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 An Kee Noodle
홍콩 · 홍콩 · chinese noodle restaurant

Mak An Kee Noodle

37 Wing Kut St, Central, 홍콩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0 (651) · 조회 1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에그타르트로트
2023. 7. 27.

첫 사진은 Mak's Noodle 이라는 식당입니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라인에 있어 꽤나 변화가에 있는 식당인데 다른 식당 줄이 길어서 그냥 들어간 식당이었지만 가장 맛있게 먹었던 홍콩 음식이었습니다. 국물은 정말 개운하고 저 면 특유의 오독? 쫄깃한 식감이 장난 아닌 놈입니다. 정말 놀라면서 먹은 거 같네요. 토핑으로 올라건 비프 브리스킷 으로 기억하는 데요 정말 수저로 누르면 찢어질 정도로 부드럽고 면과 잘 어울렸습니다. 강추! 총점 ●●●●● 두번째는 한국에서는 줄 서서 먹는 다는 파이브가이즈입니다. 식당 크기가 꽤 큰데 사람이 엄청 없어서 놀랐습니다. 그냥 아무시간에 롯데리아가도 더 많이 있을 거 같을 정도로 널널하더라고요. 하지만 맛은 달랐습니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쉑쉑버거도 먹어보고 인엔아웃도 먹어보고 왔는데 이게 완전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좀 더 프레쉬한 느낌이 강하고 고기는 찐하면서 올더웨이 로 토핑을 추가했는데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는 맛! 너무 좋더라고요 가격만 착했으면 또 먹고 오고 싶었습니다. 감튀는 간을 안해줘서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소금을 따로 뿌려서 먹으니 감자 맛이 찌이이인하고 좋았으나 기대보단 아니였습니다.. 땅콩이 감튀를 압도 총점 ●●●●○ 총평: 홍콩은 정말 맛집이 많습니다. 4일정도 동안 아침은 안 먹고 먹은 음식만 거의 12끼는 넘을 거 같은데요 사실 중식이 워낙 맛있는 요리라 중식과 서양인들을 위한 서양식, 그리고 이 둘의 조화까지 홍콩만의 느낌으로 섞인 게 참 보기 좋았습니다. 여름엔 정말 더워서 한국인분들이 엄청 없더라고요. 그래서 더 여행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만 내가 너무 힘들었다는 단점이 있지만 뜨거운 여름만큼 좋았던 곳입니다!

추천 메뉴: 비프 브리스킷 국수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임현정 (림림이네RimRim)
    임현정 (림림이네RimRim)
    5.08달 전

    한국인이라면 침차이키 이런데 가지말고 여기를 가세요. 첫날 침차이키 갔다가 너무 느끼하고 짜고 맛없어서 실망하고 마지막날 여기갔는데 안 느끼하고 국물 맛있고 야채도 너무 맛있어서 마지막날인게 아쉬웠습니다. 완탕면도 맛있고 에그누들은 냉면보다 안질겨요 딱 라면 꼬들면인데 얇은느낌? 아무튼 강추추 야채는 필수!!! 양도 소짜있어서 하루 5끼먹어야하는 여행자에겐 딱이었습니다 😋

  • 조영민
    조영민
    4.04달 전

    완탕면하고 만두 먹었는데 역시 홍콩에 맛이 느껴지는 음식이었습니다 한국어 메뉴판도 있고 좋았습니다 제가 갔을때 직원들이 서로 중국어로 대화하면서 소리지르는데 시끄러웠던건 조금 그랬네요.

  • 임우정
    임우정
    4.03달 전

    첫날 첫끼로 먹은 완탕맨! 아주 협소한 곳에서 면을 삶아주시는데 탱글탱글 새우가 미쳤어요. 스프리이트 병에 나오는데 재밌는 경험이였어요

  • 유경재
    유경재
    5.02달 전

    아침 식사로 먹었어요 메뉴판에 한국말로 써있어서 좋았어요

  • 임승주
    임승주
    5.09달 전

    한국어 메뉴판이 있고 직접 새우완탕을 빚는 로컬 맛집. 면만 먹을 시에는 소자는 작으니 대자로 주문하는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