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이 돈카츠 카츠쿠라 신주쿠 다카시마야점
도쿄 · 일본 · tonkatsu restaurant

나다이 돈카츠 카츠쿠라 신주쿠 다카시마야점

일본 〒151-0051 Tokyo, Shibuya, Sendagaya, 5-chōme−24−2 Times Square Building, 14F 高島屋
0
K-SCORE
아직 리뷰 없음
한국인 리뷰 0·평균 0.0·입맛 적합도 0.0/5·재방문 0%
Google 평점 4.5 (1,621) · 조회 1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0)

리뷰 작성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임혜진
    임혜진
    5.03달 전

    히레 등심 안심 새우까스 먹었습니다 160g도 충분히 많았습니다 깨를 갈아서 돈까스 소스를 부어 먹는데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등심은 부드럽고 기름기가 많고 안심은 담백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새우까스는 새우가 크고 탱탱하고 소스가 새콤해서 맛났습니다

  • SJ Park
    SJ Park
    1.05달 전

    올해 이 식당을 네 번째 방문했습니다. 돈가츠 자체는 가격 대비 특별히 훌륭한 편은 아니지만, 왕새우튀김이 괜찮아서 방문할 때마다 Oebi and Kinkaton Rosu-Katsu 세트를 주문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주말 방문에서는 매우 불쾌한 일을 겪었고, 이제는 다시는 이 식당을 찾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 메뉴에 포함된 돈가츠는 120g인데, 성인 남자인 제가 먹기에는 다소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이전 방문 때 직원에게 160g으로 변경할 수 있는지 물어봤고,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은 뒤 그렇게 주문했습니다. 당시 금액은 3,500엔에 추가금 600엔을 더한 4,100엔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방문에서는 동일하게 160g으로 변경할 수 있는지 확인한 후 같은 방식으로 주문했는데, 식사 후 계산하려 보니 이전과는 전혀 다른 금액인 4,540엔이 청구되었습니다. 직원에게 이유를 묻자, 돈가츠의 양을 변경하면 Oebi and Kinkaton Rosu-Katsu 세트를 선택할 수 없고, 돈가츠와 왕새우튀김을 각각 단품 가격으로 계산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저는 이전 방문의 카드 결제 내역을 온라인에서 찾아 직원에게 직접 보여주며 문제가 있음을 설명했지만, 그녀는 “지난번과 이번은 다르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동일한 주문임에도 이전과 다른 금액을 요구한 점이 첫 번째 문제입니다(전체적인 가격 인상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분명히 세트 메뉴를 주문했음에도, 제 동의 없이 단품으로 계산해 청구한 점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직원은 겉으로는 친절하게 행동했지만, 문제 해결을 위한 진정한 친절이나 책임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는 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식당의 임의 가격 변경에 대해 법적 책임을 져야 했을 것입니다. 돈을 빼앗긴 듯한 기분이 들어 매우 불쾌했지만, 몇백 엔 때문에 여행을 더 망치고 싶지 않아 더 이상 말하지 않고 식당을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불쾌한 경험이 다른 여행객들에게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I visited this restaurant for the fourth time this year, mainly because the deep-fried king prawn was good and I usually ordered the Oebi and Kinkaton Rosu-Katsu set. However, after my experience last weekend, I will not return. Last time, I upgraded the pork cutlet from 120g to 160g and paid 4,100 yen (3,500 yen + 600 yen). This time, I ordered the exact same way, but I was charged 4,540 yen. The staff claimed that if I change the portion size, I cannot order the set and must pay for each item separately —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from what I was told before. I even showed them my previous card payment as proof, but the staff simply said, “This time is different,” offering no explanation. Charging different prices for the same order and changing it to individual items without my consent is unacceptable. The staff appeared polite, but showed no real effort to solve the problem. In my country, arbitrary price changes like this would be a legal issue. I left feeling like my money was taken unfairly, but I didn’t want to ruin my trip over a few hundred yen. I’m writing this so other travelers don’t go through the same experience.

  • ddiyong
    ddiyong
    5.03달 전

    신주쿠일정중 돈까스가 먹고싶어서 찾아본후 찾아감. 우연히 오픈과 함께 입장하엿음. 몰려 들어갓기에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소요됌. 맛은 무난한 돈까스엿고 새우튀김은 안에 들어간 새우가 왕크고 맛잇엇음. 가격은 조금 나갓음 평균 3000엔 근처 가격엿음. 맥주도 그냥저냥 먹을만햇음.

  • Dawon Kim
    Dawon Kim
    5.01년 전

    돈카츠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그 가격 가치를 합니다. 부모님과 셋이 갔고 부모님도 만족하셨습니다. 애매한 시간(토요일 오후4시)에 갔음에도 주말이라 약간의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금방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직원분들은 영어가 가능하고, 한국어로 된 메뉴판도 있기 때문에 일본어를 못해도 어려움 없이 이용이 가능합니다. 정식을 주문하면 미소장국, 밥, 샐러드를 리필 가능합니다. 미소장국도 미역만 들어있는 심플한 국이 아니라 건더기가 푸짐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왕새우히레카츠 정식과 히레카츠 정식에 게크림크로켓, 소고기크로켓을 추가하였는데 모두 아주 맛있었습니다. 일본식 달걀찜도 주문하였는데 따뜻하고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셋이서 정식3개, 추가 튀김, 일본식 달걀찜 2개를 주문하여 9천엔대로 나왔으나 그 가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이 가게를 추천합니다.

  • 고요진
    고요진
    5.09달 전

    백화점 14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웨이팅이 있으면 의자에 앉으면 직원분이 메뉴를 먼저 보여주십니다 히레카츠로 주문했고 깨를 주는데 으깨어서 카츠 먹을때 먹으면 고소하고 맛닜어요 정말 맛있게 한끼 먹었어요 가격이 좀 비싼편인데 근처에 오면 어중간한곳에 가는것보단 이곳으로 와서 한끼 먹을것같네요 소스에 영어,한국어 표기되어 있어서 두가지 카츠 소스로 맛볼수있고 양배추는 유자소스가 있어 뿌려드시면 됩니다 저는 맛있게 먹었는데 다들 맛있는 한끼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