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agher’s Steakhouse 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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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4)
리뷰 작성여기가 피터루거보다 나음! 가기도 훨씬 편하고 더 찐 맨하탄 감성. 관광객 비중이 훨씬 낮을듯. 가격은 둘 다 비슷했던걸로 기억하지만, 더 고급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음.
타임스퀘어에서 29불에 즐길 수 있는 풀코스라뇨. Appetizers: 맨해튼 클램차우더 🍲 (시저/웨지샐러드) Entrees: 슬라이스 안심🥩 (연어/치킨/양/10oz안심) Desserts: 치즈케이크 🍰 (라임파이/아이스크림) 미국에서 먹은 음식 중에서도 가장 가성비 넘치고 맛있게 먹은 맛집이에요! 다 깨끗하게 비우고 데굴데굴 굴러갈 뻔 했다는🤤 분위기도 좋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요! 혼자 방문해도 문제 없습니다! 🤍 뉴욕 방문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 드립니다! •구글 맵 예약 가능 •런치타임: 11:00-16:00 📍 https://goo.gl/maps/t1GbtqVrYE2tJhnZ7
뉴욕 여행 당시 현지 친구 추천으로 방문했던 가성비 스테이크!! 맛집 추천해드립니다 :) 사악한 뉴욕 물가 속에서 런치코스 기준 한화 3만원? 가량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던 기억이 나는 아주 애정하는 레스토랑입니다!! 가성비 뿐만 아니라 고기 퀄리티와 코스 메뉴들도 훌륭하답니다 🥹 뉴욕 여행 중이시라면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평일 점심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미리 구글맵으로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GALLAGHER, STEAK HOUSE
여행을 기록하는 오호입니다🫧 뉴욕엔 유명한 스테이크집이 많은 거 같아요 저는 그 중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은 스테이크 맛집을 추천해보려고 해요🌟 뉴욕 가성비 스테이크 맛집은 바로 바로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입니다 이곳은 레오제이님이 마이리얼트립과 함께한 뉴욕 영상 2편에 나오기도 한 스테이크 맛집이에요 특히 런치 코스가 가성비 좋아서 강력 추천드려요! 저는 런치 스페셜 코스로 주문했어요 1인 기준 기본 가격은 29$에요 저는기본 메뉴 대신 양고기를 추가해서 +18$였어요 1인 기준 코스는 1.식전빵 2.샐러드나 스프 중 선택 3.메인 메뉴 4.선택한 디저트(라임 파이,치즈케이크,아이스크림,소르베 중 택 1) 뉴욕 물가 대비 정말 휼룽한 코스인 거 같아요 기본 필레미뇽 스테이크도 부드럽고 맛있었고, 추가 금액 낸 양고기도 정말 냄새도 안나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추가금이 절대 아깝지 않은 맛이였답니다 두 메뉴 다 다른 매력으로 맛있어서 2인이상 가신다면 코스 메뉴를 다양하게 시켜서 나눠드셔도 좋을 거 같아요! 뉴욕에서 맛있고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집 찾으신다면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런치 코스 추천드려요🌟 📍예약 링크 Gallaghers Steakhouse https://maps.app.goo.gl/KTEZtHib4hUzx4R9A?g_st=ic 더 자세한 정보는 제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어요🫶🏻 https://m.blog.naver.com/wldbsdl00k/223011571182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Hyunkyu Choi⭐ 4.05달 전
맨하튼 내에서 스테이크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점심 예약을 통해서 방문했고 친절한 안내와 응대로 맞아 주었습니다. 점심에도 현지인 관광객 모두 많은 인기 있는 식당이였습니다. 런치메뉴로 주문했고 오늘의 스프, 샐러드 모두 맛있었고, 필레미뇽 스테이크도 맛있었습니다. 디저트로 나온 뉴욕 치즈 케이크 마무리도 좋았습니다. 왜 인기가 많고 유명한지 알게 된 식당이었습니다. It is a restaurant famous for steaks in Manhattan. We visited through reservation for lunch and received them with kind guidance and hospitality. It was a popular restaurant with many local tourists as well. I ordered lunch, and today's soup and salad were all delicious, and the fillet mignon steak was also delicious. The New York cheesecake finish for dessert was also good. I learned why it was so popular and famous.
- H K⭐ 5.03달 전
11시45분 예약해서 런치 코스로 먹었는데 왜 인기가 많은 곳인지 알 것 같네요. 1. 가격 - 살인적인 뉴욕 물가에 그나마 합리적인 가격과 그에 상응하는 음식 퀄리티 2. 실내 - 분위기가 풍스럽고 깔끔. 방대한 실내 크기로 어마어마한 수의 손님들 수용 가능(오픈 웨이팅 줄 길었는데 다 집어넣고도 자리 남음) * 남자들아 화장실 들러보세요^^ 3. 서비스 - 매우 친절한 웨이터들과 성격 급한 한국인들 맞춤형 신속한 서비스(준수한 코스 음식 서빙속도, 물 한 방울만 마셔도 어디선가 보고 와서 바로 채워주고, 계산도 빠르고👍) 4. 맛 - 오늘의 스프(버섯) : 버섯 풍미가득, 양 많음, 약간 짬 - 클램 차우더 : 서양 토마토 해장국(?) 강추 - 슬라이스 필렛 미뇽 : 감자와 버섯양파볶음이 함께 나오며 얇게 썰려 나오는 고기는 무난하니 괜찮습니다 - 8온즈 필렛 미뇽 : 두툼한 한 덩어리로 나와서 쌀어먹는 맛이 있고 확실히 슬라이스보다 고기 퀄리티가 좋습니다(미뎜, 미뎜레어 추천) 시금치 퓨레와 매쉬드 감자가 곁들여집니다. - 소르베(레몬) : 시원하고 상큼한게 입가심 후식으로 좋았습니다. - 치즈케이크 : 꾸덕하니 고소하고 생크림과 함께 나오며 부드럽습니다 최고의 기념일 식사였다~
- 이예은 (Yennie)⭐ 5.04달 전
뉴욕스테이크 맛집 찾다가 한국인분들 후기보고 왔는데 런치 코스 모두 맛있었어요. 오늘의 수프, 클램차우더, 시저 샐러드, 디저트들 다 진짜 맛있었어요. 특히 필렛 미뇽 8oz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모든 직원분들 다 친절하시고,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진짜로 완전 추천이에요!!♡♡
- 김덕훈⭐ 5.03달 전
구글맵의 예약창을 통해 오픈테이블로 쉽게 예약. 타임스퀘어 광장 북쪽방향 5분컷. 런치코스 메뉴로 가성비 있는 경험. 입구부터 드라이에이징장이 압도한다. 역사와 전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분명히 레트로한 장소인데 힙함이 공존한다. 아일랜드형의 클래식하고 멋진 바와 훌륭한 바텐더. 모든것이 완벽하다. 고객들이(특히 한국인)부담느끼지 않을 정도의 강도지만 섬세한 서버들의 서비스가 인상적. 요식업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경험해보시길. 미국 힐튼호텔 호텔리어인 딸아이의 관점으로 평가. 런치 스페셜 3코스밀로도 충분했다. 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 3코스지만 2가지만 선택도 가능. 디저트였던 뉴욕 치즈케익은 2명이 함께 먹으면 딱 좋다.(크기가 큰 편) 식전빵의 맛도 일품. 3인 식사. 1명의 메인을 8온스로 올렸는데 너무 배가 부를정도. 3인+런치 3코스+1인 8온스 업그레이드+팁20%= 180달러. 기본 3코스만 드신다면 150달러 예상. 맨해튼을 방문하신다면 꼭 한번 경험해보시길. 100%후회 없는 선택일 것 입니다.
- Cheol Hwa Jang⭐ 5.02달 전
가성비 있게 스테이크+디저트 먹고싶으면 무조건 방문하세요. 뉴욕에서 이 가격으로 유지가 되는게 신기해요. 피터루거, 벤자민만큼 고급 맛은 아니지만 가격 차이를 생각한다면 저는 겔러거 두번 방문해도 괜찮을꺼같더라고요. 진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