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en추천
도쿄에서 꼭 먹어봐야 할 라멘 8곳
미슐랭부터 줄 서서 먹는 현지 라멘까지
도쿄는 라멘의 수도입니다. 한 도시에서 돈코츠, 쇼유, 시오, 미소, 츠케멘까지 모든 스타일의 정점을 맛볼 수 있는 곳은 여기뿐이에요. 줄 서는 시간이 아까울 때도 있지만, 그 줄이 의미가 있다는 걸 먹어보면 알게 됩니다. 한국인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Korean Foodies Editorial·2026. 4. 21.·6곳
- 02도쿄 · 일본 · ramen restaurant아후리 하라주쿠점4.4조회 1
유자가 들어간 상큼한 시오 라멘으로 해외 매장까지 뻗은 전설. 기름진 돈코츠에 지쳤을 때 한국인 입맛 리셋용으로 최고.
꼭 먹을 것: 유자 시오 라멘 - 03도쿄 · 일본 · ramen restaurant이치란 시부야점4.4조회 30K-SCORE 77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은 1인 부스. 하카타 돈코츠의 표준을 세운 집이지만, 도쿄 여행자에게는 '편안한 첫 라멘' 역할. 맵기 단계 조절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얼큰함까지 가능.
꼭 먹을 것: 맵기 4배 돈코츠 - 04도쿄 · 일본 · ramen restaurant후운지4.3조회 20K-SCORE 74
신주쿠 서쪽 골목의 츠케멘 끝판왕. 진한 닭·생선가루 육수에 쫄깃한 면을 찍어 먹는다. 점심시간엔 30-60분 줄, 그래도 줄 설 가치 있음.
꼭 먹을 것: 토쿠세이 츠케멘 - 06도쿄 · 일본 · ramen restaurant카가리 긴자본점4.2조회 0K-SCORE 72
닭 베이스 도리파이탄의 정석. 크림처럼 부드러운 국물에 얇고 매끈한 면. 긴자 백화점 쇼핑 후 들르기 좋음.
꼭 먹을 것: 도리 파이탄 소바 - 07도쿄 · 일본 · ramen restaurant멘야무사시4.1조회 3K-SCORE 75
신주쿠의 클래식. 두꺼운 차슈 두 종류가 올라간 '니쿠 니쿠 라멘'은 탄수화물+단백질 폭탄. 기가 빠진 여행 3일차에 추천.
꼭 먹을 것: 니쿠니쿠 라멘 - 08도쿄 · 일본 · ramen restaurant로쿠린샤 도쿄역점4.1조회 0
도쿄역 라멘 스트리트 안 츠케멘 대표 주자. 공항 가기 전 마지막 한 그릇으로 완벽. 굵은 면과 걸쭉한 국물의 조화.
꼭 먹을 것: 아지타마 츠케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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