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vette's Bar & Boeuf
시카고 · 미국 · steak house

Bavette's Bar & Boeuf

218 W Kinzie St, Chicago, IL 60654 미국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2·평균 5.0·입맛 적합도 2.5/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7 (3,988) · 조회 1
고급 스테이크하우스로 현대식 미국 요리를 은은한 조명, 나무와 벽돌로 꾸민 화려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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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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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oooooN
2024. 7. 2.

Bavette's Bar & Boeuf ★★★★☆ https://maps.app.goo.gl/t9hfia1tRU23fQ1u7?g_st=ic 맛도리에요 고기 ㅠㅠ 스테이크 먹고 감동.. 개인적으로 호주 멜번 아사도 고기가 좀 더 신선도? 육질은 좋은데, 여기가 요리는 최고같아요!! 생일에 간 곳이라 생일 축하도 해 주시구 선물도 주셨고 오시는 직원분마다 햅비벌스데이 해주셨어요 ㅋㅋ 와인도 엄청 맛있었고 .. 그냥 말모입니다 꼭가세요 ㅠㅠ 엄청 섹시 핫가이 장발중년미 뿜뿜 서버분이 추천해 주신 와인도 , 다른 올드술들도 보드카도 꿈같았답니다 🩷🌙

추천 메뉴: 스테이크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준모는여행중
2023. 5. 21.

시카고에서 유명한 스테이크 찐맛집!! 예약 자리가 11시밖에 안남아서 처음으로 밤 11시에 식당에서 저녁먹어본 경험 ㅎㅎ 11시에 들어갔는데도 식당내부에는 사람이 은근 많더라구요. 내부가 굉장히 어두운데 뭐랄까.. 엄청 고풍스러운(?) 클래식한 느낌이 들었어요. 가장 먼저 나온 음식은 본매로우! 골수는 한번도 먹어본적 없어서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빵에 발라먹으니 느끼함과 고소함이 공존하는 느낌? 저는 맛있었어요 그 다음에 나온 드라이 에이지된 립아이 스테이크와 사이드로 시킨 트러플 맥앤치즈 둘다 진짜 jmt!! 뉴욕애서 맛본 스테이크보다 맛있는거같은 기분 밤 열한시에 먹어서 그런가..ㅋㅋ 분위기도 좋고 맛있는 이곳! 시카고 방문하시게 되면 추천합니다~

추천 메뉴: Dry aged Rib Eye Steak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 강동헌
    강동헌
    5.05달 전

    ​시카고에서의 마지막 날, 그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Bavette's Bar & Boeuf'의 문을 열었습니다. 식당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고풍스럽고 차분한 공기는 마치 여행의 피로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듯했습니다. 우리를 맞이하는 서버의 절도 있는 몸짓에서는 이곳만의 품격과 자부심이 묻어났습니다. ​은은한 조명 아래, 와인 한 잔을 곁들여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테이블 위로 오른 타르타르와 본메로우를 얹은 스테이크는 그 자체로 훌륭한 예술 작품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날의 진정한 주인공은 뜻밖에도 방울양배추 요리였습니다. 한 입 베어 문 순간, 제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방울양배추의 기억을 모두 지워버릴 만큼 완벽한 풍미를 선사했으니까요. ​모든 음식이 완벽했기에 시카고에서의 마지막 기억은 더없이 아름다운 색채로 채워졌습니다. 누군가 시카고를 여행한다면 주저 없이 이곳을 권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이 도시를 다시 찾게 된다면, 가장 먼저 이곳의 문을 다시 두드리게 될 것 같습니다.

  • Boram Sun
    Boram Sun
    5.06달 전

    Dry aged된 스테이크 첨이었는데 너무 맛났다..겉은 빠삭, 속은 부드럽고 풍미가 정말 좋은… 트러플 맥앤치즈도 굳!!

  • seungsik kang
    seungsik kang
    5.01년 전

    주말 예약에 성공해서 가족과 함께 일요일 저녁 7시에 다녀왔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분위기에 너무나도 맛있는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맛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위치도 너무 좋아서 좋았네요

  • 이해동
    이해동
    5.01년 전

    직원도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음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데이트 하기 딱 좋은 곳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와도 좋을듯

  • 윤인창 (Trevor)
    윤인창 (Trevor)
    5.02년 전

    예약없이 혼자 와도 바쪽엔 자리가 많아요. Dry aged Porterhouse(T본) 이랑 smoked salmon Caesar salad 먹었는데 시저 샐러드는 연어를 갈아서 넣어서 연어 향이 나는 일반 샐러드입니다. T본은 맛있었어요. whole grain mustard는 따로 없다고 합니다. 위스키 시켰는데 글렌케런 잔은 따로 없습니다. 재즈음악이 계속 나오고 어두컴컴하게 분위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