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ì e Coc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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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Mimì e Cocò 자칭 파스타 덕후이자 매일 한끼는 파스타를 먹으라해도 먹을 수 있을 만큼 저는 파스타를 사랑하는데요 ᰔᩚ 그래서 제 어릴적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이탈리아에서 까르보나라 먹기” 였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제가 로마에서 먹었던 까르보나라 중에 가장 맛있었던 곳이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유럽에서 파스타를 주문하면 우리나라에서 흔히 먹는 파스타의 면 삶아진 정도랑은 달리, 면이 살짝 덜익은 것처럼 주는 곳들이 많아서 이질적이기도 한데요.. 여기는 면이 잘 익어있었고, 까르보나라가 적당히 짭조름하면서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시간만 여유로웠으면 한 번 더 가고싶었던..) 맛은 물론, 가격도 나름 괜찮았고(까르보나라+글라스 와인=18.5유로), 혼밥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셔서 괜찮은 파스타집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JW JEONG⭐ 5.03달 전
수플리, 로마식 아티초크, 마르게리따 피자, 카쵸에페페 파스타를 먹었어요 한국인이라면 밥이 그리울때 수플리를 인당 하나씩 시켜서 한번 드셔보세요 치즈가 들어간 토마토소스 주먹밥 튀김이예요 로마식 아티초크 요리도 드셔보세요. 생소한 재료이지만 토란과 죽순 그 사이의 부드러운 식감이고 맛도 괜찮아요. 관광지임을 감안한다면 괜찮은 수준의 식당입니다 추천합니다
- 이이⭐ 5.02달 전
갔다온지 거의 한달이 넘었는데 이제야 쓰네요ㅎㅎ 까르보나라, 뽀모도로 스파게티, 파미지아나?, 포카치아를 먹었어요. 파미지아나가 가지로 만든 음식인 것 같은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너무 추천해요! 포카치아도 너무너무 맛있었고 전체적으로 다 맛있었어요👍🏻 근데 한국인들 입맛엔 약간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파미지아나는 짜지도 않고 딱 좋았고 포카치아에 얹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직원분들이 다들 친절하셨어요. 특히 카밀라 재치 있고 분위기를 밝게 해주시는 능력이 있으신 것 같아요! 정수를 이탈리아어로 말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한국어도 조금씩 섞어가면서 응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무턱대고 중국어로 말 거는 분들이 많은데 어디서 왔는지부터 물어봐 주고 정말 프로 같았어요 그날 약간 체기가 있어서 중간에 고개 숙이고 있었더니 걱정도 해주시고 저희가 간 날 카밀라가 있어서 행복했고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근데 같은 이름의 가게가 있어서 예약할 때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 가영⭐ 5.06달 전
라쟈냐랑 봉골레먹었는데 맛있었다!! 가격도 나쁘지않고 웨이팅도 5~10분정도 기다린듯 근처 티라미수집가려고했는데 줄 너무 길어서 여기사 먹었는데 진짜 존맛탱! 이탈리아에서 처음먹은 티라미수였는데 너무좋았다 최고👍
- 안수빈⭐ 5.06달 전
이탈리아 식당가면 가격도 거의 메뉴당 20유로 넘고 비쌌는데 여긴 가격도 가성비 있고 서비스도 너무 좋고 먹을때도 계속 괜찮냐고 물어봐줘요! 직원분들 진짜 친절하십니다 추천메뉴 보고 가지그라탕 라자냐 봉골레 이렇게 시켰는데 맛있엇고 사이드로 포카치아도 꼭 시켜서 먹어보세요 ㅎㅎㅎㅎ 리뷰요구 하지만 친절해서 기꺼이 써주고 싶더라고요 ㅎㅎ
- Do What You Love⭐ 5.07달 전
직원분들 다 너무 친절했어요 우리 테이블을 담당해주었던 noemi 재치있고 친절하고 흥이 많았어요 지나갈때마다 노래 부르던데 덩덜아 즐거워지는 기분 그리고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맥시코계? 여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셨고 다른 직원분도 지나가실 때 불편한거 없냐고 계속 체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음식 맛! 이탈리아 음식들 다 짜서 힘들었는데 여긴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았어요 파스타 면 굉장히 특이해요 뭐랄까 잘 반죽 된 수제 칼국수 면으로 파스타를 먹는 느낌?? 되게 쫀득했습니다 아! 이탈리아 대부분 알덴테로 나오는데 꼭 벤코토 플리즈 라고 요청하세요 개인적으로 알덴테는 힌국인 입맛에 안맞는거 같아요 레드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은 키안티 글라스 주문하세요 굿 초이스👍🏻 그리고 가지그라탕 꼭 주문하세요 먹어본 가지 요리중에 최고였습니다 가지 안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할거 같은 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