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oodle Shop_Tanglin Mall
싱가포르 · 싱가포르 · korean restaurant

Seoul Noodle Shop_Tanglin Mall

163 Tanglin Rd, B1-122 123,124, 싱가포르 247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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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e
    Julie
    3.09달 전

    처음 오픈시에 유명인 협업으로 들썩들썩했는데 마침 탕린몰에 볼 일이 있어서 방문. *서비스: 직원들이 친절. 한국식당답게 무료 음료 서비스. (뜨거운 보리차, 차가운 물) *아쉬운 인테리어: 한국식당치고 뭔가 푸드코트 같은 느낌의 구성과 뭐를 표현하고 싶은 건지 모를 자개장 등의 장식품. 전반적인 레이아웃과 조명, 인테리어 등이 많이 아쉬움. *음식: 이름이 “제면소”니까 가지는 기대감. 칼국수면보다 김치만두가 나은 느낌. : 양이 적지는 않아요. 중국 김치가 아닌 직접 담근 맛김치, 무가 맛은 있음. 전반적으로 한국 인심이 느껴지고 한국 쉐프가 조리하지만 메뉴 선택의 잘못인지 아쉬움이 있다는 거. 국물도 좀더 진한 사골 국물이길. 반찬의 종류도 아쉽기는 하지만 한국도 그런 추세이니. 다음엔 갈비가 들어간 칼국수나 육개장을 먹어보려고요.

  • Fazdli Gabriel Jamal
    Fazdli Gabriel Jamal
    5.01년 전

    As advertised, the food is exceptionally delicious and authentic. The hand-cut noodles were perfectly springy and chewy, complemented by a wonderfully fresh broth. The noodles truly live up to their reputation. The chicken was tender and juicy, beautifully paired with the clear broth. The Yukgaejang was a standout, with just the right level of spiciness and packed with beef slices and vegetables. The japchae was delightfully springy and sweet, prepared and presented with great care. The highlight of the meal was the Makgeolli, which was freshly made and smooth on the palate. This place is a must-visit while supplies last! Kudos to the team behind this fantastic experience! 광고된 대로, 음식은 정말 맛있고 정통적입니다. 손으로 자른 면은 탄력 있고 쫄깃하며, 신선하게 만든 훌륭한 국물과 함께 제공됩니다. 이 면은 그 이름에 걸맞습니다. 치킨은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하며, 맑은 국물과 잘 어울립니다. 육개장은 매운 맛이 적당하고 소고기와 채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10/10입니다. 잡채는 쫄깃하고 달콤하며, 정성스럽게 준비되고 제공됩니다. 저녁의 하이라이트는 신선하게 만들어진 매끄러운 막걸리였습니다. 재고가 있는 동안 꼭 방문해야 할 곳입니다! 훌륭한 경험을 만들어 주신 팀에 찬사를 보냅니다!

  • 샤나Shaana
    샤나Shaana
    5.01년 전

    홍석천님과 이원일 셰프님 팝업 식당을 연다면 꼭 가야겠죠! 줄을 보고 돌아가려고 했지만, 마음먹고 기다린 끝에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매운 치즈 닭갈비 솥밥을 처음 먹어봤는데, 다행히 직원분이 먹는 방법을 친절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했어요. 쌍둥이 고기 만두도 정말 맛있었어요. 음악도 신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더 좋았어요.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오랫만에 혼밥을 재미있게 먹고 왔어요~ ㅎㅎ 정말 고생많아셨어요~ 감사합니다! P.S. 서비스로 줬던 황매실 발효액 (Plum Juice) 처음으로 마셔보는데 너무 맛있어서 몇번이나 마셨어요. 이 인도인 이제 Plum Juice에 빠졌어요. When I heard that Hong Seok-Cheon and Lee Won-Il had opened a pop-up restaurant, I knew I had to visit. Although the long queue made me reconsider, the wait was absolutely worth it. The spicy cheese dakgalbi sotbap was a delightful first-time experience, and the staff's guidance on how to enjoy it was much appreciated. The meat dumplings were also incredibly tasty. The uplifting music further enhanced the lively atmosphere, making me feel as though I was back in Korea. It was a rare pleasure to enjoy a meal alone after such a long time. Thank you for the exceptional service. A special shoutout to the free plum juice – my first taste of it, and it was so delicious that I couldn't help but have several servings. I'm seriously considering buying some for myself. Despite possibly being the only Indian there, I never felt out of place. This Indian is now a fan of plum juice! Would definitely recommend heading down. Here's to more Korean pop-up restaurants in Singapore! Just wanna say, "My Chef is Korean Oppa."

  • Sounghyuck Choi
    Sounghyuck Choi
    1.01년 전

    식당가격에 푸드코트 분위기.. 조개 칼국수 국물은 간이 거의 없는 맹탕에 후추나 다대기도 준비 안되 있음. 티슈도 없고 김치도 맛 없음. 쭈꾸미 칼국수는 매운 맛이라 하고 맵기보다는 단맛이 강했고 국물의 근본이 뭔지 햇갈릴 정도로 이상함.. 그중에 가장 맛있었던 것은 단무지.. 경동 시장 4천원짜리 칼국수보더 못했음

  • SJ P.
    SJ P.
    2.02년 전

    설 연휴에 감자탕이 당긴다는 가족의 요청으로 푸드 판다를 통해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감자탕이 다 해체가 되다시피 해서 왔어요. 이런 감자탕은 처음입니다. 아무리 오래 끓여서 그럴수 있다 해도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어제 팔다 남은걸 받은 느낌이예요. 배달비까지 내가며 주문했는데... 매장가서 먹을 땐 참 맛있게 먹었는데...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외국인들은 그런가보다 하고 먹었겠죠. 나중에 비주얼 차이에 놀랄거구요... 블랙컨슈머 아니고 프로불편러 아니고 그냥 안타까워서 사장님이 꼭 보시고 개선해주십사 리뷰 올립니다. 맛은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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