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CCINO
방콕 · 태국 · cafe

BABYCCINO

53 Soi Ekkamai 12, Khwaeng Khlong Tan Nuea, Watthana,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2,242) · 조회 3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H
honey_life
2023. 11. 13.

방콕의 청담동이라고 불리는 에끼마이에서 카페를 찾다가, 우연히 babyccino라는 카페를 발견해 들어왔어요. 저희는 조금 일찍 일어나서 오전 열시 정도에 도착했는데요. 사람들이 벌써 많이 있었던 것 있죠? 현지인 사이에서도 유명한 카페인 것 같았아요. 바리스타가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주고 있어서, 저희도 핸드드립 커피를 시켰어요 ☕ 원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에티오피아 원두로 선택했어요. 커피 추출 전 원두 향을 맡게 해주는 것이 굉장히 섬세했어요. 방콕에서 경험했던 드립 커피 중에 단연 1등이였어요! 원두가 정말 신선해서 커피향이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 가격은 9000원으로 좀 비쌌지만 맛과 향은 정말 보장할 수 있을 정도 좋았어요! 통창이라서 해가 쭉 들어오네요! 오랜만에 일광욕도 쭉 하구요. ️😎️ 야외 테라스 좌석도 있지만 저희는 그냥 더워서 안에만 있었어요 ㅋㅋㅋ 😅 맛있는 커피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자 하면 이곳에서 시작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추천 메뉴: Hand-drip coffee (Ethiopia beans)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보타쿠
    보타쿠
    5.01년 전

    이곳은 유명한 브런치 카페입니다 예약을 하지 않고 간다라면 좌석이 없을 수도 있고 바에 있는 좌석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예약을 하지 않고 조금 늦게 갔는데 늦은 점심시간에 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바에 앉았다가 자리가 나서 이동을 했습니다 이곳에는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옵니다. 아무래도 메뉴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부 인테리어나 외부 인테리어가 너무나 좋아서 사진을 담기에 굉장히 좋은 곳입니다 음식도 꽤 맛이 좋았습니다. 저는 연어와 달걀를 함께 곁들인 요리와 파스타 요리를 먹었는데 둘 다 꽤 맛있었고 비주얼도 괜찮았습니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매장이 청결하며 서비스가 아주 좋았습니다 바에 앉을 수도 있고 일반 테이블에 앉을 수도 있으며 안쪽에 또 하나의 별도의 공간에 도 앉을 수 있습니다 2층은 네일샵 같은 것이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Min
    Min
    5.01년 전

    팬케이크. 브리또. 트러플 샌드위치. 베리소다. 초코라떼. 핫티 음식이 전체적으로 크고 양이 많은 편. 양이 많은 사람이 와도 메인 하나 시키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듯. 특히 트러플 샌드위치 추천. 빵과 치즈는 쫄깃하고 트러플 향이 좋아서 짭짤한 편이지만 계속 들어가는 맛. 아주 맛있었음. 음료맛은 평범함. 매장에 디피된 원두가 꽤 있던 것으로 봐서는 커피가 맛있는 곳인 것 같지만 커피는 아무도 마시지 않아서 맛을 모르겠음. 따뜻한 티는 종류는 적고 대부분 대용차 티백을 사용함. 대신 양이 많았음. 전체적으로 손님이 많고 매장이 시끌시끌하나 카페 노래 소리와 잘 어울어진다는 느낌을 받음. 점원들도 친절했고 큐알로 메뉴를 볼 수 있다는게 좋았음. 재방문의사🙆🏻‍♀️

  • been KIM
    been KIM
    5.02년 전

    에까마이에 위치한 카페. 2층은 스파가 있고 1층은 카페입니다. 가게가 엄청 예쁘고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저희가 간 날만 그런지 아니면 다른 날도 그런지는 몰라도 베네피트 화장품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팝업스토어나 콜라보..? 인지 아무튼 곳곳에 베네피트가 있었어요. 가게가 막 넓은 편은 아닌데 테이블이 많아서 대기 없이 바로 이용 가능했어요. 천장이 높은 편이라 답답하다거나 하는 느낌도 없었어요. 메뉴는 큐알코드를 찍으면 볼 수 있는데 베리베리 팬케이크와 바스크 치즈케이크,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커피맛도 괜찮은 편이에요. 팬케이크는 사이사이 크림이 있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바스크 치즈케이크도 괜찮았습니다. 가게 밖에 연못이 있어서 잉어들도 볼 수 있었어요. 가게 밖이 주차장이라 주차도 편할 것 같아요.

  • 호서지
    호서지
    2.01년 전

    평범한. 음식에. 커피. 그러나 가격은 사악함.텍스는 별도니 참고. 내생각엔 호텔 조식이 훨씬나음. 다시고 말라 비틀어진 베이컨. 딱딱한 빵. 냉동 포테이토. 빈자리 많습니다.

  • Shane Lee (BKK Shane)
    Shane Lee (BKK Shane)
    5.04년 전

    오늘 쉬는날이라 구글로 찾아보고 방문 했는데... 인테리어도 너무 좋고.. 직원도 친절하고... 음식도 다 맛있고... 모든게 완벽한 브런치 맛집! 주말에 애 수영시키고 파스타도 먹어보러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