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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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광화문 가면 꼭 들르게 되는 단골 맛집이에요 😊 점심에는 부담 없이 감자탕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즐기고, 반찬으로 나오는 마늘쫑이 은근 별미라 계속 손이 가요. 저녁에는 감자탕 뚝배기에 삼겹살까지 같이 주문해서 먹는데, 이 조합이 정말 최고예요 👍 국물의 깊은 맛이랑 고기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서 한 번 먹으면 계속 생각나는 맛이에요! 광화문에서 든든하게 한 끼 하고 싶다면 이 조합 꼭 추천드립니다 🙌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月千⭐ 3.03달 전
뚝배기 감자탕 맛집! 매운맛과 보통이 있는데 진라면 순한맛과 매운맛의 차이정도의 느낌! 개인적으로 보통은 너무 순함
- 맛만 보는 집⭐ 3.05달 전
감자탕 전문으로 하는 집 광화문역 1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 뚝감은 12,000원이다. 포만감 굿! 여기는 밥 먹고 싶을 때 가면 참 좋다. 고기도 적당히 먹고 채소도 먹고, 국물에 밥도 비벼 먹을 수 있어 구성이 좋다. 뚝감은 뚝배기 감자탕으로, 식사를 위한 1인 메뉴~ 감자 한 덩어리가 올려져 있는 게 포인트~ 뼈다귀는 2~3덩이가 들어 있으며 생각보다 고기 양이 적지는 않은 것 같다. 다만 가끔 식감이 강한 살코기가 있는 건 살짝 아쉽다. 그래도 고기는 겨자 소스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국물은 생각보다 강한 맛은 아니라서 약간 슴슴한 편~ 밑반찬으로 김치, 깍두기, 고추 그리고 마늘종을 제공! 여기는 깍두기가 맛있어서 감자탕과 잘 어울린다. 고추와 마늘종은 은근히 매운 편이지만 잘 어울린다. 특히 마늘종에 맵기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다. 쌈장에 찍어 고기와 함께 먹으면 딱 좋다. 마지막에 살코기 조금과 감자를 으깨서 국물을 약간 넣고 밥과 함께 비벼 먹으면 끝! 매장 & 팁 & 총평 매장은 작은 편은 아니며 테이블도 꽤 있다. 다만 테이블 간격이 촘촘한 편이라 살짝 답답하다. 2인 테이블도 있어서 혼밥도 가능하다. 직원분이 혼밥에 쿨하셔서 참 감사한 곳이다. 테이블에서 주문하고, 계산은 나갈 때 카운터에서~ 저녁에는 술 한잔하러 오는 손님이 더 많은 편~ 평일 저녁 7시 20분에 방문했는데 만석이었다. 약 5분 정도 대기 후 입장할 수 있었다. 여기는 평일 저녁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는 식당~ 최근에 먹어 본 감자탕 중에서는 가장 좋았다. 굳이 성수동 갈 필요가 있을까 싶은 곳이다.
- Alma Curiosa⭐ 4.09달 전
뚝감! 고기가 쪼매만 더 쵹쵹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양도 많고 국물도 맛있고! 무엇보다 매장이 아주 깔끔, 깨끗, 그리고 정말 친절! 계속계속 들어오는 손님들, (나이대도 다양) 역시 동네 맛집이 맞구나!
- Kris Yoon (CAPPU’S PAPA)⭐ 5.09달 전
Pork back-bone stew made only with local ingredients. Considering today’s high prices, I found it impressive that they use only Korean-grown produce, from the kimchi to the pork bones. Perhaps that’s why the broth was rich yet clean in flavour. If you enjoy a clean-tasting gamjatang, I definitely recommend giving this place a try! 국내산만 사용해서 만들어 주시는 감자탕. 요즘 물가에 김치부터 등뼈까지 국산만 사용하시는 게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국물이 걸쭉하고 맛은 깔끔했습니다. 깔끔한 맛의 감자탕이 좋으시면 한번 드시러 가보세요~~
- 권영민⭐ 5.01년 전
광화문에서 이미 유명한 맛집! 뚝감에 다녀왔어요. 일요일 점심으로 갔는데 살짝 웨이팅이 있었네요. 감자가 들어간 뼈해장국이 메인이었고, 주문하자마자 3분? 안에 나왔어요 ㅎ 회전율이 매우 빠르네요. 뼈가 3덩이 나왔는데 최근에 먹은 뼈해장국 중에 살코기가 제일 많았어요. 거기에다가 감자가 캬, 보드러운게 맛도 좋았네요. 점심에는 밥도 무제한이라 이점도 굳굳. 국물은 약간 심심한 느낌도 있었지만 먹다보니 진해지는ㅎ 밥까지 말아서 한그릇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