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노미도리 시부야점
도쿄 · 일본 · sushi restaurant

스시노미도리 시부야점

일본 〒150-0043 Tokyo, Shibuya, Dōgenzaka, 1-chōme−12−3 マークシティイースト 4F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4,267) · 조회 1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슬구
2023. 5. 24.

그 유명한 미도리스시를 꼭 먹어보고 싶어서 오픈 1시간 전에 가서 번호표를 뽑고 근처를 구경한 후 11시에 돌아와서 5분 정도 대기후 바로 들어가 바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ㅎㅎ 10시에 도착 했을때 이미 번호뽑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셨고 뽑고나서 잠시 구경할때 보니 많은 분들이 도착해서 대기하시 더라구요!! 미도리스시 방문 계획 있으신 분들은!! 꼭 오픈런 해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드시는것 추천!! 진~ 짜 맛은 있었음😜😜 📍〒150-0043 東京都渋谷区道玄坂1丁目12−3 マークシティイースト 4F 시부야 마크시티 4층 🕙 오픈 11:00~ 15:00 브레이크 15:00 ~ 17:00 디너 17:00 ~ 21:00

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남현욱
    남현욱
    5.03달 전

    웨이팅 1시간 늦게가서 꽤나 웨이팅하고 들어갔습니다. 웨이팅고객을 위해 의자가 준비되어있어 편하게 기다릴수 있었습니다. 번호표를 뽑아서 호명되는 들어가는 방식인데 내가 말을 못알아들음 어쩌지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엄청 크고 또박또박말해서 못알아듣기가 더 어려워요 들어와서는 스페셜세트였나 3200엔정도 하는세트를 시켰습니다 정말 맛있었고 술은 병맥으로 먹었습니다. 사이드와 스시 단품도 구매해먹었는데 도미머리구이가 정말만족이였습니다 이가격에 이런 메뉴를 시킬수 있다고? 하는 감상이였습니다. 가벼운 반주를 곁들인다면 인당 4~5000엔 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마지막 손님으로 들어가면 성대한 환영을 받을수있습니다 종업원분이 마지막 손님입니다 크게 외치고 다들 크게 복창해주더라고요

  • 5ooki
    5ooki
    5.05달 전

    11시 오픈 1시간 전인 10시에 가니 이미 4팀이 줄을 서있었어요. 가게 앞 기계로 웨이팅 등록 하고 1시간 정도 스크렘블 스퀘어 주변 구경하다가 11시 맞춰서 와서 번호 순서대로 입장했어요. 저희는 카운터쪽으로 자리 신청해서 앉았고 처음에 추천 메뉴를 설명해주셨지만 이미 생각해놓은 메뉴(yawaragi lunch 1900엔, ultimate sushi assortment 3300엔. tax별도)를 각자 주문했어요. 처음에 따뜻하고 진한 말차, 샐러드, 계란찜을 주는데 주문한 메뉴마다 샐러드가 달랐어요. 다음으로 스시가 나오는데 엄청 싱싱한지 입에서 녹고 회도 길고 밥 양도 적당했어요. yawaragi lunch 세트에는 마지막에 딸기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주는데 생딸기가 씹히는게 아주 맛있더라고요. 입가심으로 딱이었습니다.

  • 플보
    플보
    3.03달 전

    미리 예약하고 방문 했고, 예약했다면 번호표는 뽑을 필요 없고 17시 땡하면 예약자부터 이름 확인하고 입장합니다. 우리는 다찌석에 앉았는데, 기계처럼 쉴새없이 만드셔서 비릿함이 많이 전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먹어야하는 음식에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하나하나 맛있었지만, 더 맛있게 먹을수 있도록 공간분리도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의견드립니다.

  • JongHyuk An
    JongHyuk An
    4.03달 전

    점심 오픈 30분전에 도착해서 카운터 석으로 대기를 걸고 돌아다니다가 5분 전에 가게 앞에 도착해서 대기했습니다. 정시가 되면 인터넷으로 예약한 손님을 가장 먼저 입장시키고, 대기번호 1번부터 큰 소리로 불러가며 입장을 시킵니다. (문 앞까지 가서 대기할 필요없이 의자에 앉아 있어도 됩니다.) 카운터 석은 메뉴를 보고 앞에 있는 사람에게 주문을 하면 되고, 테이블 석은 태블릿을 이용해서 주문을 하면 됩니다. 음식은 매우 신선했고, 스시를 만들어 주시는 분들이 나이가 있으셨는데도 일본어를 못해도 불편함 없이 먹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가게가 너무 바쁘기 때문에, 메뉴는 시키고 나중에 추가 주문을 하기보다, 처음에 한꺼번에 주문하는게 좋습니다.

  • bo ram Park
    bo ram Park
    5.05달 전

    시부야 역 4층에 위치한 스시집 입니다. 주말 오전 11시 오픈 즈음에 갔더니 1시간 좀 안 되게 대기하고 들어갔습니다. 가게가 좁아 약간 시끄럽고 음식이 빨리 나와 좋습니다. 성게 초밥이 품절이라 슬펐음.. 음식을 너무 많이 시켜서 돈이 약간 나왔지 저렴하고 맛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