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ji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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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재보기⭐ 5.07달 전
오지미는 정말 특별했습니다. 한식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잘 풀어낸 다이닝으로써 전통과 창의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메뉴 마다 한식의 기본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조합을 시도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되 식감과 향의 균형을 세심하게 다듬어 완성도가 높은 편에 속하는거 같습니다. 서비스 또한 정중하면서도 편안했구 공간의 분위기 역시 한옥의 여백미와 현대적 세련미가 조화를 이룬 인테리어에요. 한식 다이닝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 하는 식당이었습니다.
- Nahyun Lee⭐ 5.02년 전
한식 파인다이닝은 처음인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레스토랑 내부 인테리어와 분위기도 멋지고, 직원들은 친절합니다. 코스가 짧아서 배가 덜 부를줄 알았는데 꽤나 배가 부르더군요. 다만 오이 재료가 많이 들어갑니다. 전 오이를 좋아해서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 J Y K⭐ 5.03년 전
In terms of fine dining with Korean cuisine, my first try was with Atoboy and Oiji Mi was more recent. Although I enjoyed my experience from Atoboy in the past, I couldn’t really agree that the place really serves Korean food. It was merely that some menus had Korean recipe “hint” in them. Relative to that, Oiji Mi did actually serve Korean dishes all along while dishes certainly well served in high-end style. All of meats/veggies/rice/dessert hit my Korean DNA, so much recommend if you want to enjoy Korean cuisine for your special occassions. Atoboy에 비해서 훨씬 더 한식이라는 느낌을 잘 강조한 메뉴 구성이었기 때문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Atoboy도 fine dining으로써는 맛있고 괜찮았지만 사실 전체적인 메뉴 구성이 정말 한식인가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 들었어요.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일때 "한식"을 특별히 강조해서 즐기고 싶다면 Oiji Mi 강추하고 싶습니다.
- Rani Woo⭐ 4.01년 전
우왁 맛이따 까지는 아니고 평타는 침. 아마에비우니덮밥인 오이지보울(한식은 아님 누가 봐도 카이센동)의 경우 밥이 그나마 쌩 밥이 아니고 양념 밥이라 낫 투 뱃. 아티초크 김치맛은 음식 온도가 애매.
- Seunghui Ko⭐ 4.03년 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5코스에 가격도 나쁘지 않은데, 예쁘게 담겨오고 수저도 예뻐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음식에 있어서는 메뉴가 새로워서 놀라거나 그런 건 없어요. 한식을 소개해주러 가기에도 사실 좀 애매합니다. (당연히 퓨전이니까 그렇겠지요) 음식은 대체로 간이 아주 강합니다. 서버 분들은 굉장히 친절하나 수가 굉장히 많아서 조금 부산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물을 한 입 마실 때마다 바로 각각 다른 분이 와서 물을 다시 채워주고 가시는데 다 좋지만 식사나 대화에 가끔 지장이 간다고 느꼈습니다. 그런 점과 마찬가지로 대화를 하다가 음식을 천천히 먹고 있었는데 빨리 접시를 치워 다음 코스를 내오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좀 급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입맛에는 특히 후식 정말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