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베이
도쿄 · 일본 · sushi restaurant

큐베이

8-chōme-7-6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2,559)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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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설련
2023. 6. 7.

긴자 큐베이 (銀座 久兵衛) 조선호텔 스시조와 기술 제휴를 맺고 있는 스시야. 군함말이 원조로도 유명하죠. 제가 일본에서 스시 오마카세를 처음 접한 곳이기도 합니다. 무려 2013년에 방문, 촬영한 사진들이네요. 이후 미슐랭 1~2스타 스시야도 많이 가보고 국내 유명 스시야도 많이 가봤지만 긴자 큐베이에서 스시 오마카세를 처음 접했을 때의 충격, 그 맛을 결코 잊지 못합니다. 마치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느낌? 과 비슷하죠.

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Karam Jung
    Karam Jung
    5.08달 전

    맛있었습니다:) 2층 와식 카운터였는데 신발 벗어야해서 처음에 헛! 했지만 괜찮았습니다:) 2대 대장님께서 대기실에서 2층까지 직접 안내해주시고, 운 좋게도 첫 방문에 3대 대장님께서 쥐어주시는 초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니기리 코스를 먹었어요- 그날 같은 타이밍에 함께 했던 다른 손님분들의 분위기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지만, 조용하고 엄청 격식있는 오마카세 느낌이라기 보다는 일행들과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맛있는 초밥을 먹는다는 기분이었습니다. 장어초밥을 소금이랑 곁들여 주신 것과 멸치, 키조개관자가 진짜 맛있었어요-*

  • 김예슬
    김예슬
    5.05달 전

    90년의 세월이 느껴지는 전시공간도 있습니다. 주로 카운터 닷지 자리는 대기나 예약이 길고 테이블좌석은 비교적 빨리 빠집니다 점심도 코스가 있고 가격이 좀 나갑니다 테이블좌석애서 먹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ㅎㅎ 감동에 몸서리치는 맛은 아니고.. 비싼 초밥은 샤리와 네타가 진짜 다르구나 싶은거 정도 ㅎㅎ 정성스러운 접객과 공간이 가격의 1/3은 하고 나름의 역사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 당연히

  • 한근남
    한근남
    4.01년 전

    런치로 다녀온 긴자큐베이. 스시를 먹는다는 느낌보다 큐베이를 관광하고 온 느낌이다. 대량으로 관광객을 받아서 빨리빨리 훑고 내보내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저녁에 제대로 예약하고 가장 높은 등급의 쉐프 앞에서 스시를 먹으면 다른 분위기가 날 것 같다. 그래도 가격대비 재료의 수준은 괜찮았다.

  • hh k
    hh k
    5.01년 전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맛과 서비스, 분위기는 여전했습니다. 디너 식사로 기분 좋은 식사했습니다. 셰프님이 한국어로 생선이름을 설명해주셔서 더욱 즐기며 식사했습니다.

  • 안지혜
    안지혜
    5.01년 전

    8년전에 첫번째 기억이 너무 좋았어서 오랜만에 방문 했어요~! 여전히 맛이 그대로여서 너무 좋았고 풍부한 경험과 분위기였습니다. 도쿄에 사는 동생 통해서 예약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예약자 이름이 외국인거 듣고 말투가 불친절하게 달라졌다고 해서 속상하지만 큐베이 자체로는 너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