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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산호동강철머리 (SangAng)⭐ 3.04달 전
홀리데이에 처음으로 가본 쓰리스타 미슐랭입니다. 한식 파인다이닝이라서, 익숙하지 않을까 하는 맛에 방문해 봤구요 평소에 가면 얼만지는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와인페어링 안하고 예약해서 인당 500달러씩 줬고, 팁 별도입니다. 시차때문에 졸면서 먹었어요 이건 컨디션 잘못한 제 탓이겠죠? 제가 촌놈이라 그런지 탄산수도 가격을 받는지 몰랐습니다. 영수증에 갑자기 탄산수 찍혀있는거 보고 놀랬네요 제가 다른곳에서는 서울에서 파인다이닝을 몇군데 가 보았는데, 정식당 여기가 익숙하고 맛있긴 했습니다. 근데 가격이 너무 사악해요 홀리데이 예약 요건이 무조건 비싸게 받는게 정책인지는 모르겠는데, 크게 크리스마스라고 나오는 식사내용이 가격에 비해 특별하고 특이하진 않았어요.. 뭔가 스페셜한 메뉴가 조금 더 많을 줄 알았는데 실망했습니다. 한국인 서버가 있는건 좋았어요 뉴욕에서 한국인 서버분을 찾는거 자체가 아이러니한데 한식당이라 그런지 한국어 되시는 분이 설명해주시는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식당이 너무 복잡해요 원래 그런건지 서버분들 동선이 너무 자리에서 잘 보이고, 정신없어요. 3스타는 음식 외에도 이런 부분들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다른분들 리뷰를 봐도 그런 부분이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그래도 서버분들은 모두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음식은 soso
- Happy Dust⭐ 4.02년 전
정식은 뉴욕에서 미쉐린 스타를 받은 이후 서울에서도 미쉐린 2스타를 유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한식 기반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입니다. 음식을 한식이라고 이해하기는 어렵고, 대부분의 음식은 한식에서 기반한 현대 요리 혹은 french 요리로 이해하는 것이 편합니다. 서울과 비슷한 메뉴도 있지만 디저트 등 분명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양쪽 모두 재밌게 먹었고, 특히 외국인 서버들이 한국 반찬 혹은 재료를 설명해주는 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여유가 되고, 시간이 있다면 한번정도 방문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듯 합니다. 음식 계산 과정에서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지만, 역시 미쉐린 레스토랑 답게 모두 매끄럽게 해결해주었습니다. 다만,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느냐고 물었을 때 그정도의 레스토랑이라고 이야기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정현도⭐ 4.03년 전
맛있긴한데 이것보다 조금 더 배불렀으면 하는 마음이... 이것저것 추가하니 가격이 생각보다 꽤 많아 나오긴 했음. 서버분들은 친절했고 요리 설명 중 한식이나 한국식 재료들은 한국식발음로 설명해주셔서 좋았음. 추가할 수 있는 메뉴는 성게알 비빔밥, 이베리코 쌈, 베이비 바나나. 추가한 메뉴들이 기존 시그니쳐 메뉴들보다 더 맛있었던 것 같음. 여담으로 같이 간 일행이 베이비 바나나를 집어가다가 깨뜨렸는데 새로 하나 가져다 주심 ㅋㅋ. 티랑 커피 중에 티를 골라서 백련차를 마셨는데 마음에 들었음.
- lee sobang⭐ 5.02년 전
맛,서비스,분위기 다 최고에요! 뉴욕여행 와서 첫 미슐랭이였는데 너무 맛있어서 여행끝나기전에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특별한 경험을 하고싶다면 꼭 방문하세요!
- 괴성인⭐ 5.06년 전
혼자가서 먹고왔는데 한국인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셨습니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테이스팅 메뉴 + 음료 2잔 -> 팁포함 375달라) 먹을 가치가 충분했어요 ㅎㅎ 한국에서도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