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Tiger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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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치앙마이 올드타운에서 비건 레스토랑으로도 유명하고 조식으로도 워낙 유명한곳이다. 이 곳 음식들은 다 비건이다. 여행할때 조식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해서 조식퀄리티가 너무 마음에 들어 3일 묶을 숙소를 이 곳으로 잡았다는 .. ㅎㅎ 일박에 6만원으로 저렴한데 고퀄 조식까지 ???! 아침에 눈뜨자 먹은 소이라떼가 지금도 그렇게 생각난다는 🫧 하나같이 양도 넉넉하고 말해모해 최고지 👍 *완죤 꿀팁* 1. 무제한, 종류별로 양껏 시킬수 있어요^^* (단,음식 남기는 의식없는 한국인은 보여주기 말자구용) 2. 과일은 테이크아웃 됩니다 🍌🍉 ▪️Green Tiger House 📍1/4 ถนน Sripoom ซอย สิโรรส 7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숙소에 대한 정보는 블로그로 오시면 자세하게 보실 수 있어요🧉 블로그 : https://blog.naver.com/yrr4978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YW. Choi0923⭐ 5.04달 전
객실 깔끔하니 좋아요. 작은 베란다도 있고 방크기도 좋았습니다. 다만 다소 아쉽다면, 저는 2층에서 지냈는데 와이파이가 잘 안터졌어요. 4층에 작은 테라스 있어요. 거기서 저녁에 이것저것 사들고 맥주 마시기 좋았습니다. 조식은 완전 채식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어요. 분위기도 좋고 과일과 요거트 많이 먹었습니다. 숙소 이름처럼 마스코트 귀여운 고양이들 자주 돌아다녀요. 숙소 주변 분위기도 조용하니 좋습니다. 아침에 해자따라 걷기 좋고요. 저녁에 3-5분거리 야시장 있어요. 거기도 사람 많고 먹을거 많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은 숙소라고 생각해요.
- schnee⭐ 3.07달 전
조식은 후기처럼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유쾌했습니다. 하지만, 숙박하는 동안 소음땜에 힘들었습니다ㅠ 체크인 전 소음 여부를 미리 체크하면 좋을거 같아요. 숙소가 조용한 골목에 있어서 밤 늦게 다니기엔 무서울거 같고,, 동시에 조용한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좋을듯합니다. 한국인 관광객이 많은편이었어요. 수영장은 다른 호텔에 비해 작은편이었고 이용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어요.
- 우아한탬⭐ 4.07달 전
예약하기 힘들다는곳, 일단 객실 너무 깨끗함 오래됐을 뿐이지 구석구석 깔끔 그 자체, 단 에어컨은 청소 해주심 좋겠더라는.. 한국인분들 많은데 이른 아침,늦은저녁에 복도에서 제발 조용히 방에 들어가시길,, 방음이 많이 취약해서 옆방 말도 들릴정도입니다 기본 매너는 지켜주세요 조식 포함인데 가짓수도 무제한! 먹을만큼만 주문하는 센스가 있어야함, 이것저것 시켜서 다 남기는 테이블도 봄(한국인아님) 잘때 개구리,새소리 다 들려요 첫날은 잠 못잤는데 나중엔 자연의 소리겠다 하고 자면 자요ㅋ 세탁 kg당 80바트, 맡기니 잘 빨아져 온다~ 내게 4박은 너무 길었고 2박정도 추천하는 위치,,직원들 친절 조식당직원들은 친절 보다는 제 할일 잘 하심 친절하지도 불친절 하지도 않음,필터는 필수, 샤워부스 물이 안빠짐 ㅜ 하수구문제가 아닌 타일 높낮이 문제인듯
- 김냥⭐ 1.03달 전
최악임. 와이파이 하나도 안됩니다. 엘베도 없음. 객실 조명도 어둡고. 그리고 키 큰 남자직원이 굉장히 무례해요.🤬 왜 투숙객한테 짜증을 섞어가면서 응대하는지.. 직원 서비스 교육 시켜야할듯. 직원 태도가 너무 안좋아서 쉬러 간건데 기분 완전 망쳤어요. 그리고 여기 올드타운 내에서도 인프라 없는데라 위치 너무 안좋음. 조식 맛있다고 소문났던데 식당에 모기 완전 많음. 숙박하지 말고 식당만 이용하세요.
- YJ Y⭐ 2.06달 전
이 호텔 3번째 방문이었습니다. 가장 처음은 2019년, 두번째는 2022년 그리고 이번 2025년. 첫방문에 자연친화적 분위기, 훌륭한 비건 조식, 항상 웃고 친절한 직원과 좋은 서비스에 대만족. 팬데믹때 문을 닫았다고 해서 속상했다. 두번째는 팬데믹 직후, 오너와 직원들이 대거 교체. 조식이 무제한으로 먹게 바뀜(굳이 그렇게 안해도 될듯) 직원들이 미숙한 부분이 있었으나 친절함으로 그것이 메꾸어짐. 세번째 2025. 막 도착해서 짐을 풀었는데 방 여기저기에 개미들이 잔뜩. 리셉션에 얘기하니 스프레이 주며 뿌리고 나가있으라고함. 해결 안되었고 침대에도 있어서 시트 바꾸고 다음날 방 바꿔줌. 빠른 대처에 만족! 하지만 이전의 두번 방문과 달리 방으로 음식을 들이는게 불가한 규정(룸 내 종이비치) 많은 사람들이 방에서 음식을 먹고 깔끔하게 처리하지 않아서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방역도 중요하다. 올드타운 핑계도 안된다. 올드타운엔 수많은 호텔이 있지만 모두가 음식반입불가를 하진 않는다. 투숙기간동안 방에서는 콜라한잔도 못먹었다. 진짜. 집으로 가져가려고 산 음식들은 무조건 봉지에 싸서 냉장고 보관. 개미는 그나마 냉장고 온도에는 죽음. 또 큰 문제는 소음이다. 개소리, 새소리가 아니라 방 전체에 울리는 중저음의 진동소리(큰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같은), 그리고 뛰거나 무언가를 치는것같은 소리. 이 소음은 오전 7시부터 나기 시작. 이때문에 방에서 힐링은 불가하고 아침먹으면 밖으로 나가야 했다. 전에는 호텔에서 하루종일 먹고자고 해도 이런소음이 없었다. 조식 시간에 서버 직원들과의 의사소통. 나도 영어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직원이 못하니 엉뚱한 음식이 나오거나 내 음식이 안나오는게 투숙기간 내내 반복. 커피마실때 설탕은 끝내 못받았다. . 예전엔 호텔 곳곳에 꽃장식도 매일 바꾸고 했는데 지금은 호텔이 꾸며진다는 느낌이 없다. 수영장 물도 예전엔 파랬는데 요즘은 왜 노란빛이 도는지 알수 없음. 새로 가는 여행자는 만족할지 모르겠으나 예전의 추억으로 가는분들은 실망할지도 모르겠다. 이 숙소가 친환경적이고 예쁘고 편안한 곳으로 유지되려면 이용객들의 노력도 필요하다 생각한다. 작은 마을의 건물이니만큼 벌레 이슈는 어쩔수 없지만 이용자들도 방에서 음식을 먹고 깨끗하게 뒤처리를 하는 정도는 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그런 규정은 없지만 조심해달라는 것이다. 라고 답변을 하셨던데, 규정도 규정이지만 어차피 개미가 꼬이기 때문에 음식 반입은 안하기를 나역시도 권장한다. 그런데 정말 그 소음 문제는.. 호텔측에서도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할듯하다. 사진은 2019년에 찍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