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소이 매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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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1. 카오소이 매싸이 https://maps.app.goo.gl/ragpQtcHhyQqcoX59?g_st=com.google.maps.preview.copy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치앙마이 음식인 1번 카오소이, 5번 카놈찐남니아오 입니다. 오후 3시쯤 가니 이 두메뉴는 솔드아웃 되어서 다음날 아침에 다시 갔어요ㅎㅎ 카오소이 맛있었고 타이티는 그냥 시킨건데도 맛있었어요! 카오소이에 태국사람들은 무얼 보통 넣어먹냐 물어보니 일반적으로 저 기름에 볶은 칠리만 넣는다고 하더라구요ㅎㅎ 2. 크루아 빠 어이 https://maps.app.goo.gl/LcWL7CVRyN1nMvHx8?g_st=com.google.maps.preview.copy 뿌팟퐁 커리가 추천메뉴에 있길래 약간은 거부감을 느끼며(왜냐면 여긴 해안가 도시가 아니라서) 시켰으나 여태껏 먹은 뿌팟퐁 커리와는 다른 맛이었고 너무 맛있었어요. 그 걸쭉하고 먹으면 느끼해지는 맛이 아니라 소스 깔끔, 야채 아삭, 소프트셸 크랩이라 먹기에도 편했어요. 디저트로 시킨 두리안 라이스 in 코코넛 밀크도 진짜 맛있었어요. 3. 카놈찐 산파코이 https://maps.app.goo.gl/fXEohXMRpQDi6bGQ8?g_st=com.google.maps.preview.copy 시장 안에 있는건데 나름 깔끔한 편이고 사람 많고 커요. 치앙마이 음식인 카놈찐 남니아오를 먹었는데 누군가 리뷰에 육개장과 김치찌개를 섞은 맛이다 라는 말에 엄청 공감했어요😂 은근 중독적이더라구요. 선지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4. 로띠 빠 데 https://maps.app.goo.gl/dJw7wzS3vvT9skzSA?g_st=com.google.maps.preview.copy 길거리 로띠가 미슐랭이라니..! 이 길을 밤에 서너번 지나갔는데 매번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결국 마지막 날 먹어봤어요. 사실 태국의 전통적인 로띠는 아무것도 넣지 않은 1번 Milk + Sugar라는 사실 아시나요..? 그래서 모양도 달라요 이건 잘 말아서 주더라구요. 전 누텔라 범벅된 간식 별로 안좋아해서 로띠 잘 안먹는데 이게 원조라는 얘기듣고 아, 이게 내가 먹을 로띠다! 싶었어요. 5. Kiew Kai Ka (징짜이시장) https://maps.app.goo.gl/HBVk3bVpBGNizwCT7?g_st=com.google.maps.preview.copy 마사만 커리 맛집이라는 Kiew Kai Ka. 메뉴가 익숙치 않아서 뭘 먹을지 몰랐는데 Recommended 메뉴 중 가장 마음에 들어 보였던 옐로 커리 with fermented rice noodle을 시켰는데 결론적으로 야채 많고 커리도 맛있고 면이라 잘 먹혔어요ㅎㅎ 일반 커리보다 좀 물기가 많은데 그게 면이랑 먹는거라 그렇다네요ㅎㅎ푸켓 음식이라고 합니다. 6. 에까찬 https://maps.app.goo.gl/zhFtF82AUbLUsd16A?g_st=com.google.maps.preview.copy 여기는 예약하고 가야한다고 해서 예약했는데 의외로 넓은 식당에 관광객들이 많은 곳이더라구요..? 치킨 윙이 맛있기로 소문난 곳 같은데 저는 밥이 먹고 싶어서 깔라마리를 시켰으나 메뉴 선택 미스.. 소스에 볶은 건 줄 알았는데 깔라마리 튀김에 매콤 마요 소스였어요. 맛은 있더라구요. 단지 이걸 밥이랑 먹는게 어색할 뿐ㅎㅎ 가격대가 좀 있는 곳이니 부모님 모시고 가기엔 괜찮은 것 같아요. 완전 어센틱하기보단 약간 퓨전 느낌이 있습니당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Korea Jay (4K WALK STUDIO)⭐ 2.05달 전
놀람 1. 생각보다 맛이 없어서, 놀람 2. 사람들은 맛있다고 해서, 맛이 없는건 아님. 맛있음. 하지만 이렇게 까지 긴줄을 서서 기다리며 먹을 만한곳은 아니라는 뜻임. 숙소 바로 옆이라 오가면서 항상 사람들이 줄 서있음. 일부러 8시 개점시간 마춰 오픈런함. 바로 식사 할 수 있었음. 카오쏘이(닭)과 소고기국수를 주문함. 카오쏘이는 다른곳 카오쏘이보다 매콤한 맛이 강한편. 한국인들이 좋아할만한 매콤함이 특징. 닭고기는 잘 익혀져서 부드럽게 살이 잘 발라짐. 근데 맛은 그냥 보통인것 같은데.. 그리고 다른 리뷰에 소고기 국수가 카오쏘이보다 더 맛나다고 칭찬하는 글이 많기에 먹어봤는데. 아... 그냥 관광객들의 관광객스러운 리뷰임. 이 소고기 국수를 그렇게 맛나다고 극찬하다니.. 개인적인 입맛이니 다른 리뷰를 존중할뿐. 내 개인적 의견은 소고기는 뻑뻑하고, 육수는 덜 끓인듯한 느낌의 국물이라 좋은 평을 못하겠음. 한가지 확실한건 치앙마이에 이곳 고기국수보다 훨씬 훌륭한 고기국수가 많다는건 확실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음.
- 박동호⭐ 4.04달 전
여기 카오쏘이 드셧으면 다른데서 더 안드셔도되요 비슷비슷함. 미슐랭의 가치 굿 도착하시면 진동벨받으시고요 대기 길면 옆 과일가게 위생적이고 양심적으로 하시니 망고스틴 + 두리안 드시면됩니다 (진짜신선함) 야시장가서 과일 사먹지마세요. 7+8a 에다가 카오쏘이 닭 시키면 2명딱맞아요 종이에 적어서 꼬치에 끼우면 오더됩니다. 고춧가루 좀맵습니다 유의 아줌마 바빠서 시크하십니다 옆에 미슐랭 음식점 또잇으니 쉬다가 저녁먹기추천
- Hyunjun Jang⭐ 5.02달 전
전체적으로 향신료가 과하지 않아 좋았음.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는맛. 카오쏘이는 튀김면의 바삭한 식감과 약간 매콤한 크리미한 국물 그리고 부들부들한 닭다리살 토핑 아주 잘먹었다
- Joseph Kim (김씨아재)⭐ 5.05달 전
2025.12.20 토요일 7시40분에 도착하니 앞에 2명이 있네요. 50분에 들어오라고 해서 자리잡고 주문했습니다. 8시 10분쯤 되니 절반 정도 좌석이 찹니다. 오픈런 하실 분들은 9시 전까지 오시면 대기 없이 드실 수 있지 않을까 해요. 별로 갈 생각 없었는데 숙소가 근처라 지나다니며 볼때마다 대기가 많길래 한번 먹어보자 싶어 오픈런 했네요 ㅋ. 카레맛이 진한게 맛있긴 합니다. 그렇다고 땡볕에 30분씩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아니구요. 숙소가 근처라 아침 일찍 올 수 있으면 먹을 만 해요. 양은 적으니 남자분들은 2그릇도 드실 수 있어요. 참고로 건너편 과일가게 과일이 맛있다네요.
- 김현⭐ 5.05달 전
숙소 근처에 있어사 의도치 않게 오픈런하러 갔어요 . 주문하고 밀크티받고 저보다 늦게온 현지인분 테이블이 먼저나와 당황했지만 말하자마자 미안하다며 바로 주셨어요. 역시 유명하누집은 이유가 있듯이 너무 맛있어요 . 같이 나온 라임짜고, 나뮬? 뮤침, 샬롯 같이 넣어서 비벼먹다가 나중에 땅콩가루 칠리가루 뿌려서 먹었는데 아침으로 먹기 딱 좋았습니다 다시 먹고싶네요 오전에 가서 대기 없이 바로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