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바이린 본점
도쿄 · 일본 · tonkatsu restaurant

긴자 바이린 본점

B1, 7-chōme-8-1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1,360) · 조회 1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말라뮤트
2023. 5. 25.

도쿄 긴자에 있는 긴자 바이린은 외국인뿐만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유명한 맛집인데, 블로그에 여기서 인생 돈가스를 맛 보았다라는 후기를 많이 보아서 기대를 하였습니다. 8시 라스트오더 시간을 확인하여 7시 30분쯤갔더니, 앞에 5-6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고 웨이팅은 20분만에 빠져서 라스트오더 직전에 착석할 수 있었어요. 안심 카츠가 워낙 맛있다고 하여서, 안심 카츠 정식 1개 주문하였고 이것 저것 맛보기 위해서 믹스 정식 1개 주문했어요. 생맥도 1개 주문하였는데, 한 잔에 900-1000엔 했던 것 같아요 :) 안심 카츠 한 입 베어물면 정말 육즙이 터지고, 살은 부드럽고, 튀김은 얇고 바삭해서 극강의 맛입니다. 안심이 너무 맛있어서 믹스 정식에 나온 등심 카츠는 조금 시시한 면이 있었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아주 아주 대만족스러운 돈가스였어요. 업장 내부는 아주 깔끔합니다~ 2명이서 믹스 정식+안심 카츠 정식+생맥 2잔해서 7,000엔 정도 나왔습니다~^^

추천 메뉴: 안심 카츠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뚠뚠이직장인의일상
    뚠뚠이직장인의일상
    4.02달 전

    음식 맛 하나는 매우 끝내줌. 진짜 매우매우 끝내줌. 돈가스도 맛있었는데..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굴튀김.... 굴튀김이.. 진짜 뻥안치고 하나도 안비리고 어떻게 이런 맛을 낼 수 있을까 감탄하며 먹음.. 도쿄를 겨울에 또 가야 할 이유를 꼽자면.. 여기 굴튀김 먹으러...가야겠다.. 라고 생각할 정도랄까. 웨이팅은 약 1시간. 직원들도 친절했고, 요리하시는 분들도 완전 베테랑 느낌.

  • 난나
    난나
    5.03달 전

    일요일 11:20분에 웨이팅했어요! 제앞에 그렇게 많은 인원이 있진 않있던거같은데 ㅠㅠ 저부터 웨이팅 해야한다고 하셨어요 계단에서 대기하면서 매장을 둘러보니 전부 바 테이블이었고, 안쪽에 4인..?테이블 한테이블 있었던거갘아요. 그래서 회전율이 안좋은거같아요 자리에 앉은건 12:10분쯤이었고 대기하면서 보니깐 80%한국인같았아요 ㅋㅋ 매장은 정말 깨끗했고 음식은 잘 튀겨진 돈가스~ 장국이 제법 한국스타일스러웠어요 ㅋㅋ 진한 된장 아이가 거기에 밥 말아먹었어요! 카드결제했어요~

  • 처피뱅뱅인투더룸
    처피뱅뱅인투더룸
    5.05달 전

    진짜 인생 맛집 고기 육즙 미쳤고 메뉴에 없는 새우튀김 따로 주문 가능하냐고 여쭤봤는데 너무 흔쾌히 받아주심 새우튀김에 같이 나오는 타르타르 내가 알던 타르타르가 아님 오픈 키친인데 너무 깨끗해서 감동.. 모든분들이 장인 바이브에 친절함이 극치.. 배불러서 가츠동에 있는 밥만 남겼는데 한국와서 밥 남긴거 후회함 100000프로 내돈내산 아 또 가고싶다..

  • 김정훈
    김정훈
    3.04달 전

    그냥 평범한 잘 튀긴 일본 돈까스와 새우까스 였네요. 가게 앞 줄이 생각보다 안길어서 대기했는데 회전율이 너무 안좋아 한시간 반 가까히 걸릴줄 몰랐네요. 먹고나서 기다린 시간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분명 맛이 없진 않지만 가격도 다른 가게보다 많이 비싸고 개인적으로는 줄 서서 기다릴 정도 아닌 것 같습니다!!!!

  • H S
    H S
    3.03달 전

    맛은 있는데 카운터 테이블에서는 불편해서 밥을 못 먹겠어요. 차라리 뒤에 4인석 테이블이었다면 괜찮았을텐데.... 카운터석은 주방을 바라보고 앉는 테이블인데 사장님으로 보이는 사람과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밥 먹는 걸 무표정으로 쳐다봅니다.. 특히 사장으로 보이는 분 너무 부담스러워서 체할 것 같았어요. 표정이 마치 '나의 대단한 음식을 먹어보는 기분이 어때?' 라고 말하는 듯한... 정말 불편해요. 마이센보단 맛있었지만 이런 분위기라면 와코나 갈래요. 아 근데 개인적으로 타르타르소스는 정말 맛있긴 했어요. 이것만 또 먹고 싶네요..... 2026년 2월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