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츠마부시 나고야 빈쵸 마로니에게이트 긴자1점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4)
리뷰 작성나고야빈쵸 히츠마부시는 고급스럽게 나오고 가족이랑 방문하기 딱입니다 가격대는 좀 나가지만 도쿄에서 맛있고 깔끔한 장어덮밥을 기대하신다면 꼭 드셔보세요
일본에 가면 장어덮밥은 필수! 입니다 그중에서도 장어덮밥 맛집이 있는데요 바로 히츠마부시 나고야 빈쵸 입니다 모녀여행이라 특별히 가이세키 (코스) 시켜보았는데, 장어뼈 센베나 장어내장구이등 여러개 나왔지만 사실 메인 장어덮밥이 가장 맛있아요! 여자분들이나 대식가 아니시면 단품시키면 좋을거같아요 저희셋은 너무 배부르더라구요! 가격은 쎘지만, 너무 맛있었어 추천합니다 구글지도로 찾으면 미리 시간대별 예약 가능하니 참고하세여! 웨이팅 넘 길어서 미리 예약하면 좋아요 위약금이나 예약금 없음! https://maps.app.goo.gl/vBQXioWCTEfivCj1A?g_st=ic
쇼핑몰 안 식당가에 있는 식당이었고 분위기가 조용하고 깔끔하다 예약을 따로 안해서 오픈런함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가능! 5시전에 도착해서 가게앞에 앉아있었다 야경을 볼 수 있는 창가쪽이 있었는데 그 쪽은 다 이미 예약석.. 우리는 워크인이라 그냥 안쪽에 앉았다 그래도 테이블 간 가림막이 있어서 조용히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 기본 히츠마부시_ 0.75미 JPY 3,850 상 히츠마부시_1미 JPY 4,820 나는 기본을 먹었는데 양이 딱 적당했음 장어 많이 좋아하는 사람은 상 이상부터 시키기바람 원래 장어구이 별로 안좋아하는데 근데 일본 장어구이는 왜 맛있는거지 하나도 안비리고 담백 숯불에 구워서그런가 기름기도 적고 고소했다 그냥 일단 밥 자체가 너무 맛있음 반정도 먹고 오차츠케로 먹어봤는데 내가 큰그릇에 오차를 부어서 약간 비주얼이 개밥이 되었지만 맛이 있었다 (징짜루) 알고보니 옆에 작은 그릇에 조금씩 뿌려먹는거라고 ㅎㅎㅎㅎ성격 급한 한국인 티남 깔끔하고 맛있게 먹은 한 끼였다 다음날까지도 거북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추천👍🏻👍🏻
제가 3월에 도쿄를 다녀오면서 꼭 먹고 싶었던게 히츠마부시에요! 물론 나고야가 히츠마부시로 유명하지만 도쿄를 가게 되어서 간김에 먹고 왔습니다!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입맛에 안맞으면 어떡하지 했는데 웬걸...너무 맛있어서 하나도 남기지 않고 싹싹 긁어먹고 왔습니다 히츠마부시는 밥을 4등분해서 3가지 방법으로 먹는고 가장 맛있었덩 방식으로 마무리를 하는게 정석인데요! 1번은 그냥 본연의 맛으로 먹고 2번은 김과 와사비를 넣고 비벼먹고 3번은 오차즈케로 먹는 방식이에요! 저는 가장 기대없었던 3번 오차즈케 제일 맛있었어요! 조금 짠맛을 중화해주면서 후루룩 먹기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젤 중요한 장어가 너무 겉은 바삭하고 부드럽고 비린맛도 안나고 너무 맛있었어요! 장어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히츠마부시 나고야 빈쵸 📍일본 〒104-0061 Tokyo, Chuo City, Ginza, 2 Chome−2−14 マロニエゲート銀座1 12F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ㅇㅇㅇ⭐ 4.04달 전
위치때문에 ㄹㅇ분위기가 약간 백화점 식품코너느낌..오픈시간에 갔더니 웨이팅은 없었음 장어는 맛있어요 마지막에 오차즈케 해먹는것도 맛있고 근데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라 5200엔 주고 먹을정돈가..? 싶긴하네요 직원들은 엄청 친절합니다
- TOMATO⭐ 5.06달 전
월요일 오픈런시간에 예약방문 이 시간이라면 굳이 예약하지않더라도 충분히 좋은 자리에 앉을수있을듯 오픈후 대기하는줄은 없었음 1마리 히츠마부시세트로 먹었는데 성인남자 양으로 충분하다고 생각 세가지방식으로 먹는법을 알려주는데 개인적으론 양념,향신료넣어서>>그냥먹기>차에말아서 순으로 맛있었음
- Aleph Choi⭐ 5.04달 전
아이들이 4층 나가노마켓을 터는 동안 다리도 아프고 해서 같은 건물 스타벅스에 갔더니 앉을 자리가 없어서 커피 한잔 사들고 올라가서 웨이팅의자에 편하게 앉아서 쉬었더니 장어덮밥이 더 꿀맛이었네요.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친절한 분위기의 대중식당에서 맛있는 한끼 잘 먹었습니다.
- S.K Hong⭐ 5.05달 전
예약없이 토요일 저녁 오픈 30분전쯤 4시30분에 갔습니다. 앞에 6팀 정도 있었습니다. 5시 가까워지니 사람들이 계속 오더라고요. 그래도 미리 간 덕분에 오픈하고 첫 타임으로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혼자 갔는데 2인 테이블에 앉았고 혼자 오신 분들도 꽤 있어서 혼밥 눈치 안보였습니다. 메뉴판에 한글도 같이 적혀있어서 편했습니다. 먹고 바로 2차로 야키니쿠를 갈 생각이어서 0.75인분 짜리 시켰는데 1인분 먹은거처럼 배불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목 자주 가서 히츠마부시 만족했는데 그래서 달라봐야 얼마나 다르겠어 했는데 달랐습니다. 고기가 진짜진짜 부드럽고 원래는 오차즈케로 먹는거 좋아하는데 여기서는 파랑 와사비 곁들여 먹는게 너무 맛있더라고요. 확실히 유명한곳은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강추드립니다.
- 임강호⭐ 5.03달 전
한국분들이 많다 혼자 식사하는 동안 가게 내에 6-9팀 정도 유지되었는데 계속 과반수가 한국인 팀이었다 새로운 팀이 올 때 마다 계속 한국팀이어서 신기신기 유투부 보고왔는데 다른 분들도 같은 유투부 보고오셨을까.. 가격은 5,250엔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기준, 약 49,000원) 아맞다 맥주 포함 한국 돈으로 60.206원 나옴 기린 생맥주가 엄청 맛있다 (‘히츠마부시’ 라는 메뉴가 처음 먹어보는 거라서 기준이 없어서 평가가 어렵다) 정말 맛있었다 👍👍 알바분들이 순둥순둥 귀여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