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레리아 라이에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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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나는 뽀라스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얇은 츄러스도 너무 좋아한다 적당히 기름지고 너무 맛있었음!
가우디 투어 가이드님께 추천받아서 찾아간 맛집! 하지만 한국인에게도 이미 유명한 곳이었어요. 츄러스가 거기서 거기 아니야? 라고 생각했다면.. 다를 겁니다.. 여름에 따듯한 츄로스와 따듯한 커피를 마실 생각에 큰 기대를 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음날 또 찾아가서 먹었습니다. 무조건 쇼콜라도 같이 시켜서 찍어 먹으세요 ㅠㅠ 따듯한 커피랑 같이 먹는 조합.. 강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묭묭⭐ 4.04달 전
츄로스 전문점으로 츄로스와 좀 더 넓은 버전 두가지를 판매합니다. 줄을 서야했고 대기시간이 꽤 길었습니다. 즉석에서 나온 따뜻한 츄로스를 먹을 수 있다는건 큰 장점입니다. 츄로스는 생각보다 간이 되어있지만 초코시럽을 찍어먹으면 간식으로 좋아요. 시럽은 자판기 코코아를 농축시킨듯한 맛입니다. 만족스러웠어요
- 오별⭐ 5.03달 전
츄러스+뽀라스 먹었는데 바삭하면서도 맛있아요. 특히 초콜릿 소스가 진짜 킥입니다... 시나몬 가루 뿌리고 설탕뿌려진 츄로에다가 초콜릿소스 푹 찍고 한입 먹은 후 라떼 한잔하면 바르셀로나를 사랑하게 돼요... +직원들 엄청 친절하심ㅠ 한국사람 얼마나 많이 갔으면 계산 여기서 하라고 한국어로도 적혀있어요ㅋㅋㅋ
- 김채영⭐ 5.03달 전
세비야, 그라나다, 바르셀로나 다 츄러스를 먹어봤지만 여기가 제일 맛있습니다..👍 이틀 연속 방문해서 먹었고, 내일도 아침으로 먹을 예정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얇은 것보단 두꺼운 츄러스가 더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그리고 자리가 있다면 매장에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티슈도 같이 줍니다
- 시뭉이⭐ 4.05달 전
줄이 근처 횡단보도까지 길게 늘어져있어서 놀랐다. 그래도 테이크아웃 해가는 사람이 많고 빨리빨리 계산하고 음식 내어주어서 금방 차례가 되었다. 한국의 꽈배기같은 식감의 두꺼운 버전하고 잘 알고있는 얇은 버전의 츄러스 둘 다 먹었는데 두꺼운 게 조금 더 취향이었다. 설탕은 고루 묻어있진 않음 얇은 건 오히려 한국에서 먹은 게 좀 더 맛있는 듯? 그냥 이런 류의 튀긴 빵은 당연히 맛있고.. 그정도고 딱히 특별히 맛있는 건 아닌 것 같다 초코시럽은 엄청 뜨겁게 종이컵에 가득 퍼주는데 저만큼 줄 필요는 없을 것 같은.. 엄청 많이 남는데 처치가 살짝 곤란하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바닥에 조금씩 흘려서 바지하고 신발에 다 묻어있었음 ㅠ 초콜릿 맛이 많이 느껴지기보다는 물 많이 탄 밍밍한 맛이었다. 달지 않음 그냥 설탕 묻어있는 게 조금 더 맛있는 것 같다. 안에서 먹을 수 있는 좌석이 10좌석 정도?? 있는데 불편하다 설탕 묻어있는 츄러스 손으로 들고 먹는데 다 떨어지고 손 끈끈하고 닦기가 애매.. 물티슈가 있어서 다행이었긴한데 그걸로 부족했다. 그래도 먹어본 것 만족
- S S⭐ 5.04달 전
산마누엘, 세비야의 쿠쿠추로, 그라나다 100년 추로스 다 먹어본 경험자로서 2번온건 여기가 유일해요! 갓 튀겨주고 핫초코의 녹진한 맛에 여기를 최고라고 하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