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Dining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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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다낭은 프랑스 레스토랑이 진수인거 아시나요? 🍷 거의 절반 가격으로 식사할 수 있어요! 저는 미리 예약해서 다녀왔고, 인당 8만원대 였어요 하나하나 음식이 너무 정성스러웠고, 중간에 셰프님이 나오셔서 식사 괜찮은지 이것저것 말씀해주셨어요. 이 정도 퀄리티면 국내에서는 정말 20만원대거든요.. 너무 고급지고 맛있고 좋았어요❤️ 특히 부모님 기념일이라 말씀드렸더니 저렇게 귀여운 초코케이크에 레터링까지! 서비스도 너무 좋았어요. 적극추천합니당 (메뉴는 시즌별로 바뀌는 것같아요. 위치는 미케비치랑 가까워서 식사 후 미케비치에서 놀다 가는 코스 추천해요)
아는 지인이 다낭에서 먹었던 파인다이닝 ‘Si dining’을 추천해서 다녀와봤어요. 파인다이닝이라고 하면 어쩐지 어려운 음식이 대부분일 것 같지만 😱, Si dining은 라구 파스타, 피자 등 일반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태리 음식을 내어주어서 우리 아이도 쉽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낭은 보통 한국어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 것 같아요. 파스타, 카르파초, 라비올리 등 다 대부분 익숙한 메뉴이죠? 🍽 오리 라구파스타 - 32만동 아이가 먹을만한 메뉴를 추천해달라고 하셨더니 라구 파스타를 추천해주셨어요. 소스가 꾸덕하게 들어갔는데, 저도 한입 먹어보니 달달 매콤해서 맛있더라구요! 🍽 소고기 카르파쵸 - 28만동 소고기 카르파쵸도 이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라고 해서 시켰어요. 이태리 비프를 사용했는데, 굉장히 부드럽고 밸런스가 좋은 음식이었어요. 🍽 Panuozzo 피자 - 28만동 그리고 굉장히 특이했던 음식, 저는 피자를 시켰는데 오잉? 왠 샌드위치가 나왔어요.😳 물어보니 이 레스토랑의 피자는 이렇게 만든다고 하시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유럽의 어떤 레스랑에서서 이렇게 나왔던 것 같기도 하네요.🤔 재미있고, 맛있었어요! 🍽 뉴질랜드 양갈비 - 64만동 그리고 메인코스로 시켰던 양갈비에요. 채소도 알맞게 구워졌고, 양 냄새 1도 없이 구워져서 아이도 맛있게 잘먹더라구요! 다 먹고 나서 양고기라고 알려줬더니, 신기해했어요. 해가 지니, 더 로맨틱한 분위기가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다이닝이 별로 없어서 아쉬울텐데요. 다낭에서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파인다이닝을 만나서 반가웠어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Ku Kim⭐ 5.05달 전
다낭에 자주 여행을 오는데 올 때마다 들립니다. 시그니처 코스 요리 10만원으로 서울에서 40만원의 퀄러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특히나 프랑스/이태리와인이 거의 와인샵(라빈, 떼루아 등) 가격 정도의 와인도 있어서 같이 곁들여 드시면 너무 좋습니다. 전 티냐넬로를 항상 마시는데 거의 한국 와인샵 가격이라 가격도 나쁘지 않습니다. 몇몇 와인은 아무래도 미슐랭 레스토랑이다 보니 많이 비싸지만 와인 좋아하시는 분은 잘 고르다보면 한국 와인샵 가격 정도로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벌써 4번째 방문이네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음식과 와인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서 좋은 추천도 기대해보세요. 직원들도 영어도 다 가능하니 소통에도 문제 없습니다. 식사 종종 이탈리언 오너 쉐프가 나오셔서 음식에 대해 잘 맞냐고 물어보면서 고맙다고 인사도 나오시네요. 와인잔은 다 리델이라 와인의 향과 맛을 살려서ㅠ너무 좋습니다. I travel to Da Nang often, and I visit this place every time. You can enjoy a signature course meal for about 100,000 KRW, with a quality comparable to a 400,000 KRW course in Seoul. They also offer French and Italian wines at almost wine-shop prices (like Lavin or Terroir), so it’s perfect to pair a bottle with your meal. I always drink Tignanello here, and the price is similar to Korean wine shops, so it’s quite reasonable. Some wines are expensive since it’s a Michelin restaurant, but if you choose well, you can enjoy wine at around Korean wine-shop prices even in a Michelin-star setting. This is already my fourth visit! The staff are friendly, knowledgeable about both food and wine, and they give great recommendations. All the staff speak English, so communication is easy. The Italian owner-chef often comes out during the meal to check if everything suits your taste and personally thanks you. All the wine glasses are Riedel, which really enhances the aroma and flavor of the wine.
- HK⭐ 5.06달 전
세련된 퓨전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전체적으로 향채, 허브를 많이 사용하고 프레쉬한 음식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맛이 많았어요. 디너코스는 양이 정말 충분했고, 직원들의 서비스도 매우 세심했습니다. 기분 좋은 곳이에요
- ukulelehoa Lee⭐ 5.01년 전
시그니쳐 코스 2인+잔 와인 2잔+미네랄워터 . 한줄평 : 18시30분 부터 대략 4시간 동안, 음식을 경험하는 순간마다 맛있을 때만 구겨지는 진실의 미간은 펴지지 않았다... . 계산하고 나오면서 혹시 내 기분이 안좋아보였다면 어떡하지 싶었습니다. 와인 추천부터 예상치 못한 서비스 디저트들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경험의 가치를 생각해본다면 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설탕중독자⭐ 5.01년 전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너무 고급스러운 맛이다 어떻게 이런 맛을 생각했을까 먹는 내내 감탄하면 저녁식사를 했어요. 한국에서 이런 음식을 먹었다면 가격이 2.5배 정도는 더 나갔을거에요. 음식사진이 많은 이유는 그 만큼 많이 시켜먹었기 때문입니다. 음식들이 다 궁금해서 거의 다 주문했거든요ㅋㅋㅋ 다음에 다낭에 또 가게 된다면 다시 꼭 들릴거에요!
- R⭐ 2.01년 전
메뉴가 계절별로 혹은 시기별로 바뀐다는것은 인지하고 방문했다 (미쉐린가이드 1스타 이기에 방문했던것. 하지만 2025년엔 받지못하고 그저 가이드에 불과함. 물론 그것도 굉장한 일이지만) 시그니처 코스와 와인페어링의 리뷰가 시대별로 점차 가격이 오르고있다는것은 알고있었지만 2025년3월 방문하니 쓸데없이 많은 8잔페어링에 코스가격또한 많이 올라 한국의 파인다이닝과 비교하여 가격에대한 메리트가 없었다 그럼에도 예약하고 왔기에 주문했다 하지만 그들은 굉장히 모험적이였다 동서양의 퓨전이라기에는 이도저도아닌 무엇하나 만족못한 음식스타일 대중적이지않은 식재료 예를들자면 비둘기고기, 소 신장 소스로 덮어버리는 원재료의 맛 이건 시도였다고 치자 그럼 와인 페어링은??? 와인은 비비노 가격 2-5만원대 가성비와인 게다가 잔에 바닥만 채울만큼준다 8잔마시고 취하는거아니야 하고 걱정했는데 한국에서 글라스로 3잔시킨양?? 페어링가격이 비싸서 바틀하나를시킬까 봤는데 리스트가 꽤나 좋은와인들이여서 페어링이 기대가 되어 비싸지만 페어링을했던것인데… 이렇게 실망시키다니 가격은 한화로 인당 25만원이였습니다 미쉐린에서 별을 다시 가져갔음에도 홍보는 왜 미쉐린 1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