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i
뉴욕 · 미국 · italian restaurant

Misi

329 Kent Ave, Brooklyn, NY 11249 미국
29
K-SCORE
호불호 있음
한국인 리뷰 1·평균 2.0·입맛 적합도 2.0/5·재방문 0%
Google 평점 4.3 (1,858) · 조회 4
고급 안티파스토, 수제 파스타 요리를 선보이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이탈리아 레스토랑입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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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anjju만쭈
2023. 7. 27.

안녕하세요:) 만쭈에요~~! 이번 포스팅은 제가 힙한 이탈리안 음식점을 찾다가 Misi를 알게되었어요 원래 이 곳이 한달전에 예약해야 먹을 수 있다는 이탈리안 음식점 이에요! 저는 바로 예약을 찾았는데 웬걸..! 바로 다음날 저녁예약 두명이 남는것 아니겠습니까..? 저희는 다음날 일정도 별로 딱히 없었고 바로 예약 꼬! 하였죠 ㅎ 근데 Misi,, 힙한만큼 가격이 좀 세요,,, ㅠㅠ 그래도 한달전 예약해야된다는데!!가보자!!하고 갔습니다 분위기보시면 정말정말 분위기 쩔고,,오픈주방을 볼 수 있고 정말 서비스도 좋고 완전 뭐 ,, 분위기 소개팅해야할것같은,, 무튼 분위기가 엄청 좋았고 , 저희는 정말 맛있다는 시그니처인 ricotta crostini ,, 여기에 버섯도 추가해서 같이 먹는다 해서 같이시켜서 먹는데 먹자마자 아 ,, 망했다 ㅎ ㅋㅋㅋㅋㅋ아니 블로그에서 엄청!!!극찬!!!! 이건 꼭 먹어야한다 이래서 먹었는데 친구와같이 눈마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우,, 맛은 당연히 토스트에 리코타라 뭐 음 괜찮은데 극찬정돈아니였고 거기에 버섯이 더 별로였어요,, 뭐 이건 괜찮았는데 줄줄히 파스타 시킨게 나오는데 점점 우리 표정이,,,어,,우리 뭐 잘못한거아니지? (차별,,) 이런거 아니겠지..? 싶을정도로 파스타가진짜 시더라구요,, 짠것도 아니고 완전 레몬즙 한바가지넣은느낌,,,,ㅠㅠ 하하,,, 진짜 비싼곳인데… 친구랑 잘못됨을 느꼈습니다.. 색다른 도전을 좋아하는편인데,,, 어,,, 전 평범한 파스타가 더 맛있나봐요,,, 엔초비도 너무 시고 제가 방금 블로그보다가 ㅋㅋㅋㅋ 나만그런가싶었는데 저와 똑같이 시다고 느낀사람이있네요 차별이아니니 다행.. 이 곳은.. 특이한 식당이에요 맛없다기보다 음,, 코리아인 우리의 입맛에는 음,,,스러운 곳…ㅎㅎ 이상 솔직후기,, 남깁니다 ,, 아 참 젤라또도 서비스로 받았는데 둘다 너무 느끼해서 몇입 못 먹고 나왔어요 ㅎㅎ 한화로 15만원정도였습니다! ✔️ 색다른 파스타 , 생면과 신맛을 좋아한다면 가보세요 ㅎㅎ 영상으로 알고싶으시다면 유튜브 놀러오세용! https://youtu.be/vZyHTeW6lhY

추천 메뉴: ricotta crostini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생각 없음
  • Peachhello
    Peachhello
    2.03달 전

    여기서 제일 유명한 휘핑 크림치즈에 빵은 평범한 맛이었습니다. 함께 곁들일 버섯은 너무 짜서 둘이 먹으면 간의 밸런스는 맞습니다. 시금치 토르텔리는 오일리하고 조금 녹진한 맛입니다. 오일리한 맛을 싫어하시는 분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토마토 파스타는 무슨 소스를 넣었는지 조금 많이 신맛이 납니다. 신 맛이 나는 것을 계속 먹기는 힘들어서 시금치 토르텔리와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리뷰에서 올리브오일 젤라또를 추천하시길래 올리브 젤라또와 피스타치오 젤라또를 주문했습니다. 피스타치오 젤라또는 피스타치오 분태가 많이 있고 원물 맛이 그대로 살아있어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올리브 오일 젤라또는 올리브 오일을 그냥 먹는 걸 좋아하지 않는 이상 올리브 특유의 풋내가 나서 먹기 힘듭니다… 초콜렛칩 젤라또나 피스타치오 젤라또를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예약해서 방문해야하는 곳이지만 다시 예약해서 올 것 같진 않습니다.

  • Kim
    Kim
    5.010달 전

    예약 필수입니다. 분위기가 좋고 직원도 친절했습니다. 리코타토스트가 정말정말 맛있었고 파스타는 걱정했던 것보단 무난하게 맛있었어요. 그치만 세번째 사진 파스타는 특유의 향이 조금 힘들었습니다ㅠㅠ 식사 마치고 올리브오일 젤라또도 꼭 드셔보세요!!

  • Seohee Woo
    Seohee Woo
    4.02년 전

    ♦️총평: 맛은 있으나 시끄럽고 대기 길어서 예약 빡세개 다시 할 정도는 아니다. ♦️웨이팅: 워낙 유명하고 예약하기 헬 인걸 알고있어서 힘들게 예약하고 갔음. 주말 점심때라 예약시간 10분전에 도착해도 40분 이상 대기했고 온지 한시간쯤돼서 주문함.. 이럴거면 왜 예약시간을 받는건지… 테이블당 제한시간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대기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음식: 리코타토스트+버섯, 라비올리, 아티초크, 빨간파스타 시켰는데 버섯이 제일 맛잇엇어요. 소금을 아주 잘 씁니다. 그리고 라비올리 향이 아주좋아요. 이 두개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빨간 파스타는 한국인에게는 친숙한 고추장 맛이 납니다. 생각보다 맵고 맛있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 ♦️서비스: 음식주문 서비스는 좋은 편입니다. 적당히 쳐다보면 잘 캐치해서 담당서버가 옵니다. 그러나 식당 들어와서 자리배정 받을때까지 서비스가 별로입니다. 그냥 기다리라고만 하고 전혀 설명을 안해줘서 입구에서 주구장창 기다리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그 바로 옆 자리를 배정받아서 먹는내내 불편했어요. 다른자리를 원했으나 언제 자리가 나올지 모른다고해서 그냥 입구 바로 옆에서 먹었습니다. 온지 한시간쯤 돼서 음료를 받는데 벌써 기가 빨려서 지칩니다. ♦️기대하고 갔던터라 오래 먹으려고 했지만 시끄럽고 몸이 지쳐서 후딱 먹고 나오고 싶었어요. 그러나 맛은 있다. 하지만 다시가고 싶지는 않은 경험이다.

  • Chloe Kim
    Chloe Kim
    2.04년 전

    대체로 재료가 돋보이는 신선한 요리들이었고, 내가 선택한 메뉴들이 실험적인편이어서 내 입맛에는 맞지 않았다. 메뉴판에도 재료를 나열한 이름으로 적혀있는 것은 흥미롭다. 사진를 찾아보면서 메뉴를 상상해보니 재미있었고, 메뉴에 관해 궁금한 점에 대해 서버가 잘 알려주었다. [Antipasti] Grilled baby artichoke는 sour한 소스맛(salsa verde)이 민트와 어우러지는 따끈한 artichoke이다. Marinated peppers는 서버가 최고의 메뉴로 추천했던 메뉴인데 내가 선택한 4가지 중 최고가 맞았다. Red pepper를 구워서 리코타치즈크림과 같이 먹으니 단짠,느끼함,짭짤함이 다 느껴져서 신기하고 맛있었다. 보기에도 예쁜 요리! [pasta] Sheep’s milk riccotta occhi,lemon은 기대를 많이했던 메뉴인데 생각보다는 무난했다. 얇은만두피 속의 진한 goat cheese 향과 lemon을 기대했는데, 고급진 치즈와 은근한 레몬향이 나는 mac n cheese 맛이었다. 조금 느끼했다. Linguine,anchory,garlic,parsely,colatura는 입맛과 너무 달라 한입밖에 못먹었다. 주문할때 입맛에는 짜게느낄수 있다고 알려주었으나 짠맛보다는 비린듯한 강한 생선향이 문제였다. 미국인 입맛에는 이런 맛이 맛있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다 생각하기로 했다. 사진에는 crisp한 토핑이 올라간 파스타같으나 향이 보통 파스타는 아니라는것을 유념해야한다.. 브루클린에 위치해 데이트하기에 좋은 분위기이고, 깔끔하고 정성스러운 요리지만 모두가 좋아할 만한 맛은 아니었다.

  • Lydia
    Lydia
    5.02년 전

    @lydieats 💕 There’s two types of pasta. Your classic Italian for comfort and your modern ones for delicate simplicity 😌 For the latter, Misi is THE place to be and it has grown to be a nyc icon. You gotta start with their famous crostini. It has the most satisfying, perfectly shaped squiggle of whipped ricotta, served with seasonal veggies. Roasted trumpet mushrooms this time!! So simple but bursting with flavor 💯 Misi is known for pasta but the true expertise is seen with their veggie plates. Perfectly grilled (and juicy) delicata squash in sage butter sauce. YUM 😋 There are ten pastas you can choose from so select to your liking. I think their pastas have a tangy acidic undertone? Idk if that enhances it but kinda salty this time. Finish off dinner with some gelato - olive oil is my pick!! 💕 ricotta toast $19* 💕 delicata squash $16 💕 spinach & mascarpone tortellini $27 💕 bucatini $28 뉴욕 파스타 리스트에 꼭 있는 Misi. 심플하면서 깔끔하게 먹고싶을때 좋다. 애피타이저는 리코타 토스트가 시그니쳐 😍 새하얀 치즈 비주얼이 아름답다. 바삭한 빵이랑 말캉한 리코타, 잘 구워진 버섯까지 너무 조화로움. 여긴 채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는걸 잘하니까 먹어보기. 파스타는 10가지 종류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신맛(?) 강하다고 생각됨. 단맛이 없는 스타일. 이번엔 좀 짜다고 느껴졌는데.. 흠. 마무리는 올리브 오일 젤라또!! 완전 짱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