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Cantinaccia del Pop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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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구글 평점 4.7에 리뷰 3천개가 넘는 소렌토 맛집✨ 미리 검색해보기도 했지만, 매일같이 줄 서 있어서 더 궁금했던 이곳! 중심지에서 살짝 떨어져 있음에도 소렌토에서 젤 줄이 길었던 식당이다. 호박꽃을 마켓에서도 길거리에서도 많이 팔길래 어떻게 요리해먹나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너무 맛있잖아🥹 토마토 파스타는 토마토 페이스트 그대로의 맛..이었고 봉골레는 나쁘지 않았다. 너무 배불렀지만 생선요리도 괜찮았고, 후식으로 디저트술을 리몬첼로랑 멜론첼로 중 고를 수 있었는데 레몬이 유명한 소렌토지만 멜론첼로가 너무 취향저격🍸 리뷰도 좋고 매일같이 줄 서 있어서 기대했는데 애초에 가격대가 더 높은 식당들이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무의미하고 (전 포스팅에서 올린 L’Antica Trattoria와 두배 차이) 가격대비 음식이 잘 나와서 인기인듯! 📍La Cantinaccia Del Popolo ▫️ Stuffed courgette flower €10 ▫️Pasta of the day - Tomato €14 ▫️Vongole spaghetti €14 ▫️Sea bream fillet €15 ▫️House white wine 1/2 €6 ▫️Sparkling water €4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HYEJIN BAE⭐ 5.07달 전
소렌토에서 먹은 음식점 중 최고에요!! 사장님이 무척 친절하세요. 기다리면서 치즈도 주시고 30분 정도 대기한 것 같아요. 현지인들도 줄 서서 먹는 곳입니다.
- hyejin lee⭐ 5.09달 전
소렌토 물가 비싸다고 들어서 걱정했는데 여긴 현지분들도 많고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어요. 리몬첼로, 아페롤도 다른곳에 비해서 4-5유로 저렴한편! 친절하고 메뉴 추천 잘해주세요. 일단 문어 정말 맛있고, 문어 파스타 추천 받아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라자냐도 안에 미트볼 같은게 들어있는데 진짜 맛있었습니다. 문어는 꼭 추천해요!
- Dew이슬⭐ 5.07달 전
서비스 너무 좋고 음식도 제 기준 조금 짜지만(제가 워낙 싱겁게 먹는 스타일ㅠ 동행인은 딱 좋다고 함) 딱 기본에 충실한 맛이라 좋았습니다!
- Byulna Yoo⭐ 4.01년 전
블로그 리뷰 추천도 많이 봤고, 호텔 직원도 유명한 곳이라도 해서 숙소에서 가깝길래 방문 했어요. 왠지 웨이팅이 많으니 왠지 숨은 맛집 같고 맛있어 보였던것도 한몫 했던거 같아요. 개인적인 저의 결론은 평범한맛 & 시끄러운 분위기에 좀 정신이 없었어요. 여행와서 시간은 넘 소중하니까.. 리뷰 안남기려다 저같이 솔직한 리뷰도 필요할것 같아 적어봅니다. 7시넘어갔는데 10월기준 30분 웨이팅 했구요. 음식은 주문하면 바로 나오는 편이에요. 근데 너무 사람 많고 바쁘다 보니, 서빙하시는분들이 엄청 배테랑 같으시지만 뭔가를 요청할때마다 약간의 답답함은 있습니다. 옆테이블과 가까워 옆테이블 분들과 기분좋은 대화도 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긴 했는데, 주변 도시까지 다니면서 먹은 음식들과 비교를 해본다면 저는 딱히 특별한 맛은 아닌것 같아요. 사람마다 음식이란건 개취니까 뭐 인생 파스타라고 하시는분들도 보긴했는데.. 저는 그냥 평범. 웨이팅할 맛은 아니다의 결론. 음식중엔 파스타나 뇨끼보단 칼라마리와 새우튀김이 맛있었어요.
- Jin 진⭐ 1.05달 전
한국인들이 꽤 방문하는 것 같아서 저도 가보았는데 실망스러웠습니다. 다시는 방문하지 않겠습니다. 아래의 다른 분들 리뷰처럼 음식이 너무 짜고, 면은 알단테가 아니라 그냥 덜 익어서 사실상 거의 안 익었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거의 남겼습니다. 저는 항의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계산을 하고 나가려 했는데, 사장이 대뜸 음식을 손가락질하더니 식사를 끝내라며 제게 명령했습니다. 그의 어조와 행동은 권유가 아니라 분명히 명령이었습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이탈리아의 많은 현지 식당 음식은 대체로 짭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이해합니다.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음식 문화의 차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 식당에서도 음식이 짜다고 항의하지 않았고, 음식값과 팁을 항상 제대로 지불했습니다. 이번에도 문제를 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설명했습니다. 나는 음식을 더 먹기 어렵다. 나의 입맛에는 음식이 짜고 면이 익지 않은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이것은 문화 차이이기 때문에 이해한다. 나는 음식값을 지불하고 나가겠다. 또한 다음에 내가 이 식당을 방문한다면, 그때는 면을 더 익혀주었으면 좋겠다고 내가 미리 요청하겠다고까지 말했습니다. 나는 원활한 마무리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사장은 내가 말하고 있는 도중 내 말을 계속 뚝뚝 자르면서 언성을 높였고, 계속해서 음식을 다 먹으라고 강요했습니다. 그는 손님이 겪은 불편보다 자신의 기분이 상한게 먼저인 듯 보였습니다. 또한 사장은 돈을 받지 않겠다며 저를 내보냈습니다. 제가 계속해서 음식값을 내겠다고 하자 그는 또다시 제 말을 자르며 bye bye 를 반복하고 나가란듯 손짓하고, 얼굴을 들이밀었는데, 텅 빈 가게에 혼자 방문한 아시아인 여성으로서 그의 행동은 매우 위협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 부분에서 이 식당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이것은 가게 주인과 손님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서 문제 상황에서 상대방을 이렇게 강압적으로 대하는 것은 매우 불쾌한 행동입니다. 저는 음식도 거의 먹지 못했고 음식값도 지불하지 못하고 이곳을 나왔습니다. 이것은 이탈리아를 2주 여행하는 동안 내가 겪은 가장 불편한 경험이었습니다. 이곳을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