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gslut
로스앤젤레스 · 미국 · breakfast restaurant

Eggslut

317 S Broadway, Los Angeles, CA 90013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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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센트럴 마켓 내에 자리한 캐주얼한 식당으로 계란에 중점을 두고 오믈렛 등의 미국식 요리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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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tional_jiographic
    national_jiographic
    5.03달 전

    아주 맛있어요. 페어팩스도 맛있었는데, 치즈버거가 개인적으로 더 맛있었어요. 강력추천합니다.

  • 알로하라니
    알로하라니
    4.03달 전

    We stopped by Eggslut for a quick lunch today. We arrived a little after 11am and there were about seven people in line, but ordering moved fairly quickly. The wait was around 15 minutes, and since it’s an open kitchen, we could watch the staff prepare the food. It was actually fun to see everything being made, and time went by faster than expected. We asked for recommendations and ordered the Bacon, Egg & Cheese sandwich, along with the French Toast Sticks and a sweet iced coffee. The brioche bun was soft and fluffy, and the bacon was perfectly cooked — crispy yet still moist and flavorful. The egg was slightly on the drier side, though. It was my first time at Eggslut, and while eating I couldn’t help but think I should have tried the scrambled egg version. I’ll definitely order that next time. The staff did warn me that the coffee would be very sweet. I usually enjoy sweet coffee, but this was extremely sweet — probably three times sweeter than a typical sweet Starbucks drink. If you need an energy boost, though, this will definitely wake you up! The French toast sticks were crispy on the outside, not greasy at all, and very enjoyable. I would absolutely order those again. Overall, it was a good experience, and I’d come back to try other menu items. 오늘 에그슬럿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었습니다. 11시 조금 넘어서 갔는데 앞에 7명 정도 줄이 있었지만 주문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됐어요. 기다리는 시간은 약 15분 정도였는데, 오픈 키친이라 조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구경하다 보니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줄도 몰랐어요. 직원에게 추천을 물어보고 베이컨 에그 샌드위치를 주문했고, 맛있어 보이는 프렌치 토스트 스틱과 달달한 커피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브리오쉬 번은 포근하고 부드러웠고, 안에 들어간 베이컨은 바삭하면서도 촉촉하게 잘 구워져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만 계란은 조금 드라이한 편이었어요. 에그슬럿은 처음이었는데, 먹으면서 ‘아, 스크램블 에그로 시켜볼 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음에는 꼭 스크램블 에그 버전으로 주문해볼 예정입니다. 커피는 직원이 많이 달다고 미리 말해줬는데, 평소 단 커피를 좋아하는 저에게도 정말 많이 달게 느껴졌어요. 달달한 스벅 커피보다도 훨씬 더 단 느낌이었습니다. 에너지 충전용으로는 추천합니다 😊 잠이 확 깰 정도예요. 프렌치 토스트 스틱은 겉은 바삭하게 튀겨졌지만 전혀 느끼하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이 메뉴는 또 먹고 싶네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고, 다음에 다시 방문해 다른 메뉴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Min Hye
    Min Hye
    5.08달 전

    만약 당신이 LA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이곳은 가볼 가치가 있어요. 우리는 먹었어요. 에그슬럿과 샌드위치를.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당신은 이곳을 찾기 쉬울 거에요.

  • Song zino
    Song zino
    4.01년 전

    미국에서 처음 먹어본 에그슬럿 계란을 좋아하다보니 에그드랍 햄버거 버전인 느낌이다 가격대가 햄버거 치고 있긴 원래 엘에이가 물가가 비싸니깐 이해가 됨 꼭 먹어보길 추천! 간단히 브런치로도 괜찮은 것 같음.

  • 응봉산
    응봉산
    3.07달 전

    오전 11시에도 대기20분정도였어요 추석 감안 실패없는 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