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가든
홍콩 · 홍콩 · cantonese restaurant

레이가든

Shop 3008 - 11, IFC Mall, 1 Harbour View St, Central, 홍콩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3.9 (630) · 조회 1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비키킴
2024. 12. 8.

북경오리는 half로 주문. 껍질이 약간 쫄깃바삭이었고 껍질에 파말이 밀전병같은 피 같이 싸먹어도 맛있었어요. 속살은 약간 호불호인거 같아요!! 크리스피포크는 대성공. 겉바 촉촉 느낌. 디저트는 망고푸딩이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파 먹고 나니 상큼한 걸로 입가심) 📍레이가든 홍콩 https://maps.app.goo.gl/RkfZmADf1pizR4jPA

추천 메뉴: 북경오리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코코
    코코
    5.07달 전

    홍콩에 온 한국인이라면 제발 가서 누룽지랍스터스프 드셔주세요ㅜㅜ 저녁에 딤섬 먹으러 갔는데 딤섬은 점심 밖에 안하고 이미 우롱차는 시킨 상태라서 랜덤으로 주문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고수가 들어갔는데 은은한 맛이고 그게 킥이라, 쌀국수 드실수 있는 사람이면 다 먹을수 있는 맛입니다. 게살 맛이 엄청 고소하고 누룽지도 잘 끓여져 있어서 완전 보양입니다. 메뉴 이름은 rice and crispy rice with minced meat in lobster soup 입니다. Please try "rice and crispy rice with minced meat in lobster soup" for who are suffered from Hongkong's unique spice. This food have cilantro but not that heavy. So you can delightly enjoy the deep flavor of lobster. I have visited this place for eating dimsum but unfortunately dimsum is only served at lunch time. I have no choices but my husband select this wonderful and delicious food. I strongly recommend the soup.

  • Choong sup Rhee
    Choong sup Rhee
    5.02달 전

    베이징덕도 맛있고, 아주 정갈하고 고급스런 딤섬집 입니다.

  • Macadamia
    Macadamia
    2.07년 전

    작년에 이어 2번째 방문입니다. 점심에만 딤섬 주문이 가능하고 딤섬의 맛은 특별하지 않습니다. 시그니처 메뉴라는 애저 BBQ는 기대 하였으나 양이 작아 1차적으로 실망하였으며 2차적 으로는 맛에 실망하였습니다 특유의 향신료 향이 저한테는 먹기 힘들었습니다 같이 나온 겨자 소스를 듬뿍 뭍혀 겨자향으로 잡내를 제거하는 느낌으로 겨우 먹었네요 작년에 먹었던 북경오리는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맛있었는데 나머지 요리는 솔직히 유명세에 절대 못 미칩니다 이번에 먹은 요리중 해물볶음국수 없었으면 만족도 제로,,,, 그리고 종업원의 태도는 항상 불친절하네요

  • Jong Ho Shin
    Jong Ho Shin
    2.02년 전

    베이징 덕 먹으러 방문. 베이징덕 맛도 그냥 소소 튀긴 두부나 크리스피 포크 등도 그냥 그냥.. 비싼 가격 대비해서 찾아갈 수준 아닙니다. 단발 여자 직원분 엄청 불친절. 이 정도 고급식당에 영어도 잘 안 통하고. 영어로 문의해도 혼자 주구장창 광동어만 쓰네요 관광객의 한계를 표현해주는 식당 Ifc몰에 있는 고급식당이니 내부 분위기만 좋구요 그 비싼 요리를 이 빠진 접시에 내놓을때부터 우리 요리는 이런 정도 수준입니다. 얘기하는 것!

  • 조승훈
    조승훈
    5.08년 전

    가성비 훌륭한 광둥식 레스토랑입니다. 베이징덕은 아주 훌륭했으며 딤섬, 크리스피, 허니 글래이즈드 포크도 훌륭했습니다. 점심을 이용하니 미슐랭 원스타임에도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았습니다. 약간의 소음이 식사에 다소 방해가 되었지만 재방문의사 아주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