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BO Seafood - ION Orchard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맛있지만, 가격대나 먹기 까다로움이 정말 작정하고 가야함. 여기보다 공항근처에 몰려있는 칠리크랩집이 야외 바이브도 있고 더 좋음.
🍽️🦀싱가포르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건 어떤 게 있을까? 0순위에 오르는 게 바로 점보씨푸드일 것이다. 커다란 크랩에 칠리소스가 잘 버무려진 칠리크랩은 가격대가 좀 높긴 하지만 싱가포르에서만 먹을 수 있는 한정판이기에 꼭 먹어봐야 한다. 클락키 근처의 더 리버 워크(The Riverwalk), 오차드 거리(Ion Orchard), 이스트 코스트 센터(East Coast Seafood Centre), 리버사이드 포인트(Riverside Point), 뎀시힐(Dempsey Hill)이 있으며 마지막까지 칠리크랩이 그리운 관광객들을 위한 창이 공항(Jewel Changi Airport) 지점까지 모두 6개가 있다. 2017년 방문했을 당시에는 예약을 해서 가곤 했는데 시간이 마땅치 않아 예약을 하지 않고 방문(Walk-in, 예약이 안된) 하여서 많이 기다릴까 걱정을 했다. 브레이크 타임이 오후 5시까지이며 5시 30분 정도에 도착하니 바로 자리가 났다. 바깥쪽 자리를 요청할 수도 있고 안쪽 자리도 이용 가능하다. 싱가포르 보트키의 야경을 보고 싶다면 바깥 자리를 추천한다. 지난번 당시에는 없었던 세트 메뉴가 구성되어 있어서 고르기 좋았다. 그 당시에는 볶음밥과 번 2개 그리고 칠리크랩을 시켰었는데 이번에는 잘 버무려진 튀긴 완자와 시리얼에 묻힌 튀긴 새우를 시작으로 칠리 크랩과 볶음밥 그리고 디저트까지 포함해 2인 패키지( SG$168)를 주문하기로 했다. 여자 3인이었지만 먹어보고 맛있는 걸 더 시키기로 마음먹었다. Seafood Donut Tossed in Sald Cream Shelled Prawns Fried with Cereal 첫 번째로 나온 시리얼을 묻힌 새우튀김은 정말 별미였다. 메뉴에 있는 사진을 보고도 이걸 따로 주문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입가심을 위해 나오니 너무나도 행복했다. 잘 튀겨진 통통한 새우에 볶은 파와 함께 시리얼 가루를 얹으니 너무나도 맛있었다. 함께 나온 샐러드크림에 파인애플과 포도 그리고 완자 튀긴 것은 부드러운 크림과 너무 잘 어우러졌다. 완자를 남은 시리얼 가루에 찍어 먹어도 좋다. 시작이 참 좋다. Asparagus Stir Fried with Fresh Mushrooms in Oysters Sauce 신선한 버섯과 아스파라거스를 굴 소스에 버무린 애피타이저가 나왔다. 위엔 팽이버섯을 튀긴 것이며 약간 매운듯한 당근과 함께 너무나도 잘 어울렸다. 더운 싱가포르에서는 야채가 신선하지 않기 여러 가지 소스를 버무리기도 하는데 이 또한 별미가 된다. 여기에 이전에 나온 시리얼을 찍어 먹어도 좋다. 메뉴를 잠시 보니 게 종류가 다양하다. 알래스카 크랩, 머드 크랩과 던져니스 크랩이 있다. 커다란 킹크랩과 또 진흙 속에서 사는 머드 크랩, 그리고 커다래서 튀김 종류로 많이 사용하는 던저니스 크랩이 있다. 칠리 스스에 토마토 페이시트를 넣고 게와 함께 끓여서 달콤하고 또 짭짤한 매콤 게 요리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음식이다. 육즙이 많고 달콤한 머드 크랩이나 던저니스 크랩을 이용한다. 이 맛을 잊지 못해 싱가포르를 다시 방문하는 사람도 ㅁ넘쳐나며 페이스트 소스를 사가기도 한다. Award-Winning Chilli Crab with Deep Fried 'Man Tou' 'Yangzhou' Fried Rice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음식이자 화교 요리사가 동남아식 게 카레에 토마토소스를 넣은 데서 유래한 음식이다. 지난번 방문했을 때보다 훨씬 큰 게가 나왔다. 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하나 보다. 커다란 등껍질과 함께 먹기 좋게 껍질을 으깬 칠리크랩이 등장했다. 소스만 찍어 먹어봐도 왜 이 맛이 상을 타게 됐는지 이해하게 된다. 볶음밥과 두 개의 번이 함께 나오며 밥 위에 소스를 뿌려 먹거나 게살을 발라 먹어도 그 재미가 있다. 제공되는 귀여운 게모양의 포장지에는 일회용 장갑이 포함되어 있다. 이전엔 이 일회용 장갑도 따로 돈을 받곤 했는데 세트메뉴엔 다 포함되어 있다. 번은 기름에 튀겨서 매우 느끼하다 주어진 도구를 이용해서 게를 발라 먹으면 숨겨져 있는 게살까지 잘 나오게 된다. 동남아는 밥이 푸석푸석한 편이지만 칠리소스에 얹어 먹으면 꿀맛이다. 계란과 새우, 각종 야채를 밥과 함께 볶아 만든 중국식 볶음밥인 양저우 차오판(扬州炒饭, 양주 초반)은 중국에서 가장 흔한 계란 볶음밥이다. 그냥 밥보다 볶음밥과 먹다 보면 정말 찰떡 꿀 조합이라는 걸 깨닫는다. 느끼하지나 않을까 했던 고민은 기우였다. 참 맛있었고 이 세트를 먹으러 다시 한번 오고 싶은 생각도 든다. 여자 3인 이서 2인 세트를 주문했는데 배고픈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밥과 칠리크랩이 조금 남았다. 168 SGD에 부가세 등을 모두 포함해 199.58SGD가 최종 금액이다. 1인 당 8만 원 꼴이었다. 음료나 주류를 추가하면 더 많이 나올 것이다. 맞은편에 보이는 알록달록한 건물은 경찰청이다. 다양한 컬러와 뛰어난 위치에 있는 이곳은 갤러리가 아닌가 착각을 했는데 경찰청이라니 놀랍기만 했다. 지난 방문 때는 저녁 시간이라서 야경을 감상했는데 이번엔 조금 이른 시간이라 불 켜진 모습을 볼 수 없어 조금 아쉬웠다. Chilled Lime Jelly with Peach Resin 마지막으로 나온 디저트는 라임 젤리에 복숭아 등 열대과일이 잔뜩 들어간 상큼한 디저트였다. 환상의 세트 구성이었다. 싱가포르에서는 가격을 조금 더 내더라도 꼭 세트를 먹어보길 권한다. 어딜 가든 우리나라만큼 서비스가 빠른 곳은 없다. 자리에 안내받기 전에 7시 15분까지 식사를 마쳐야 한다고 들었지만 음식이 나오지 않아 빠듯하게 시간을 맞췄다. 역시 한국만큼 빨리 음식이 나오고 또 빨리 먹으며 빨리 계산하는 곳은 많지 않다. 계산도 자리에서 요구해야 하며 세금이 다 포함되어 있어 편리하다. 배부르게 먹은 후 싱가포르를 상징하는 멀라이언을 보기 위해 보트키에서 마리나베이 샌즈 쪽으로 걸어갔다. 시원한 강바람과 습하지 않은 공기가 너무 좋았다. 저녁 시간이라 조깅을 하는 사람도 많이 봤으며 다리를 건널 때 별도의 신호등이 없기에 계단을 내려가 그라피티와 싱가포르 상징이 가득한 벽화를 구경하며 걷는 재미도 있다. 마리나베이 샌즈만큼 멋진 야경은 아니지만 보트키와 클락키의 밤도 아름답기만 하다. 위치 ★★★★★ 클락키와도 가깝고 멀라이언 동상까지도 도보 이동이 가능한 강변 맛 ★★★★★ 상 받을 만하다 양 ★★★★★ 여자 셋이서 2인 세트를 시켜도 충분하다. 세트 구성 ★★★★★ 세트 구성이 훌륭하다. 이전 방문 때는 칠리크랩만 먹었는데 세트로 먹는 걸 추천한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가격 ★★☆☆☆ 가격이 착하지 않은 싱가포르이지만 먹었던 것 중 가장 큰 지출이었다. 그러나 후회는 없다. ※ 예약을 하지 않고 방문했지만, 이내 줄이 길어졌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https://blog.naver.com/sweetdreams4u/223008751113
싱가포르 가면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음식은?? 바로 " 칠리크랩" 이죠! 🦀🦀🦀🦀🦀🦀🦀🦀 이번에 아이언오차드에 있는 Jumbo seafood(점보)와 Newton food centre 27번(뉴튼) 두 곳에서 먹고 왔습니다. ■ 점보: 싱가포르 사람들이 특별한 날에 방문하는 가격대 있는 식당 ■ 뉴튼: 싱가포르에 많이 있는 푸드 코트인 호커센터 메뉴는 비슷하게 칠리크랩/시리얼새우/번 을 주문했습니다. 맛과 서비스가 어떻게 달랐는지 이야기 해볼게요. -------------------------------------------- <1> 칠리크랩 공통: 살이 실하다! 점보: 매운맛이 강한 칠리소스. 크랩의 크기가 더 큼. 뉴튼: 달달하게 매운 칠리소스. <2> 시리얼새우 점보: 새우 머리가 제거됨. 시리얼가루가 고소하고 뉴튼보다 맛있음. 뉴튼: 점보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 스윗칠리소스를 같이 제공. <3> 번 점보: 속이 부드러움. 뉴튼: 속이 쫀쫀함. 겉바속촉. <4> 식사 도구 공통: 비닐장갑 제공 점보: 물티슈, 앞치마, 크랩 살 파는 도구 제공 뉴튼: 휴지 제공 <5> 식당 점보: 에어컨 빵빵한 실내 뉴튼: 야외. 천장에 선풍기 있음. 현지 분위기 많이 남. <6> 고객응대 점보: 담당 서버가 불친절했음. 벨 눌러도 오지 않음. 뉴튼: 서버들이 모두 굉장히 바빴음. 무난하게 응대. <7> 가격 (2인 기준) 점보: 150~200 SGD 뉴튼: 70 SGD 총평: 가성비는 뉴튼!!! 맛도 뉴튼이 좀 더 취향이었어요. 다만 Fancy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싶다면 점보. 맛과 서비스 차이를 보시고 취향인 곳에 방문해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싱가포르 #싱가포르맛집 #칠리크랩 #맛집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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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MJ Lee⭐ 5.05달 전
유명한 식당 답게 다른 식당에 비해 게 요리가 압도적으로 맛있습니다. 칠리 크랩, 페퍼 크랩 강추합니다. 볶음밥 시켜서 칠리 크랩 양념에 비벼드세요 직원들이 친절하게 중간중간 테이블 정리 해줍니다.
- 김서윤⭐ 5.06달 전
ZHU LAN & CHEE HONG BEST SERVER EVER 엄청 친절하세요… 식사 내내 알뜰살뜰 챙겨주셔서 엄청 케어받는 느낌이었어요. 가격만큼 서비스도 퀄리티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award-winning 칠리크랩 + XO볶음밥 = 한국인 대환장 조합 두개는 꼭 드셔보세요
- 홍창표⭐ 5.02달 전
ZHU LAN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맛잇어요 저녁에 갔는데 분위기도 좋아요
- Seung Eun Chung⭐ 5.05달 전
오픈런 했더니. 바로 입장가눙했습니더! 인원에 맞춰서 적당한 양도 추천해주시고, 틈틈히 돌아다니시면서 세심하게 챙겨주세요;)) 맛은 물론 보장! Zhu Lan’s service was exceptional and we felt we were really cared throughout the meal. Thank you so much
- 유선조⭐ 4.06달 전
칠리크랩 먹으러 왔는데 세트2로 시켰어요. 음식맛도 좋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칠리크랩소스를 볶음밥에 비벼먹으니 맛이 더 업그레이드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