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쿠린샤 도쿄역점
도쿄 · 일본 · ramen restaurant

로쿠린샤 도쿄역점

일본 〒100-0005 Tokyo, Chiyoda City, Marunouchi, 1-chōme−9−1 東京駅一番街 B1F 도쿄 라멘 스트리트 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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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k
    k k
    4.04달 전

    도쿄역 라멘 스트리트의 유명세답게 대기 줄이 길지만, 회전율이 엄청나게 빠릅니다. 바닥에 40분 대기라고 써 있었는데 실제로는 30분도 안 되어서 입장했습니다. ​솔직한 후기: ​에비(새우) 츠케멘: 아주 눅진하고 진한 맛입니다. 고급스러운 새우탕을 먹는 느낌이라 저는 맛있었는데, 기본 츠케멘을 먹은 일행은 끝에 갈수록 약간 느끼하다고 하네요. ​양: 기본 양이 꽤 많습니다. 웬만하면 보통 사이즈만 시켜도 충분할 것 같아요. ​분위기: 카운터석에 앉아 있으면 직원들이 쉬지 않고 면을 삶아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활기차다기보다는 정말 기계적으로 장사가 엄청나게 잘 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용 팁: ​매장이 좁아 3인 이상은 자리가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맥주는 캔맥주만 판매하며, 결제는 현금이나 교통카드만 가능한 점 참고하세요. ​도쿄역에서 츠케멘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창민
    창민
    5.05달 전

    맛있었습니다. 대기줄이 길었으나 회전률이 높아 생각보다 빨리 입장했습니다. 현금 또는 교통카드 결제(스이카/파스모) 가능하므로 참고하세요. 라멘 스프와, 타마고도 간이 약간 센편이라 싱겁게 드시는 분께는 조금 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면이 식감이 좋아 맛있게 먹었으나 특성상 점점 차가워지는 것이 아쉽습니다. 면 사이즈는 보통으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면양이 많아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스프에는 따뜻한 물을 더 넣어주시니 요청하셔서 간과 온도를 맞춰드셔도 될 듯 합니다. 시치미와 유주 파우더 등 있으니 취향을 찾아보시면서 드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 Yong Gu (YongGu)
    Yong Gu (YongGu)
    5.04달 전

    웨이팅이 생각보다 빨리 빠져서 기다릴만 했습니다. 츠케멘은 정말 맛있었지만 양을 너무 우습게 봤네요. 남긴게 너무 아까웠습니디. 여행객이라면 다른 이것저것도 많이 먹늘테니 기본사이즈를 추천합니다.

  • 매드독
    매드독
    4.05달 전

    저녁 7시 30분에 갔는데 거의 50분 줄서고 들어갔어요 여긴 올 때마다 줄이 길어서 다음 기회로 미뤘던 곳인데 이번엔 뭐에 홀린듯이 줄을 섰네요 가게에서 나는 찐한 돼지 잡내때문에 걱정했었는데 국물은 깔끔해서 좋았어요 스프와리까지 먹고 나왔네요 맛있는 츠케멘인데는 동의하지만 1시간 가까이 줄서서 먹기엔 여기만큼 하는 츠케멘집이 도쿄엔 꽤 많아요 현금이랑 스이카카드 결제만 가능해요

  • Ditto
    Ditto
    5.07달 전

    도쿄에서 또간집 3번째입니다 츠케멘이 너무 맛있어요 근데 싱거운 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간 조절할 수 있게 뜨거운 물도 준비되어있어요 현금만 계산이 되는 것 같아서 현금을 가져가시는 거 좋을 것 같아요 레귤러에 계란 있는 거 했는데 기억상 1200엔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저번에는 매운 것도 있었는데 기간 한정이라 😭😭 먹고 싶었네요 다음에도 또 가고 싶어요 이번에 갔을 때는 무슨 다대기 같은 게 있어서 넣고 먹었더니 살짝 매콤해져서 더 맛있었어용 추천합니다 라멘 스트리트 맨 끝쪽에 있어요! 웨이팅은 항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