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세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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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나세마소 https://maps.app.goo.gl/nM1gF4RSsDdBjYWt8?g_st=com.iwilab.KakaoTalk.Share 정육점 햄버거 맛집 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어서 영어를 잘 못 해도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습니다 안에 육즙이 흐르는 수제햄버거🫶🏻 완전 인생 햄버거입니다 프라하 다녀온 친구들은 꼭 먹어 봐야 한다고 해서 가봤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강추합니다
프라하식 육회 타르타르를 먹으러 나세마소에 갔습니다. 팔라디움 쇼핑몰 근처에 있는 식당인데요! 우리나라로 치면 정육식당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ㅎㅎ 키오스크로 메뉴를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으면 직원분이 음식을 들고 번호를 부릅니다. 그럼 번호에 맞게 픽업하면 되는데요! 매장 내부가 굉장히 좁아서 좌석이 몇개 없어 매장 밖 스탠딩 바 테이블이 있어 그곳에서 식사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손님이 많아 조금 기다렸다가 음식을 받았는데 타이밍 좋게 내부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했습니당😀 개인적으로 저는 버거가 정말 맛있었고 타르타르는 뭐랄까 고기를 갈아서 뭉쳐놓은.. 음 약간 만두소를 먹는 듯한 느낌이었어요ㅎㅎ 맛은 있었지만 우리나라 육회가 젤 맛있다는 것ㅋㅋㅋㅋㅋ 그리고 맥주를 주문하면 플라스틱 테이크아웃 잔을 주는데요. 매장 내부에 생맥주 기계가 있어 알아서 따라 마시면 됩니다ㅎㅎ 자칫 잘못하면 이선균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ㅋㅋㅋㅋㅋ 그리고 프라하에 도착하고 처음 먹은 음식이 바로 비스트로 몽크 브런치였는데요! 여기는 하벨시장 근처에 있습니당ㅎㅎ 그리고 저희는 여행 내내 거의 모든 식당은 구글맵으로 검색해서 찾아갔던 것 같아요ㅎㅎ 약간 쌀쌀한 날씨여서 그런지 테라스 좌석은 자리가 있어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하게 되었어요ㅎㅎ 담요도 준비해놓는 센스! 그렇게 오픈 샌드위치형태의 브런치와 아이스 라떼(얼어 죽어도 한국인은 아이스지)로 유럽 첫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ㅎㅎㅎ 여행하면서 정말 많은 음식을 먹었지만 유독 기억에 남았던 음식들만 골라 공유해보겠습니다:) 📍나세마소 Dlouhá 727/39, 110 00 Staré Město, 체코 💸2인 식사 약 35달러(버거 1, 샌드위치 1, 타르타르 1, 맥주, 콜라) 📍비스트로 몽크 Michalská 20, 110 00 Staré Město, 체코 💸2인 식사 약 35달러(브런치 2, 커피 2)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JIYEON LEE⭐ 5.02달 전
완전맛있어요♡♡♡ 두시간 길거리,간식 투어(taste of Prague)신청해서 왔는데 맛있게먹었습니다^^ 햄버거집이라기보단 정육점에서 신선한고기를 파는곳입니다. 체코가이드분이 고기도 같은목장에서 잡는거고, 겨자도 같은곳에서 만드는 홈메이드라고했어요. 머스터즈사러 오후에 들를려고합니다^^
- sarah park⭐ 4.03달 전
저는 치즈버거를 주문했는데, 고기가 매우 신선하고 부드러워서 매우 담백한 맛으로 버거를 즐길 수 있었어요. 하지만 소고기 타르타르를 레어로 익힌 패티라서, 한국인들이 기대하는 육즙 터지는 맛은 아니었어요. 그냥 신선한 고기 자체에 집중된 맛이예요. 특별한 소스나 버터의 향 같은 부수적인 것들은 전혀 기대할 수 없어요. 체코인들이 워낙에 소고기 타르타르를 좋아하니, 충분히 이해되는 맛이긴해요. 매장이 협소하고 안에서 먹기엔 번잡해서, 포장해가시는 걸 추천해요. 음료는 따로 요청해서 받아야해요. 고기 자체의 퀄리티가 좋으니 한번쯤 경험해볼만하긴 한데, 개인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버거 하나에 콜라 하나 주문해서 18유로면, 독일에서 훨씬 맛있는 버거를 먹을 수 있거든요. 육식맨 영상 때문인지, 손님 대부분이 한국인 이었어요.
- 한유진⭐ 4.07달 전
🥩 Naše maso, Prague 📍 [2025년 10월 방문 / Visited in October 2025] ⸻ ★ 주문 & 분위기 / Order & Atmosphere 4.0 / 5.0 주문은 키오스크 또는 카운터에서 가능하다.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에 맞춰 갔는데 이미 손님이 많았고, 11시 2분 도착 기준에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인기 많음. 매장은 꽤 협소해서 자리 잡기가 쉽지 않다. → Very small but popular butcher-style bistro. Arrive early! ⸻ ★ 음식 / Food 3.8 / 5.0 유명한 버거 대신 소고기 타르타르(Beef Tartare)를 주문했다. 우리나라 육회처럼 달달한 간은 아니고, 짠맛이 더 강한 유럽식 스타일. 잘게 다진 양파가 많이 섞여 있어 향이 강하고, 함께 제공되는 빵에 마늘을 문질러서 고기를 얹어 먹는 방식이다. 한국인 입맛 기준으로는 한국식 육회가 더 맛있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래도 신선하고 독특한 조합이라 한 번쯤 도전해볼 만했다. → Salty, garlicky, and aromatic — very different from Korean beef tartare. ⸻ ★ 서비스 / Service 4.5 / 5.0 남은 음식은 포장 가능한지 물었더니 직원이 친절하게 바로 도와줌. 응대는 빠르고 활기찬 분위기였다. → Friendly staff, quick and accommodating. ⸻ ★ 가격 / Price 3.5 / 5.0 소고기 타르타르 한 접시가 약 300 Kč 후반 ?(약 3만 원 초반대). 관광지와 매장 콘셉트를 고려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이지만, 현지식 치고는 살짝 비싼 편. → Slightly pricey, but understandable given its reputation. ⸻ ✅ 한줄평 / Overall ★★★★☆ 좁고 붐비지만 현지 분위기와 특색 있는 타르타르를 경험할 수 있는 곳. 짠맛이 강하고 양파 향이 뚜렷해 호불호는 있지만, 한 번쯤 시도할 가치는 충분. → Small, busy, and flavorful — a good spot to try authentic Czech-style tartare
- 윤원영⭐ 5.04달 전
일반 시중의 햄버거보다는 조금 더 비싸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맛이다. 고기 전문점답게 고기맛이 정말 훌륭하고 그 외의 토핑들도 잘 어울린다. 아주 만족러운 햄버거였다
- 유하나⭐ 5.03달 전
포장해서 프라하 강 따라 걷다가 공원에서 먹었어요! 첫입은 약간 고기 특유 냄새 난다고 생각했는데 중앙쪽먹을수록 육회느낌 신선한 고기 햄버거가 진짜 맛있었습니다!ㅠㅠ 또 먹고싶을 정도로 맛있움 치즈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