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hi추천
도쿄에서 한국인이 진짜 만족한 스시 7곳
가성비 오마카세부터 긴자의 정점까지
초밥이 먹고 싶어 도쿄로 가는 건 아니지만, 도쿄에 간 이상 스시는 포기할 수 없는 법. 한 끼에 80만원짜리 전설도 있고, 3만원으로 인생 스시를 먹는 스폿도 있습니다. 여행 예산과 컨디션에 맞춰 한 끼 꼭 잡으세요.
Korean Foodies Editorial·2026. 4. 21.·4곳
- 01도쿄 · 일본 · sushi restaurant만텐 스시4.3조회 1K-SCORE 80
마루노우치 지하의 가성비 오마카세 전설. 점심 5천엔대에 15피스 오마카세. 한국인 여행자 사이에서 '첫 도쿄 오마카세'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집.
꼭 먹을 것: 점심 오마카세 - 02도쿄 · 일본 · sushi restaurant스시노미도리 시부야점4.3조회 0K-SCORE 66
시부야역 마크시티 지하. 회전초밥이 아닌데도 줄서서 먹는 곳. 두툼한 네타와 따뜻한 밥, 평일 오후가 기다림 짧음.
꼭 먹을 것: 제철 오마카세 세트 - 04도쿄 · 일본 · sushi restaurant큐베이4.4조회 0K-SCORE 74
긴자 최고의 노포. 1935년부터. 가격대는 높지만 한 번은 경험할 가치. 카운터에서 장인과 대화하며 먹는 오마카세.
꼭 먹을 것: 디너 오마카세 - 05도쿄 · 일본 · sushi restaurant스시잔마이4.3조회 16K-SCORE 69
24시간 영업. 여행 첫날 새벽 도착이나 비행기 타기 전 애매한 시간에 가장 유용한 스시 옵션. 품질도 준수.
꼭 먹을 것: 참치 삼종 모리아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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