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Luger Steak House
뉴욕 · 미국 · steak house

Peter Luger Steak House

255 Northern Blvd, Great Neck, NY 11021 미국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6·평균 4.3·입맛 적합도 2.3/5·재방문 83%
Google 평점 4.5 (3,910) · 조회 11
고급 소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전통 브루클린 스테이크하우스 체인점으로 현금 결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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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6)

리뷰 작성
여행에목마른여자
2024. 12. 6.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뉴욕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필수로 방문하는 레스토랑이에요. 📍Peter Luger Steak House 운영시간 : 월~일 11:45 ~ 21: 45 전화 : +17183877400 사전예약 필수 현금계산만 가능 피터루거 스테이크 2인 ​ 일단 양이 엄~청 많았어요. 살면서 이렇게 큰 티본 스테이크는 처음 봤을 정도로 엄~청 크고 두툼했어요. 맛도있고 풍미도 정말 좋았던 스테이크 제가 먹었던 스테이크 중에 단연코 1등!✨ ​ 저는 피터루거에서 하우스와인, 시저샐러드, 스테이크 이렇게 세 조합으로 드시는 걸 추천해요.

추천 메뉴: Porterhouse Steak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캐서린여행기
2023. 8. 1.

3대 스테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네요:) 티본스테이크 맛있게 먹었고요 후식으로 커피랑 치즈케잌, 피터우거 메달 초콜릿까지 맛나게 먹었어요ㅎㅎ 근데 서비스는 제일 별로였어요ㅠ 웨이터가 너무 불친절해서 팁을 주고싶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원래는 팁을 18~20프로를 주는데 15프로를 눌렀더니 왜 15프로냐고 문제 있냐고 엄청 뭐라 하더라고요ㅠ 3대스테이크 자세한 비교: https://m.blog.naver.com/fig415/223668989352

추천 메뉴: T-bone steak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생각 없음
영국사는엘리
2023. 7. 28.

피터루거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킨스 스테이크 하우스와 함께 뉴욕 3대 스테이크 집으로 불려요. 저는 그 중에서 친구가 대강추했던 피터루거를 예약해서 다녀왔답니다. 저희는 포터하우스와 크림 스피나치, 디저트로 초콜릿 선데를 시켰어요. 엄청 버터가 가득한 스테이크였는데 부드러운 버터 풍미가 너무 좋았어요. 근데 좀 잉스러웠던게 직원이 소스였나 액체인 무언가를 실수로 저희 스테이크에 조금 쏟았는게 미안하다고도 안하고 음식도 안바꿔주더라고요?ㅎ 맛있어서 참았어요. 선데는 미국 맛 그잡채. 이 친구들은 참 의료비 무료인 것처럼 먹는구나 다시 한 번 생각했어요ㅋㅋㅋㅋㅋ 피터루거 스테이크 소스는 시판 제품으로도 나와있어서 한국에서도 구할 수 있어요! 코로나 때 경영악화로 배달도 시작했다는 뉴스 기사를 봤었는데 배달 시키면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Peter Luger https://maps.app.goo.gl/qffpxHfb7ECYcvQ39?g_st=ic

추천 메뉴: Porterhouse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M
Manjju만쭈
2023. 7. 26.

안녕하세요 만쭈에요! 이번엔 고기! 피터루거 와 울프강 다들 뉴욕 여행계획 중 이시거나 뉴욕을 가보셨다면 아실만한 스테이크 맛집 중 한 곳 이죠 ㅎㅎ 저는 울프강과 피터루거 두 곳 다 가보았는데요! 피터루거는 전반적으로 소스가 정말 제 스타일이였고 무난하게 맛있었어요 ! 소스가 진짜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하지만 울프강은 고기가 더 부드러웠어요:) 소스가 아쉬웠지만,, 둘이 합치면 안될까요,,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다들 나뉘나봐요,, 무튼! 피터루거에선 양파 토마토를 시켰는데 두분이시면 하프만 시키시길 바랍니다!! 양이 꽤 많아요 저흰 남기고 울프강에선 하프로 시켰습니다 ㅎ 울프강에선 시금치소스랑 메쉬포테이토도 곁들여 먹었는데요! 사실 시금치는 별로 그랬고,, 메쉬는 짱추!!! ㅎㅎ 맛있더라구요 가격은 팁이랑 합쳐서 피터루거 26만원 울프강 28만원 정도 내고왔습니다^__^ 아마 뉴욕을 또 가게된다면 저는 울프강을 갈거같네요! ✔️ 꼭 꼭 미디움레어,, 드셔보시길바래요! 영상으로 확인하고싶으시다면 유튜브 참고해주세요💗 https://youtu.be/Pxe-1DrxmnU

추천 메뉴: 양파 토마토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여행유발자
2023. 5. 11.

뉴욕에 가시면 꼭 가야하는 피터루거 스테이크집! 아무리 관광객이 많다고 해도 인기가 많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

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D
Donggun
2023. 1. 17.

미국 동부여행 때 갔던 뉴욕 맛집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이때 당시 너무 배고파서 사진도 대충 찍고 얼른 들어갔던 기억이 나네요.ᄒᄒ 외관만 봐도 오래된 역사가 느껴집니다. 참고로 예약 안하면 먹기 힘들다고 하니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희는 운 좋게 바로 먹을 수 있었답니다. 입구 앞 쪽에서는 고기를 썰고 계신 직원분께서 부위별로 설명하시면서 시식용으로 조금씩 잘라주십니다. 덕분에 편하게 맛보고 원하는 부위를 주문할 수 있었어요. 내부 분위기는 어두운 편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테이블마다 담당 서버가 정해져 있어서 서비스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대망의 스테이크!! 비주얼 대박이죠.. 굽기는 미디움 레어로 했습니다. 겉바속촉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식감이었어요. 입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정말 인생 스테이크라고 할 만큼 맛있었어요. 같이 간 일행 모두 맛있다고 감탄하며 먹었답니다. 다만 가격대가 조금 나가는 편이니 예산 넉넉히 잡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께도 강추드립니다!

추천 메뉴: Steak (Medium Rare)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한주연
    한주연
    5.03년 전

    누가 그러더라. 뉴욕에 가면 스테이크 하우스를 가라고. 그래서 갔다. 현금만 받기에 현금을 챙겨야 했고, 지점이 2개라 그 중 롱아일랜드 점으로 왔다. 5시30분에도 사람이 많았다. 약간의 대기를 하고 바로 좌석에 앉았는데 주문 받는분은 유쾌하셨다. 덕분에 먹는 내내 재밌었음! 나는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가서 양이 무척 많아서 남기고 포장해왔다. 포장해달라고 하면 그릇이 아니라 봉다리에 넣어서 주는데 그것도 꽤 인상깊었다. 스테이크랑 곁들여 먹을 시금치랑 감자를 시켰고, 햄은 스테이크 나오기 전에 나와서 간단히 먹었다. 개인적으로 고기는 쩔었고,,, 햄은 별로였다. 또 간다면 스테이크에 시금치, 와인만 시켜서 딱 먹고 나올거 같다. 만약 차가 있다면 롱아일랜드점도 추천하는게 예약하는게 어렵지 않고, 꽤 현지인들이 많이 오는 분위기라 추천하고 싶다. 맛도 난 만족스러웠고 서비스도 친절해서 좋았다. 다시 생각하니까 또 먹고 싶어지네 씁 뉴욕에 가면 치즈케이크를 먹으라는 친구들의 말을 듣고 디저트로 시켰는데 난 한국이 더 맛있긴 했다.. 그래도 아래는 달달하고 위는 치즈의 딮한 맛과 함께 생크림도 굿이었다. 하지만 디저트를 시킨다면 다른걸 조금 더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다...

  • Gab Baek
    Gab Baek
    5.02년 전

    각종 이야기와는 다르게 서버 분들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레스토랑 매너를 잘 지키면 전혀 문제가 없었고 4명이서 3인분의 스테이크, 토마토와 양파 2인분, 포테이토 2인분을 시키니 양이 적당하고 환상적이었습니다. 현금을 받으니 꼭 100달러 이상 준비해가시길 바랍니다. 재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 hyun kim
    hyun kim
    4.06년 전

    뉴욕인데 발레파킹으로 주차가 쉬웠습니다 예약을 했는데도 15분정도 기다렸고 빵ㆍ스테이크ㆍ베이컨 은 맛이 있었고 특히 소스가 담백하니 맛이 좋았습니다 감자튀김은 시커먼 후라이팬 누른것이 붙어있고 맛도 특별하지않았습니다 서비스와 맛은 그리 나쁘진 않았지만 가격대비로는 그리 흡족하진 않았습니다 가격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면 1인 $100정도 예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Lim Sandy
    Lim Sandy
    3.03년 전

    음식은 괜찮은데 서버의 태도가 별로다 메뉴 설명도 없고 그릇 치울 때 부딪히기도 한다 오히려 옆테이블 서버가 도와줄 정도. 오랜되누연식만큼 가자우기대했던 곳이었지만 아쉽다

  • Lina
    Lina
    5.06년 전

    금요일저녁이라 사람이 너무많아 예약을 했지만 15분정도 대기시간이 있었음! 기다린 보람이 있게 정말 맛있었고 서비스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