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타로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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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후쿠오카 1박 2일 갔을 때 아침 일찍 들렀던 텐진 우동 가게예요. 아침 8시 반쯤 갔는데 자리가 거의 없을 정도로 현지인분들이 많이 찾는 가게였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우동 맛도 자극적이지 않아 아침에 부담없이 먹기 딱 좋더라구요. 유부초밥도 있고, 다양한 오뎅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맘에 들었던 우동 맛집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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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INWOO YOOK⭐ 5.04달 전
전날 숙취 해소를 위해 아침에 먹을 곳을 찾다가 이 집이 눈에 들어왔다. 길가에 무심하게 자리 잡은 가게라 처음에는 그냥 지나칠 뻔했는데, 막상 안에 들어가 보니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라 인상이 괜찮았다. 음식 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전반적으로 담백한 편이었고, 국물은 짜지 않으면서도 건새우 향이 은은하게 살아 있어서 속을 편안하게 풀어주는 느낌이었다. 숙취 해소용으로 딱 좋았고,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맥주 한 잔도 함께하게 됐다. 엄청난 인생 맛집까지는 아니지만, 아침에 부담 없이 먹기 좋고 다음 날 또 생각날 것 같은 집이다. 다음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이것저것 주문하지 않고, 딱 우동 건새우 하나만 먹을 것 같다.
- 밍밍찌⭐ 5.07달 전
계획에 없이 지나가다 들른 우동집 (인스타에서 괜찮은집이라는 소개영상 봤음) 가격 600엔 우동의 맛은 한국에 파는 우동 보다 약간 더 달달한 맛(?) 옆에 시치미? 고춧가루 같은게 있어서 뿌려서 먹었어요 (매운걸 좋아하는데 조금만 뿌려도 생각보다 칼칼합니다) 같이 시킨 주먹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완두콩? 닭고기 같이 들어간거 같은데 하나 더 시키고 싶은걸 이른아침이라 참았습니다😭 우동 위에 들어간 튀김은 바로 먹으면 딱딱한 식감이라 그 자체로도 저는 너무 좋았고 넣어뒀다 후에 먹으면 흐물탱 거리는 어묵? 같기도 하고 맛있었습니다 담에 후쿠오카 가면 다시 한번 꼭 가보려구요 💘
- 。⭐ 2.03달 전
새우튀김우동(えび天うどん)으로 주문했는데, 보자마자 놀랐네요. 600엔(円)인데, 너무 부실합니다. 오사카(大阪)에서 먹었던 300~400엔짜리 우동보다도 못함....여기 갈바에 West(ウエスト) 가는게 훨씬 나아요. 가격은 비슷한데, 훨씬 위생적이고 넓고 음식도 푸짐합니다. 그런데, 여기는 장점이 뭔지 모르겠네요. 오뎅(おでん) 등 여러가지 사이드 메뉴(Side menu)와 술(お酒) 있어서 그런지..텐진역(天神駅) 번화가에 있어서 그런지....외국어(外国語) 메뉴가 있어서 그런지....이해할 수가 없었네요. 카드 결제도 당연히(?) 안됩니다.
- HYUNJAE YOU⭐ 4.04달 전
국물이 깊은 맛이납니다. 개인에 따라서 짜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가격이 싸서 간단하게 빠르게 식사 해결가능합니다. 면이 부드러워서 잘 넘어갑니다. 단점으론 좌석이 좁고 고정되어서 불편합니다.
- 正直すぎるキムさん⭐ 4.09달 전
일본의 가장 기본적인 우동과 오뎅을 먹고 싶다면 여기로 가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할머니가 계실때 서비스가 안좋다고 해서 일부러 많이 친절하게 웃으면서 주문을 했습니다. 할머니께서도 많이 웃어주셨고 맛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날따라 기분이 안좋으셨나봅니다 하하. 아무튼 기본적인 우동과 어묵이였습니다. 어묵 국물은 너무 오래 끓여서 그런지 조금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