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그릴 본다이비치점
Bondi Beach · 오스트레일리아 · steak house

허리케인그릴 본다이비치점

130 Roscoe St, Bondi Beach NSW 2026 오스트레일리아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2,920) · 조회 1
Convivial steakhouse & bar with spacious patio seating, also offering salads & seafood dishes.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U
UIARY
2023. 7. 31.

📍시드니: 허리케인그릴 호주여행하면서 안 먹어 본 한국인 없을 정도로 한국인에게 굉장히 유명한 호주의 맛집이 있답니다. 그 곳은 바로 포크립을 먹어볼 수 있는 '허리케인그릴' 인데요.  성인 손바닥 2개 크기랑 비슷하죠? 성인 두 명이서 다 먹지도 못하고 남길정도로 양이 많답니다. 사이드메뉴는 고구마튀김이 유명한데요, 저는 감자튀김처럼 딱딱할 줄 알았는데 안에가 흐물흐물해서 저는 감자튀김이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고기도 야들야들하고 소스도 바베큐소스여서 고기의 향이 많이 난답니다. 비싼 시드니 물가에서 적당한 가격에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어요.  여러분도 한국인의 필수코스 허리케인그릴 가보세요

추천 메뉴: 포크립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안글로리아
    안글로리아
    3.03달 전

    구글 맵에서 후기가 좋아서 갔습니다. 여행의 마지막날이였고, 그래서 우리는 특별한 요리가 먹고싶었어요. 구글맵에는 주로 추천매뉴가 포크폭립과 피시앤칩스였지만, 우리는 그것 외에도 씨푸드플래터를 시켰어요. 주문 받던 분은 유쾌한 분이셨지만, 그 음식이 주문하면 40분이 넘게 기다려야 나온다는 말씀은 안해주셨죠. 안그래도 예약을 안하고 갔더니 대기를 20분 넘게 해야했는데, 음식을 주문하고도 40분을 기다렸어요. 1시간이 넘어가는데,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보다 늦게 온 중국인 가족들이 당신들의 음식이 안나온다고 항의하기 시작했거든요. 우리도 우리의 음식도 안나오고 있다고 했더니, 그제야 확인을 하더니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씨푸드 플래터가 원래 오래걸리는 음식인데, 주문할때 아무도 너에게 그런 이야기를 안해줬냐는 겁니다. 그랬다고 했더니 미안하다며 칩스를 서비스로 주겠다고 하더군요. 여러 홀 직원들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도 더 기다려서 음식을 받았어요. 아마 그날 브레이크 타임 전에 가장 늦게 음식을 받았지 싶어요. 1시반에 식당에 가서 3시 반에 식당에서 나왔어요. 음식은 맛있었지만 좋은 기억은 아니였어요. 바닷물에 젖어서 추웠는데, 에어컨도 너무 쌨거든요. 시드니에서의 마지막 식사였는데, 쓴 돈에 비해서 멋진 추억은 아니였어요. 그래도 씨푸드 플래터는 맛있었어요. 포크폭립은 아웃백이랑 같아요.

  • 손희주
    손희주
    5.02달 전

    진짜 직원들 다 너무 친절해서 기분이 좋아요. ARTHUR직원분 매우 감사해요🥰덕분에 기분 좋게 맛있는 식사하고 가요 돼지고기 립 보다는 소가 더 맛있어요!! 그리고 머쉬룸 스프 필수.....짱

  • 스트로베리피치프라페
    스트로베리피치프라페
    5.02달 전

    구글 리뷰만 보고 한국인 리뷰가 많아서 와봤는데 여기 설로인 스테이크 진짜 대박입니다 잡내도 안나고 호주와서 먹어본 스테이크 중에 제일 맛있어요 !!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Gigi 직원님 비롯해 다른 직원분들도 친절하세여

  • 장지윤
    장지윤
    5.03달 전

    립콤보 돼지+소와 피시엔 칩스 시켰습니다. 고기가 뼈와 잘 분리되고 익힘정도가 적당했고, 물고기가 통통하니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특히 감자칩을 찍어먹을 수 있는 소스가 있었는데 그 소스덕에 느끼할 겨를 없이 완벽히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직원들이 친절했는데 이탈리아의 Giuseppe의 서빙을 받았고, 다른 호주 직원들에 비해서도 특별히 친절했습니다 ㅎㅎ 좋은대접 받고 가는듯 합니다!

  • 석정민
    석정민
    5.02달 전

    직원들이 매우 친절했어요. 특히 camille 직원이 친절하고 좋습니다. 한국어 조금 하시는 남자 직원분도 있었는데 인상깊었습니다. 여자 2명이서 립 하프, 샐러드, 고구마 프라이 주문했는데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참고로 한국인 손님 진짜 많았어요~~! Camille was so kind and n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