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 Ga by Lucky Vicky Tanjong Pa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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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홍순일⭐ 5.04달 전
구글을 통해 방문했는데, 싱가포르에 합리적인 가격에 한국 음식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한국 음식 흉내를 낸 것이 아니고 진짜 맛있는 한국 식당이에요. 한국 사장님이 서비스도 너무 주셔서 감사합니다.
- Alex Kim⭐ 5.03달 전
재방문 그리고 앞으로도 재방문 예정 진~~~~짜 맛있어요. 뭐 어떻게 더 표현해야할지? 지난번에 혼밥했다가 반해서 이번에 로컬 데려갔어요 ㅋㅋㅋ 내가 오늘 우울하다, 무언가 잘 안풀린다 싶으면 한식을 잘 못먹은거구나 깨달았습니다. 이럴 땐 제대로된 한식을 먹어야죠. 그게 명가에요!! 희한하게 jb엔 밑반찬+제대로된 한식집 많은데 싱가폴에선 실망한 적이 많았거든요 근데 명가를 발견한 뒤로 삶의 질이 올라갔어요. 심지어 jb갔을 때 먹은 집도 명가였던 것. 어쩐지 맛있더군요 가격? 한국보다 당연 비싸긴 하지만 이게 내 치료비용이다~ 생각하면 가치있습니다. 그리고 여긴 gst가 없어요. 제대로된 한국식당. 시원한 보리차도 주고 밑반찬도 하나하나 맛있고!! 서비스? 다들 친절하시고 음식 나오는 속도가 무슨 엄청 빨라요. 과장 보태서 앉자마자 나오는 수준 일단 사장님 안계셔서 아 난 왜 항상 사장님을 못뵐까.. 김밥 서비스는 못받겠구나 (죄송ㅋㅋㅋ싱가폴 오니까 공짜를 자꾸 좋아하게됨요 현지인화되는건지) 생각했는데!!! 자리앉자마자 세상에 제육김밥을 주셨어요!!! 그것도 귀여운 토끼접시에. 완전 jmt이었고요 다음엔 제육김밥도 시켜야겠어요. - 해물된장찌개: 바닷가 온줄. 해물 짱 많음. 조개, 새우, 홍합, 쭈꾸미... 팽이버섯까지 그것도 뚝배기에 보글보글 해서 나옴 그리고 흑미밥도 같이 줌!!!! 그냥 밥도 아니고 흑미밥!! 떠먹으라고 센스있게 국그릇 2개도 주심 (이런 센스 없는 식당도 많아요) - 런치스페셜: 돈까스 김밥 밥 혜자로 다 나오는 구성 미쳤음 여기밖에 없을듯 돈까스 딱 한국 경양식 돈까스 맛이고 김밥 안좋아하는 인간이 여기 김밥은 다 먹음 5달러 추가해서 미니떡볶이도 시켰는데 양이 미니가 아니에요. 게다가 한입먹고 뻥안치고 감동함 소스에서 깊은 맛이 나요 걍 흉내만 낸 떡볶이가 아님요 포장마차 그 눅진한 떡볶이 맛!! 떡 안먹는 오뎅파인데 오뎅 많이 들어서 좋았고요 거기다 근본 삶은계란까지!! - 해물부추전: 여기도 해물잔치 열림 거기다 완전 바삭하고 전 맛집 후식 요구르트도 인원수 맞춰서 주시는 센스 다음에 회사 회식도 여기서 하자고 건의하고 세상 싱에 존재하는 로컬들 알게될때마다 데려오고픔 이게 한국의 맛이다 국위선양임
- 김슬이⭐ 5.05달 전
12월의 마지막을 한식으로 장식하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유명한 명가를 찾아왔어요. 들어오자마자 너무 예쁘신 한국인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셔서 마음이 따뜻했어요 🥺 맛있는 음식들이랑 서비스로 주신 김밥까지 너무 잘 먹었습니다!! 한국의 식당보다 더 맛있었던 이 맛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Sosan Kang⭐ 5.04달 전
한국 음식 전문적이고 맛있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사장님이 미인이세요. 가성비 좋은 한국 맛집이네요. 김밥 특히 맛있고, 해물부추전도 딜리셔스 했어요.
- Sungeun Lee⭐ 5.010달 전
Review - 22 July 2025 한국인 입맛은 물론, 로컬 친구들 입맛까지 사로잡은 탄종파가의 한식 맛집! 가격도 너무 착해서 로컬 친구들과 함께 와도 부담 없는 곳ㅜㅜ 무엇보다 한 테이블, 한 테이블 정성껏 챙겨주시는 사장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늘 감동받고 갑니다. 바쁘셔도 항상 문 앞까지 배웅해주시는 모습에서 사장님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직접 돈까스를 잘라 주시는 모습에 한 번, 김밥의 퀄리티에 두 번 놀라게 되는 곳! 특히 치즈 듬뿍 들어간 떡볶이도 강추!! A hidden gem in Tanjong Pagar that satisfies both Korean taste buds and my local’s palate! The prices are very reasonable as well :) What truly sets this place apart is the owner’s warm hospitality — each table is treated with genuine care, and even during busy hours, the owner takes time to walk you to the door with a smile. You can really feel the sincerity from the moment you walk in to the moment you leave. The kimbap here is hands down the best in Tanjong Pagar, and the cheese-filled tteokbokki is a must-try! I was also touched to see the owner personally slicing the pork cutlet — such thoughtful service is rare these days. 별이 왜 5개 밖에 없는지..정말이지 별 500개 주고 싶은 식당! 알탕, 육개장, 떡볶이, 순두부찌개 등 시켜 먹었던 것들 정말 다 맛있고, 특히 왕돈까스와 김밥 강추!.. 뭐니뭐니해도 마음에 감동을 주시는 사장님 덕분에 여기서는 뭘 시켜도 맛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