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야하나비 잠실본점
서울 · 대한민국 · japanese restaurant

멘야하나비 잠실본점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38
0
K-SCORE
아직 리뷰 없음
한국인 리뷰 0·평균 0.0·입맛 적합도 0.0/5·재방문 0%
Google 평점 4.2 (1,274) · 조회 4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0)

리뷰 작성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BH LEE
    BH LEE
    3.04달 전

    단맛, 감칠맛이 부족하고 대파의 맛이 밸런스를 방해함.짠맛은 충분한데 입에 촥감기는 느낌이없고 대파를 사용할꺼면 훨씬 얇게 썰고 아린맛을 충분히 뺐어야함. 첫 방문이지만 오픈때부터 맛이 변하지않았을듯 다른의미로 맛의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았을거라는 짐작을 할수있음.

  • 박시온
    박시온
    5.06달 전

    잠실에 놀러가서 방문했습니다. 음식은 마제소바 주문했습니다! 반숙도 추가했는데 진짜 꾸덕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배부를 때 가서 밥 추가해서 먹지 못한게 너무 아쉬웠습니다ㅠ 오픈 전에 갔더니 사람이 없긴 했는데 오픈하고 나서 굉장히 사람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 켁크KEK
    켁크KEK
    2.02달 전

    돼지기름냄새가 꽤 역해서 먹기힘들었습니다. 짜기도 엄청짜고요 다찌에 앉았는데 메인 쉐프로 보이는 분이 그닥 친절하진않아요.

  • Jin C. HYUN
    Jin C. HYUN
    4.08달 전

    아주 유명하다고 해서 간 곳! 맛도 좋고 양도 많아 점심식사로 추천함. 다만 사람이 많아 대기 시간이 있다는 점!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가서 식사하는 곳으로 추천.

  • 맛만 보는 집
    맛만 보는 집
    3.08달 전

    마제소바 전문체인 송파나루역 1번 출구에서 도보 9분 거리에 위치. 도니꾸 마제소바는 15,000원이다. ​ 일본식 비빔면? 아부라소바와 비슷한 듯하면서도 확실히 다르다. 토핑 차이가 크기 때문에 가성비는 마제소바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아부라소바는 토핑이 거의 없어 돈 아까운 느낌? 그에 비해 마제소바는 고기를 비롯한 다양한 토핑이 푸짐하게 올라가 있다. 꾸덕꾸덕한 식감과 강하고 진한 맛이 매력적이다. 다만 쪽파?가 조금 과하게 들어가서 식감과 맛이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다. 그래도 라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별미~ 다시마가 들어간 식초를 곁들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넣지 않고 먹는 게 더 좋았다. 감칠맛이 더해지는 느낌보단 묘한 맛이 살짝 거슬림. 도니꾸 마제소바에는 두툼한 차슈 4점이 올라가는데, 역시 이런 두툼한 고기가 있어야 한 끼가 완성! 한정 수량이라 운이 나쁘면 먹지 못할 수도 있다. 차슈는 질기지 않고 살코기와 비계의 비율도 적당! 덮밥으로 판매해도 괜찮을 만큼 잘 어울린다. 또한 마제소바는 요청하면 소량의 밥을 제공해 주어, 남은 양념에 비벼 먹을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아부라소바가 깔끔한 맛이라면, 마제소바는 진하고 꾸덕꾸덕한 맛이다. ​ 매장 & 팁 & 총평 매장은 큰 편은 아니지만 테이블 수는 꽤 많은 편. 카운터석과 창가석도 있어 혼밥 하기에도 무난하다.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과 결제를 진행한다. 매장 앞에는 대기석이 있고, 온 순서대로 줄을 선다. 여기도 손님들끼리 눈치 싸움이 필요하려나~ 역시 캐치테이블이나 테이블링 같은 예약/대기 시스템이 있는 곳이 좀 더 손님 친화적이다. 평일 저녁에는 한가한 편이고, 8시가 넘어가면 슬슬 마감을 준비하는 분위기다. 마제소바 외에도 라멘과 카레 등을 판매하는데, 의외로 이런 메뉴를 찾는 손님도 많다. 이곳이 본점이며, 지점도 여러 곳 운영하고 있다.

서울의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