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 미나리 성수점
서울 · 대한민국 · korean restaurant

능동 미나리 성수점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42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6 (459) · 조회 3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J
Jakegeek
2026. 4. 27.

기본 찬으로 나오는 미나리 무침은 너무 향긋 곱창, 미나리 정말 많이 들어 있었고 미나리랑 같이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줘서 시원하고 뜨끈해서 맛있음 미나리 곱창 전골은 양념장이 따로 없는데 수육용 찍어먹는 양념장에 함께 먹으면 굿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루나
    루나
    5.07달 전

    가보고싶었는데~~타이밍이 안맞아서 못가다가 방문하게 되었다. 진짜 좋은점은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는거다. 방문시간때가 4시쯤.. 줄이 없어서 바로 안내 받아서 자리에 착석. 육전과. 육회비빔밥, 특 미나리곰탕을 시켰다. 먹는 순서는 곰탕. 육전, 육회비빔밥순으로. 먹는걸 추천한다. 간간해지니까.. 특곰탕 고기가 야들야들하니 맛있고. 밥이 말아져 나오는데 고슬고슬 + 송송썰은 미나리줄기와 너무 잘어울린다. 담백한 국물이 간이되어 딱 맛있다는 느낌이든다. 함께 먹는 석박지도 딱맞있었다. 육전이나와서 먹었는데. 노란계란물과 함께 미나리무침과 간장양파소스 찍어먹었는데 진짜 부드러웠다. 엄마네집이 육전맛집이라~~ 본가 육전이 더맛있었다라는 생각이 ㅋㅋ 육회비빔 밥은 미나리의 잎부분과 상추가 들어있고 육회가 들어있는데 살짝 얼어있다. 밥과 비비면 흐물해진다. 소스는 간장이라~~ 제일 짭자름하고 여기에 무(?)가들어가있어 씹는 시감이 좋다. 나는 세개중에 곰탕 이제일 입맛에 맞았다. 친구는 육회비빔밥이. 맛있었다고 했다. 곰탕먹으러 한번더 가볼만했다

  • 먹죽귀
    먹죽귀
    4.05달 전

    성동구 성수역 근처에 위치한 능동미나리 성수점 다녀왔어요 예전에 용산에서 먹으려다 실패한 후 육회 비빔밥이 유명한 곳이라 기대하며 방문했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능동육회비빔밥과 신메뉴인 능동육전 한 접시 음식은 빠르게 서빙되어 비주얼부터 푸짐했어요 능동육회비빔밥은 신선한 육회가 넉넉히 올라가 있어 잡내 없이 달큼하고 고소한 풍미가 살아 있었고 미나리 향이 은은하게 더해져 전체적인 조화가 좋았습니다 밥과 비벼 먹으면 육회의 촉촉함과 야채의 아삭함이 잘 어우러져 먹는 내내 질리지 않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신메뉴인 능동육전은 한 입 크기로 잘라져 나와 먹기 편했고 고기의 부드러움과 달걀옷의 고소함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게 잘 살았습니다 웨이팅만 길지 않으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 K.S. CHAE
    K.S. CHAE
    4.04달 전

    미나리곰탕을 맛 볼 수 있는 성수동 맛집입니다. 외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어서 항상 대기줄이 길게 있는 유명 노포이며 미나리곰탕과 함께 육회비빔밥과 육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 Now
    Now
    5.07달 전

    육회 비빔밥을 좋아해서 주문했는데 다행히도 시그니처인 곰탕 국물도 함께 주신다. 곰탕 국물 먹어보니 진짜 맛있음…. 미나리 향도 너무 좋고 기름장에 육회와 잘 버무러져서 다 먹을 때까지 만족. 점심 11시 반 정도에 가면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는 듯 하고, 좌석이 정말 많고 혼밥도 가능

  • 정주희 (ANNEZUE)
    정주희 (ANNEZUE)
    5.010달 전

    능동 육회 비빔밥,차돌 모둠곰탕, 능동 육전 반접시,꼬리수육 주문했습니다. 몇번 더 방문했는데 근본메뉴는 육회비빔밥이 최고네요. 푸짐한미나리에 달짝하니 꼬소한향이 풍기는 간장소스가 정말맛도리에요 육회비빔밥 주문하면 작은 그릇에 곰탕국물을 주셔서 곰탕보다 육회비빔밥 드시는거 추천드려요 계속 주문한음식들이 누락되었어요 육전은 20분이 지나도록 나오지 않아서 취소했습니다. 맛집이라 외국인 손님이 많았어요. 소꼬리찜은 부드러운 소꼬리 고기에 푸짐한미나리만 있었는데 아래에 국물은 꼬리육수와 참기름이 섞여 고소한 기름물에 가까웠어요. 찍어먹는소스와도 어울리지도 않고 별로였어요. 모둠공탕은 밥이 말아져서 나왔는데 국물이 슴슴했고 싱싱한 미나리 향이 잘느껴져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