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리막국수
용인시 · 대한민국 · korean restaurant

고기리막국수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이종무로 157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2 (4,722) ·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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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J
Jakegeek
2026. 4. 27.

들기름 막국수가 한번씩 생각나는 곳이에요~^^ 수육도 맛있고, 웨이팅은 좀 있지만 회전율은 빠른 편이에요.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Sheed Yoo
    Sheed Yoo
    4.02달 전

    1.들기름 막국수의 원조격 2.장원막국수와의 스토리 3.서령과으 스토리 4.사실 아는 업장중 이렇게 청결을 유지하는 업장도 없음 5.맛이야 워낙 많이 먹었고 시제품으로도 출시하고 이젠 다른업장서도 다들 잘하니 특별함을 넘은 익숙해진 맛이 되었음 6.무조건 웨이팅은 해야함 11시전에 혹은 후에 하나의 문제 7.들막이외에 다른 메뉴들이 특별하진 않아서 첨가는분들에겐 들막과 수육추천 8.테이블 웨이팅 시스템 9.주차를 먼저하고 걸어가야함 10.주차장은 보통 1주차장은 이미 가득 차고 2주차장 3주차장을 이용해야함

  • jeonkown (moontree)
    jeonkown (moontree)
    5.03달 전

    드디어 말로만 듣던 고기리막국수에 다녀왔습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웨이팅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다녀오며 느낀 꿀팁과 솔직한 맛 평가 공유할게요. ✅ 웨이팅 꿀팁: 캐치테이블은 필수! 이곳은 도착해서 마냥 기다리기엔 인기가 너무 많아요. 하지만 캐치테이블 앱을 활용하면 기다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출발하시기 전이나 이동 중에 미리 대기 현황 확인하고 원격 줄서기 꼭 하세요! 덕분에 훨씬 쾌적하게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 맛 평가: 들기름 막국수 & 수육 들기름 막국수 (평양냉면파 강력 추천!):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분들에겐 심심할 수 있지만, 평양냉면의 은은한 육향과 메밀의 구수함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인생 국수'가 될 거예요. 처음엔 비비지 말고 그대로 떠서 드시다가, 중간에 육수를 부어 먹으면 그 풍미가 일품입니다. 수육: 막국수만 먹기 아쉬워 주문했는데 안 시켰으면 후회할 뻔했어요. 고기가 정말 쫀득쫀득하면서도 잡내 없이 깔끔합니다. 막국수 한 점에 수육 한 점 얹어 먹는 조합이 환상적이에요.

  • 송영진
    송영진
    4.04달 전

    들기름막국수로 유명해 찾아갔습니다. 토요일 오후 2시쯤 도착했는데 매장 옆 주차장은 만차라 안내에 따라 조금 더 올라가 주차했습니다. 매장 안쪽에는 대기하는 사람이 많았고 30분 정도 웨이팅 후 입장했습니다. 들기름막국수는 고소하고 맛있었고 물막국수는 자극적인 맛에 익숙해져서인지 상당히 슴슴하게 느껴졌습니다. 수육은 잘 삶아져 부드럽고 맛있었으며, 친절한 직원들의 응대와 매장 분위기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는 맛을 살려주는 듯했습니다. 식사 후 느낌은 앞으로는 자극적인 맛을 내는 막국수집을 더 찾게 될 것 같았습니다.

  • JK (Jacaranda)
    JK (Jacaranda)
    5.05달 전

    갈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고기리에 있는 들기름 막국수의 원조집. 100% 메밀로 면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찰기가 예사롭지 않고 고소하다. 면이 맛있으니 물이든 비빔이든 들기름이든 막국수 모두가 최상품이다. 특히 들기름막국수는 예술의 경지. 들기름에 깨와 김가루를 뿌린게 전부인데 입에 넣는 순간 면과 들기름이 조합롭게 섞이며 고소함을 극대화한다. 깨와 김가루는 들기름의 느끼함을 적당히 조절하며 담백한 고소함에 배가시킨다. 1/3정도 남았을때 시원한 육수를 넣어 먹으면 전혀 다른 감칠맛나는 막국수가 만들어진다. 입안에서 고소하게 퍼지는 뒷맛이 한그릇을 다 비워내고도 추가 막국수를 먹지 않을 재간이 없다. 밑반찬이라고는 고추가루 조금 들어간 시원한 배추 물김치가 전부인데 막국수의 감칠맛을 더하는 조연으로 충분한 역할을 한다. 김치국물도 새콤 시원해 국물까지 마셔 버리게 된다. 물막국수는 평양냉면처럼 슴슴하지만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수육은 면과 함께 먹기 좋은 적당한 두께에 부드럽게 삶아 찰진 감칠맛이 좋다. 항상 웨이팅이 있으므로 30분에서 길게는 1시간 넘게 대기할 각오로 방문해야 한다. 깔끔한 하얀 유니폼을 입은 직원분들이 모두 상냥하고 친절해 서비스받는 느낌이 들어 기분까지 좋아진다. 이 집의 유일한 단점은 긴 대기시간과 접근 도로가 협소한 부분이 있어 불편하다는 것이지만 그게 방문을 꺼리는 이유가 되진 못한다. 그만큼 맛있다. 막국수의 제철은 겨울이기에 날이 추워지면 더 생각난다. 후기를 쓰는 지금도 군침이 돈다.

  • Kyeongseon Kim
    Kyeongseon Kim
    5.04달 전

    한번 가봐야지! 하고 픽해둔 막국수집! 겨울 막국수집이라 웨이팅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갔는데 13팀~ 회전율이 좋아 많이 기다리지 읺고 입장 미리 숙지한 팁을 보고 들기름 막국수를 시키고 먹고 싶었던 비빔막국수를 추가! (현명한 선택) 들기름 막국수가 넘 맛있고 매력 있는 맛이었다. 1/3정도 남았을때 발우공양하듯 깔끔하게 클리어~~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마무리~~ 자주 웨이팅하게 될 곳으로 예상! 담에 동치미 막국수에도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