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 Shui Tang Siwei Main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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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춘수당은 타이중이 본점임 버블티는 양 많아 보이는데 펄이 작고 얼음이 많아서 금방 호로록 들어감 쿵푸면은 약간 순한 짜장면 느낌이라 부담 없이 먹기 좋음 쩐주나이차 + 쿵푸면 조합은 그냥 국룰 ~!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joon jay⭐ 4.04달 전
1. 버블티의 원조! 춘수당 브랜드의 본점입니다! 버블티만 판매하는 줄 알았더니 음식도 판매합니다. 탄탄면, 무튀김, 버블티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탄탄면과 무튀김이 정말 맛있습니다. 버블티는 한국에서 먹던 공차 브랜드와 맛이 거의 비슷합니다🤭 2. 구글지도에는 저녁 10시에 마감이라고 적혀있지만 평일 기준으로 저녁 8시 이전엔 방문하셔야 주문 가능합니다. 단, 7:55분에 방문해서 주문해도 저녁 8:30분까지는 다 드셔야 합니다. 시간 꼭 유념해서 방문하십시오. 못드시고 가신 분들 종종 봤습니다 ㅠㅠㅠ 3. 직원분들은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메뉴판에 외국어가 가득해서 주문이 어려우신 분이라면 구글 리뷰에 있는 사진을 가르키며 주문하세요. 바로 알아들으실 겁니다😁
- 이규남⭐ 5.02달 전
아침먹을겸 평잃오픈 10분전에 갔었습니다. 그래도 대기인원이 한 10명 정도 있었네요. 우육면/버블티 먹었는데 가격은 살짝있으나 맛있었어요! 다음엔 쿵푸면?도 먹어보고 싶어요
- Taesoo Ban⭐ 5.02달 전
버블티만 드셔도 좋겠지만 우육면도 맛집입니다. 단점 : 웨이팅 동안 사전 주문 및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지어가 도배된 사전 주문 페이지.. 구글크롬으로 옮겨와도 번연 안 됐음.. 결국 직원의 도움을 받아서 겨우 사전 주문함. (주문하면서 중간에 다른 페이지로 연결되고 그 페이지부터는 영어가 가능한데 그걸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 김현도⭐ 3.03달 전
음.. 시간아껴드림.. 한산할 때 말고 사람 몰렸을 때 왔다면 오래 기다릴 필요없이 그냥 버블티만 테이크아웃으로 가지고 가쇼.. 1. 버블티 원조라 그런지 괜찮음. 시중에 파는 버블보다는 알갱이가 작음. 10%로 먹었는데 설탕아이시러인 나에게는 적당. 단맛 원하면 30~50% 해야할듯. 2. 쿵푸면 루러우판+참기...름? 맛. 옆 테이블에 우리나라 꼬맹이는 짜장면맛이라고 표현하던데 가만 생각해보니 정확함. 짜장면에 단맛이 빠진 그 짠맛에 참기...름? 더 해진 맛임. 왜 참기...름? 이냐고? 이건 진짜 먹어보면 앎ㅋㅋ 3. 무떡 바삭하게 잘 구운 굽기 실력과 물에 탄 굴소스의 조합이 다함. 바삭한 맛과 굴소스 감칠맛으로 먹음. 무떡 자체는 그냥 맛이 없음. 그 우리가 말하는 맛없다는게 아니라 맛의 존재가 없단 말임. 바삭 뒤에는 안 익은 붕어빵 반죽 질감이 날 것임. 나름 중독적이긴함. 4. 버섯과 두부피 이거도 인기메뉴에 있길래 주문했는데 고수 싫어하면 절대 주문하면 안됨. 마라좋아해서 푸주처럼 두부피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이거 주문했다가 피 많이 봤을 듯. 고수향+중국식 향신료 덩어리임. 나는 극호호아줌마임. 5. 더블딤섬 기본적으로 안에 들어가있는 속은 비슷한거 같음. 와이프는 새우올려진거에 뭐가 자꾸 씹힌다고 곱창 드간거같다는데 난 모르겠음. 새우가 좀 질겨서 착각한거 아이냐니까 아니라고 우겨서 걍 니가 맞다하다 맞아서 거기엔 곱창드간진 모르겠음. 그냥 흔히 먹는 중국식 만두맛. 찹쌀로 감싼게 조금 더 나은 느낌. 굳이 식당에서 밥 안 먹어도 될거 같음. 남자들끼리 여행왔으면 그냥 버블티나 사들고 주변 현지인들 가는 50~80원짜리 식당이나 가라. 가족, 여친이랑 왔으면 웨이팅 오래 걸리지 않는다면 뭐... 가고싶단 사람있을테니 가야지.. 가격대는 우리나라 외식물가 비슷.
- Eunseo Park⭐ 5.05달 전
버블티와 조식 먹어보러 아침에 우육면과 요리 먹어보러 저녁에 두번 들어봤습니다. 버블티 원조집 답게 쫄깃한 펄하며 은은한 단맛의 밀크티맛이 좋네요. 50% 설탕으로 하면 적당히 달면서 차 본연의 맛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다만 우육면은 조금 그저 그랬어요. 딤섬 같은 종류의 음식도 특이하고 맛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