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 Jazz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일본인이 운영하는 뉴욕 맨해튼 토미 재즈바. 이날은 콘트라 베이스, 드럼, 기타 트리오 공연이 있었습니다. 내부는 작고 아담하지만 그만큼 음악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었어요. 분위기는 뉴욕에서 방문한 어느 곳보다 좋았습니다. 작은 램프와 간접등으로 내부를 밝힌 게 인상적이었고요. 라라랜드 혹은 비긴어게인 어느 한 장면 같은 곳.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곳입니다. 💓 뉴욕에서 또 재즈바를 갈 기회가 또 생긴다면 주저하지 않고 다시 한 번 토미재즈바를 선택할래요. 뉴욕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중 하나. 🤍 📋 우니 크림 고로케 * 오므라이스 리치 칵테일 * 자두 와인 • 2시간 이용제한 • 예약 불가 • 재방문 의사 (5/5) 📍 https://maps.app.goo.gl/ntk9Fr4kBWcho35t9?g_st=ic
캐나다에서 유학생때 뉴욕에 여행을 갔는데 이 날은 뉴욕여행의 마지막 날이자 비가 오기도 해서 분위기 있는 재즈 바를 갔어요!! 여기가 원래 웨이팅이 길어서 빨리 갔던 거 같아요. 그래서 몇 분 대기 하다가 들어간 거 같아요~ 원래 여기 재즈바는 일본분위기인 재즈바이기도하고 식사를 하면서 재즈 연주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저희는 칵테일과 오코노미야키를 시켜서 먹었고 재즈 음악을 들으면서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재즈 연주는 시간대가 따로 정해져 있어서 시간대를 확인하고 가시는 거를 추천드려요!! 가게 인테리어도 아담하고 연인 친구끼리 비오는 날 뉴욕에서 한 번쯤 분위기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려요 가게 상호명은 tomijazz라고 검색하면 더 상세히 정보들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christmas merry⭐ 5.07달 전
평일 5시 전이었음에도 이미 20여명이 줄 서 있었지만, 각오했기 때문에 괜찮았다. 중간에 의자(?)도 있어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는… 어둡고 아늑한 분위기와 유쾌한 재즈 공연, 점심 먹고 배부른 상태에서도 맛있는 음식(특히 크로켓 종류).. 모두 만족스러웠던, 재방문 의사 완전 있는 갓성비 재즈바~~!!
- Da Mi⭐ 5.01년 전
금-일만 있는줄 알았는데 목요일에도 음악에 대한 비용이 있었다.(공연자 팁 별도) 그럼에도 인당 10달러로 합리적인 편이며, 음식과 분위기가 훌륭하다. 명란 파스타와 고로케, 말차아이스림(팥 추가 추천)을 추천한나. 오꼬노미야끼는 무난한 맛이었다.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 이혜은⭐ 5.03달 전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안주도 진짜 맛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즈공연은 말도 필요없음 여기가 제 최애 재즈바에요 !!! 여행 갔을 때 2번이나 갔어요 꼭 가세요🩵🩵 근데 대기가 길어요 특히 주말에! 저는 늦은 밤에 가서 30-1시간정도 대기했어용. 자리는 엄청 좁으니까 여러명보단 2명이 제일 좋아요!
- 오리날다 Flyingduck⭐ 5.02년 전
오픈시간에 맞춰서 가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지만, 조금만 더 늦게가면 줄을 많이 기다려야한다. 2시간 제한이 있으니, 17시 19시 이렇게 입장할 수 있을 것 같다. 내부 공간이 매우 협소하여, 자리가 많이 없다. 재즈 공연은 좋지만, 너무 가까이서 공연하기에 시끄러울 수 있다. 음식의 맛이 아주 맛있고 비싼 편이 아니라서, 식사만 하러 가기에도 좋은 곳.
- Jaehyeong Park⭐ 1.08달 전
솔직히 시간을 들여서 가기 아쉬운곳. 재즈뮤지션의 노래를 가까운 곳에서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음식맛, 공간의 쾌적함 모두 가격이나 웨이팅만큼의 가치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