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e Guys Damansara
쿠알라룸푸르 · 말레이시아 · hamburger restaurant

Five Guys Damansara

Pavilion Damansara Heights, Jalan Beringin, Pusat Bandar Damansara, 50490 Kuala Lumpur, Wilayah Persekutuan Kuala Lumpur, 말레이시아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0 (171) · 조회 1
주문 즉시 조리하는 버거, 감자튀김, 핫도그를 판매하는 패스트푸드 체인점으로 기다리는 동안 무료 땅콩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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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우주민지한톨
2023. 7. 23.

📍 168, Bukit Bintang St, Bukit Bintang, Pavilion, 55100 Kuala Lumpur, 말레이시아 ⏰ 매일 오전 11시 - 오후 10시 한국에선 웨이팅이 어마어마한 파이브가이즈!를 쿠알라룸푸르에서 먹어봤습니다🍔 파이브가이즈는 쿠알라룸푸르의 중심지! 부킷빈탕 파빌리온에 있답니다! 파리에서 파이브가이즈를 먹은 뒤로 한국에서 수제버거만 찾게 되었던 제가.. 말레이시아까지 가서 파이브가이즈를 먹었답니다ㅎ..! 그것도 첫날! 도착하자마자! 바로 먹으러 달려갔습니다 ! 그렇게 만난 파이브가이즈,,,, 파리에서 먹었던 것 보다 왜 더 맛있었을까요..? 가격도 햄버거 기준, 한국은 13,400원 쿠알라는 33링깃 (1링깃 280원)으로 한화로 따지면 9,240원..! 싸다 싸 ! 파이브가이즈 맥도날드보다 싸다! 물론 현지에선 물가에 비해 비싼 가격대이지만 한국과 유럽에 비하면 너무나도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파이브가이즈는 안에 야채를 다 넣을 수도, 자신이 원하는 것만 넣을 수도 있어요! 저는 뭐든 다 잘먹어서 all the way로 다 해치워버렸답니다! 점원분들도 영어를 매우 잘하셔서 주문도 영어만으로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파이브가이즈 먹으러 쿠알라룸푸르로 ⭐️⭐️⭐️⭐️⭐️

추천 메뉴: Hamburger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Kcis
    Kcis
    4.01년 전

    1. 한국과 다르게 붐비지 않아서 좋음. 2. 토요일 점심 즈음에 갔더니 손님 한 명도 없음. 3. 햄버거 맛과 시스템은 한국과 같음.

  • 밤빵
    밤빵
    4.01년 전

    맛이 있긴 있는데,은박지에 넣어서 주셔서 별로였다. 하지만 음료 리필과 케첩 리필이 무료여서 그점은 괜찮았다.

  • 맛충순
    맛충순
    1.01년 전

    손님이 없는 이유가 있음 1. 주문을 잘 못받아서 수차례 말해야함 2. 빵이 차가움 3. 걈튀가 맛이 없음

  • Anne Marie Kim
    Anne Marie Kim
    3.03달 전

    땅콩버터 밀크셰이크는 정말 최고였어요,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땅콩을 듬뿍 먹고 나니 더 맛있었죠. 다만 좀 너무 걸쭉했던 게 아쉬웠어요… 이 가게에 대해 좋게 말할 수 있는 건 이게 전부네요. 버거와 핫도그는 너무 평범했고, 가격은 정말 비쌌어요! 특히 빵이 별로였어요! 하지만 마케팅과 홍보는 정말 훌륭했어요!

    원문 보기 (en)

    The peanut butter milkshake was superb, esp after chomping down the free peanuts. Though it was a bit too thick… That’s all the good I can say of this place. The burger and hot dog were too average, and definitely overpriced! I really don’t like their bun! I must say, their marketing and hype were fantastic!

  • Vox Sola
    Vox Sola
    2.05달 전

    품질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어요. 이제는 차라리 감자튀김이랑 밀크셰이크나 파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버거는 먹을 가치가 전혀 없어요. 버거는 너무 비싸고, 패티는 새까맣게 탔고, 소고기 질도 형편없어요. 그래도 감자튀김은 여전히 ​​쿠알라룸푸르 최고 수준이라 그나마 별점 1점을 줄 수밖에 없네요. 정말 실망스러워요. 두 명이서 120링깃이나 주고 평균 이하의 버거를 먹다니.

    원문 보기 (en)

    The quality just keeps dropping and dropping. At this point just serve fries and milkshake please, the burgers are not worth eating at all. The burger is overpriced, patty is burnt, and the quality of the beef is shockingly bad. The fries are still the gold standard in KL and it’s the only reason this isn’t a 1 star review. So disappointing. RM 120 for two persons for below average burg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