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ffel am Dom - Brau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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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쾰른 대성당 앞에서 가장 핫한 가게로 보였던 Gaffel am Dom 에서 슈바인학센과 슈니첼 그리고 맛있는 맥주까지🤤🤤 Tip: 사람이 엄청 많은 대형식당이에요! 웨이터분이 자리 잡아주고 주문 받는데까지 시간이 좀 걸려요ㅠㅠ 식사 시간 넉넉히 잡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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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水原⭐ 5.04달 전
퀼른하면 떠오르는 두곳 성당 그리고 이곳 ❗️맥주를 시키고 빈잔으로 있으면 종업원이 알아서 리필해준다, 그만 먹고싶을때 코스터를 컵 위에 올려두면된다. 📖 쾰른에서 가장 유명하고 현대적인 브라우하우스(Brauhaus, 맥주 양조장 겸 식당)이다. 괜히 어중간한데 가서 실패하지말고 실패할일없는 여기오는걸 추천함 약 700명의 실내 관객과 300명의 야외 테라스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며, 쾰른의 전통적인 맥주 문화와 활기찬 대중 식당의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식당이다. 가펠 베커(Gaffel Becker & Co) 양조장은 1908년 5월 24일, 베커 형제(Becker Brothers)에 의해 쾰른의 '아이겔슈타인 41번지(Eigelstein 41)'에서 처음 설립되었다. 그들은 당시 낡은 건물을 길드 하우스 스타일로 개조하여 양조업을 시작했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가펠 암 돔'이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이 현재의 위치(다이히만 하우스)에 문을 연 것은 비교적 최근인 2008년 봄이다. 이전까지 가펠은 다른 곳에 본거지를 두었으나, 100주년을 기념하고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대성당 옆으로 이전하며 현재의 브라우하우스를 개장했다. 🍻 쾰쉬(Kölsch)는 쾰른(Köln) 지역의 특산 맥주다. 가장 큰 특징은 '에일(Ale)처럼 상면 발효를 하지만, 라거(Lager)처럼 낮은 온도에서 숙성'한다는 점입이다. 그래서 에일의 향긋한 과일 향과 라거의 깔끔하고 청량한 맛을 동시에 가진 아주 독특한 맥주가 탄생한다. 쾰른 시와 그 주변 지역에서 양조된 맥주만 '쾰쉬'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도록 법적으로 보호받고 있다. (마치 프랑스의 샴페인과 같은 개념이다.) 🍺 쾰쉬(Kölsch)맥주 중에서도 가펠(Gaffel) 양조장의 맥주가 제일 인기가 많다. 가펠(Gaffel)양조장의 세운 가문의 이름은 베커(Becker)로 4대째 경영을 이어나가고있다. 가펠(Gaffel)의 어원으로는 두 갈래로 된 포크'를 뜻하는 고대 독일어 단어에서 왔다. 가펠(Gaffel)이 길드이름이 된 이유로 1396년, 쾰른의 시민들과 상인들이 귀족 세력에 맞서 민주적인 헌법을 만들었다. 이때 상인들이 모여서 밥을 먹으며 회의를 할 때 '포크(Gaffel)'를 사용했는데, 이 모습이 결속의 상징이 되어 길드 모임 자체를 'Gaffel'이라 부르게 되었다
- MJ LEE⭐ 4.09달 전
서빙하시는 분이 친절했고 음식도 괜찮았어요. 맥주가 사이즈가 작아 금방 마시는데 계속 체크도 해주셔서 무리는 없었습니다. 야외에서 마셨는데 분위기도 좋았고 잘 마시다 왔어요. 팁은 내셔야할거 같아요. 물론 저희 서버가 친절해서 거부감은 없었어요
- Kyoungnam Kim⭐ 3.07달 전
쾰른 대성당 옆 오래된 전통의 음식점 학센을 처음 먹어보는데, 겉은 바싹한게 너무 맛있었지만 속은 기름이 빠지지 않아서 너무 기름졌다. 맥주나 커피가 필요한 음식이라 생각된다. 이 집 맥주는 라거 스타일인데, 기름진 학센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사진에 있는 음식은 별도 메뉴판에서 보고 시킨 것인데, 도대체 돼지고기에 무슨 일을 한 것인지 당최 뻗뻗하고 딱딱한게 영 먹을 수 없었다. 단지 같이 나온 밥만 조금 먹었다. 저 음식은 추천하고 싶지 않다.
- 김유미⭐ 5.09달 전
맥주는 라거 라이트느낌? 퀼시 맥주먹어봤다정도의 체험 맛이 없거나 하진 않았어요. 식사메뉴는 스테이크 같을꺼라고 생각한 메뉴였는데 장조림이었어요ㅋ 혼자라 학센은 오버스러워서 못먹었는데 두명이상이면 학센 추천 주문받고 맥주 주시는 키작은 분 너무 친절했어요. 식사중간에도 맛있냐 물어봐주고 주문받거나 계산할때도 웃어주셔서 인종차별걱정했는데 기분좋게 식사하고 왔습니다.
- BH “쪼보쪼보” JO⭐ 4.01년 전
지나가다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길래 따라 들어가본 식당입니다. 내부는 아주 넓고 테이블수가 많아 웨이팅은 없었습니다만, 그만큼 시끄럽고 정신없긴 합니다. 그래도 직원분들이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주문받고 서빙해주시는데, 워낙 바쁘다보니 친절함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슈바인학센 짜지않고 겉바속초로 맛났구요, 생맥주 맛나게 마셨네요. 가격은 꽤나 비싸지만 잘 먹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