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츠동 치요마츠 도톤보리 Main Store
오사카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가츠동 치요마츠 도톤보리 Main Store

1-chōme-1-10 Sennichimae, Chuo Ward, Osaka, 542-0074 일본
75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2·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3.9 (1,724) · 조회 5
계란과 튀긴 돼지고기를 얹은 덮밥을 전문으로 하는 따뜻한 분위기의 깔끔한 식당입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재팬리얼트립
2023. 7. 31.

일본 최고 두께의 카츠산도! 고퀄리티의 돼지고기를 저온에서 조리하여 너무 부드러워요~🐷♡ 그리고 오리지널 소스와의 궁합도 미쳤어요! 양이 많지만 너무 맛있어서 정신차려보니 다 먹었더라고요 ㅋㅋ 양대비 가격도 무척 합리적이니 우메다에 가시는 분들이라면 꼭 들려보세요! 📍 카츠샌드 치요마츠 (@katsusand_chiyomatsu) Osaka, Kita Ward, Tsurunocho, 2−4 1F https://goo.gl/maps/erU5aQc386XghL8HA 💰 가격정보 ☑︎ 치요마츠 카츠산도 ¥1,200 ☑︎ 치즈 퐁듀 ¥1,350 ✅ 휴일은 줄을 서야 하지만 평일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지 않고 주문할 수 있었어요! 📸 @gourmet_tabi 님 사진 제공

추천 메뉴: 치요마츠 카츠산도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O
Orzl
2023. 5. 18.

전직 스모선수 출신 주방장이 만드는 엄청난 두께의 가츠동! 얇게 저민 돈까스에 간장 계란물 입힌 가츠동이 아닌 5cm - 2.5cm 두께의 커다란 돈까스가 올라가는 가츠동이 대세입니다🫶 📍치요마츠 📍1 Chome-1-10 Sennichimae, Chuo Ward, Osaka, 542-0074 일본 📍휴무 없음 매일 11시 오픈 21시 마감 📍평일, 주말 할거 없이 기본 웨이팅 1시간 11시 오픈런의 경우 10-10:20 도착을 목적으로 해야함 📍 12석 다찌형 테이블이고 주문과 동시 조리시작이라 회전률이 좋지 않음 📍 400g 특상 5cm 가츠동 2400엔 350g 상 5cm 가츠동 1750엔 200-250g 일반 2.5cm 가츠동 1250 📍음료나 주류 없이 먹기엔 느끼함 📍 콜라시키면 400엔이라 비싼데 1리터줌 하나도 안비쌈

추천 메뉴: 400g 특상 5cm 가츠동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뚱이별
    뚱이별
    3.03달 전

    일단 먹어보기 힘든 5cm 카츠동이라서 갔습니다. 평일 2시쯤 방문했고 30분 기다렸습니다. 리뷰 보고 퍽퍽할까 걱정했으나 어마어마한 크기에도 부드러웠습니다. 크기가 크기 때문에 소스를 더 달라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제것은 속이 좀 차가운 상태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3점입니다. 줄이 엄청난데 꼭 먹어야 해?라고 한다면 아니요라고 대답하겠습니다. 대신 30분 정도면 먹어보라고 할 것 같네요. 주의사항은 상당히 베불러요

  • 양해영
    양해영
    2.07달 전

    메뉴는 특상. 음식맛은 첫입은 두꺼운 돼지고기에서 오는 묵직한 살고기와 지방이 들어와서 만족. 하지만 뒤로갈수록 살고기에서 느껴지는 뻑뻑함이 많은 양과 함께 식사자체를 물리게 한다. 서비스는 주방은 무난한 서비스마인드가 느껴지지만 안내역을 하는 아주머니의 틱틱거림은 불편함으로 식사분위기를 해칠수도 있어보였다. 분위기는 가운데 주방을 두고 조리과정을 볼수 있어서 음식에 보다 집중할수 있었다. 총평. 줄을 서서 기다리며 먹어야될 정도의 경험을 주진 못하지만 바로 들어가서 먹을정도로 한적하다면 작은사이즈로 먹길 추천한다

  • 뽀뽀네
    뽀뽀네
    2.06달 전

    추천으로 다녀왔는데 돈가스 자체가 너무 별로여서 실망했어요… 웨이팅 거의 한시간 한거같은데 웨이팅있으면 절대 먹지 않을 맛…. 화가나는맛… 첫입 먹었을때 수육 잘못삶아서 굉장히 퍽퍽한느낌 .. 제가 먹은 돈가스중에 제일 별로였어요.. 아래쪽에 있는 리뷰처럼 관광객 위주의 맛집인거 같은데 이건 아닌거 같아요 ;; 음식 개선이 필요한거 같아요 🥲 복불복이였을수도 있지만 소중한 여행시간 아끼세요..

  • 이름없음
    이름없음
    4.03달 전

    한국에서는 먹어볼 수 없는 두툼한 가츠동이라 먹어볼 가치가 있고 먹다가 느끼할 때 되면 와사비 후리카게랑 같이 먹으면 한그릇 다 비울 수 있습니다. 한입 먹을 때 묵직한 고기가 한입에 들어와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mu ii
    mu ii
    4.011달 전

    결론만 말하면 맛있었음. 고기 두깨를 고를 수 있는데 2.5cm는 정말 부드러움. 지방과 살코기가 적당히 섞임. 5cm에도 지방이 섞여있으나 고기가 두꺼운 만큼 그 영향이 적은 것 같음. 그래서 퍽퍽하다는 리뷰가 이해갔음. 근데 우리가 갔을 때는 부드러웠음 각 종 소금류가 비치되어있는데, 다양하게 찍어먹어보는걸 추천함. 개인적으로 유자소금과 카레가 맛있었음. 가게 안은 모두 다찌석으로 12자리정도있음. 회전율은 낮은 편임. 다들 술이랑 먹어서 그런지 오래 앉아있는 편. 앞에 3팀있었고 1시간 기다림. 기다리다보면 가게 아주머니가 나와서 메뉴 뭐할거냐고 물어봄. 가게 들어가기 전에 미리 준비해서 회전율 높이려는 것으로 보임.(앉자마자 음식 나옴) 가게 맞은편에 로손있으니 기다리다 지치면 잠깐 가서 물이나 간식 사먹어도 좋음. 근데 이제 음료는 가게 안에서 못 먹음 평소 퍽퍽살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2.5cm짜리 시켜먹는 것이 좋을 듯 함. 그 두께가 가장 부드럽고 지방과 살코기의 조화가 좋음. 그리고 2.5cm도 양이 많아서 먹다 남김.. 추가: 밥에 보리쌀 약~~~간 섞여있음. 근데 굉장히 부드러워서 쌀밥처럼 잘 먹음(보리밥 안 좋아하는 사람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