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쿠주안
교토 · 일본 · cafe

로쿠주안

101 Nishirokkakuchō, Nakagyo Ward, Kyoto, 604-8217 일본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662) · 조회 2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일본워홀러숩
2023. 12. 7.

🌸하나와라비 (꽃 와라비) 1550엔 차 : 호지차, 말차 중에 선택 가능 (+400엔) 호지차 - 핫,아이스 / 말차 - 핫만 가능 🍵솔직 후기 :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평일 낮에 예약해서 방문했는데 엄청 조용하고, 자연을 바라보며 와라비모찌와 차를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는게 엄청 힐링이였습니다✨ 하나 와라비는 처음 먹어봤는데 맹맹하면서도 콩가루와 흑당시럽에 찍어먹으니 나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계절에 따라 기간 한정 메뉴가 달라지는데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에서 확인이 가능해요! (설명란 참고) - 🌳숩의 꿀팁🌳 1. 호지차 아이스는 리필이 가능함. 2. 창가 자리로 앉고 싶다면 예약 추천. 3. 자리 안내하며 건물 설명을 해줌 (영어/일본어) - 📍Rokujuan 로쿠주안 @roku.juan 위치 : 〒604-8217 Kyoto, Nakagyo Ward, Nishirokkakucho, 101 전화 번호 : 075-746-5927 결제 방식 : 신용카드 가능, 현금 영업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7시 주말은 오후 8시까지 예약 : 인스타 / 전화 / 구글맵>인터넷예약 가능

추천 메뉴: 하나와라비 (꽃으로 만든 모찌)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Cam YJK
    Cam YJK
    4.012달 전

    이 곳의 진짜 주인공은 이 집과 작은 정원들이다. 자리로 안내해주기 전 이 곳에 대한 짧은 투어를 해주셨는데 이 집은 지어진지 100년 정도 되었고, 화가 케이넨 이마오의 집이었다고 한다. 전주 한옥마을의 급히 만들어진 가짜 한옥들보다 100년 넘은 초가집이 훨씬 품격이 느껴졌던 것처럼 100년 넘은 집이 뿜어내는 포스와 아담하게 꾸며진 정원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소 비싼 다과 비용이 이 곳의 투어 비용이라 생각하면 하나도 아깝지 않은 그런 곳이었다.

  • YR L
    YR L
    5.01년 전

    그냥 카페인줄 알았는데 역사가 있는 집이었고 한때 이곳에 사시던 화가(?)의 작품과 사진들이 전시돼 있었어요. 정원도 너무 예뻤고 자리를 안내해 주시기 전 에 같이 둘러보며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주문한 디저트와 차도 맛있었어요. 저한테는 너무 써서 뜨거운 물을 더 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정말 추천드려요!

  • 황성웅
    황성웅
    5.02년 전

    입장하면 메뉴를 고르는 동안 카운터 앞에서 대기하시고, 메뉴 선택이 끝나면 직원이 이 건물의 유래부터 여러가지를 설명해 줍니다. 설명이 끝나면 자리에 안내해주시고, 맛있게 드시면 되요.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셔서 아무 불편함 없이 즐기다 왔습니다. 꼭 한번 들러보세요. 대접 받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어요.

  • 주하
    주하
    5.01년 전

    엄마랑 왔는데 엄청 좋아하셨어여 너무너무 이쁘고 고즈넉함 그자체임니다.. 자연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 대신 가격이 좀 비싼데 차랑 물방울떡 맛은 그저그래요 자리값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음~ 한국인직원 있어서 편했고, 남자직원분 귀엽고 아이돌같아요😊

  • Katsu Migou
    Katsu Migou
    5.02년 전

    영어또는 일본어로 저택과 정원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정원이보이는 자리에 착석하여 고사리떡/ 말차 또는 호지차를 마실 수 있으며 예약 후 차선택시 차는 리필이 가능합니다. 정원이 무척 잘 꾸며져 있고 직접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사진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