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egro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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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필리핀 세부 4성급 가성비 리조트의 가성비 저녁 뷔페 알레그로 레스토랑 🌊 #세부맛집시리즈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의 알레그로 식당 ✨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 4성급의 가성비 좋은 리조트로 잘 알려져 있는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 🍴 알레그로 레스토랑! 🕒 운영시간 24시간 운영, 저녁 뷔페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입니다. 📅 특별한 저녁 뷔페 요일마다 다양한 메인 요리를 선보이며, 가격은 1200~1450 페소(약 3만 원 ~ 3만 7천 원)입니다! 만 6~11세: 50% 할인 만 5세 이하: 무료 🍽️ 뷔페 음식 필리핀 전통 음식인 레촌을 포함해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어요. 특히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디저트 애호가에게 강력 추천! 😍 🎶 라이브 공연 야외 테이블에서 라이브 공연을 즐기며 식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놓치지 마세요! 🌊 식사 후 산책 해변에서 수영은 어렵지만, 해변을 걷는 산책은 정말 기분 좋아요. 밤바람을 맞으며 산책하면 분위기가 최고! 추위 걱정은 NO! 대부분 밤에도 25도 이상이니 외투는 필요 없답니다. ‐--------- ❤마이리얼트립 최저가 세부 체험다이빙 https://api3.myrealtrip.com/partner/v1/marketing/advertising-link/jQKyww 세부 파라세일링 https://api3.myrealtrip.com/partner/v1/marketing/advertising-link/VRq8Ga 세부 헬멧다이빙 https://api3.myrealtrip.com/partner/v1/marketing/advertising-link/RBUR8p 세부 제트스키 https://api3.myrealtrip.com/partner/v1/marketing/advertising-link/p1AxDt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울산감성돔⭐ 4.01년 전
밤늦게까지 장사해서 늦은시간에 분위기 있게 맥주한잔했습니다. 맥주값은 수악합니다. 조식 두번먹었는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석식은 한번 먹었는데 맛은 모르겠고 앞에서 노래도 불러주고 분위기있는 식사 좋았습니다.
- 행복한걸 (향기)⭐ 4.01년 전
엘리베이터 이용없어 너무편하고 새소리 물소리가 가까이 들리고 편안하게 가족들과 오기 좋읍니다 산책하기도 너무좋아요
- 강명선⭐ 5.03년 전
블루워터 트리바고 호텔 안에 위치한 조식부페 임 수영장 엪에서 식사 하고 싶으시면 7시전에 가시길 추천함 늦게가면 안쪽에 앉아야 하는대 덥슴돠 종류는 많으나 빵만 1-2가지 바뀌고 나머진 똑 같다 보면 됨 베이컨은 바삭 튀긴듯하고 계란 프라이는 얘기하면 완숙도 가능함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매장도 깨끗함
- park필립⭐ 1.06달 전
디너 뷔페 절대 드시지 마세요!!!!! 조식도 별로 였는데 조식 보다 더 못 한 디너 뷔페는 정말 최악!!! 태풍 때문에 호텔 밖으로 이동이 어려워 저녁 식사 하러 갔었음 처음에 단품 메뉴 주문하려는데 단품 보다 뷔페가 낫다고 직원이 원래 인당 가격 보다 더 깎아 준다고 꼬셔서 이용했는데 진짜 최악!!! 먹을 것도 많이 없고 맛도 없음!! 잔반 처리 하려고 꼬신 거 같음!! 막상 계산할 땐 디시 해준다던 직원은 없음. 다른 직원이 계산서 가지고 온 거 받아 보니 투숙객 할인만 들어갔음 두 명, 맥주 포함 10만 원 가까이 나옴. 가격 완전 사악함!! 조금 귀찮아도 밖에서 맛난 걸 드시길.. 아님 그랩 배달 시켜 드시길 여긴 진심 절대 비추! 저녁 뷔페 절대 비추!!!
- 우정겸이⭐ 4.02년 전
블루워터 마리바고 조식을 먹는 식당입니다. 조식으로는 여러 음식이 나오지만 한국인 취향인 음식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나마 빵이 좀 먹을만 하고 중간에 주석 주전자 같이 생긴 곳에 있는 핫초코(?) 같은 뜨거운 음료도 괜찮았습니다. 주스 중에서는 깔라만시 주스가 가장 맛이었습니다. 아이스커피는 가볍게 먹을만한 맛이고 과일은 조금씩 바뀌긴 하는데 수박, 파인애플, 구아바, 오렌지 등 종류가 많지 않았습니다. (망고는 한번도 안나왔습니다. 조식으로 망고 먹을 생각은 버리세요.) 6일간 머무르면서 4일정도 먹었는데, 2일 정도 조식 먹고나면 그다지 먹고 싶단 생각이 들진 않았습니다. 마지막날은 저녁때 단품으로 시켜 먹어 보았습니다. 까르보나라와 하와이안피자 모두 괜찮았고 블루워터 할로할로가 대박이었습니다. 속까지 꽉차 있고, 속에 있는 빙수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다만 맥주값이 좀 터무니 없이 비싸다 싶었습니다. 산미구엘 필스너 350ml가 250 페소 정도 하는건.... 그래도 라이브 음악 나오고 4인 식구가 메인 디쉬에 디저트까지 먹었는데 3300페소 정도 나온걸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가격이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