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라타코 하라주쿠 오모테산도점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안녕하세요 ! 여러분들께서 일본 여행 중 꼭 드셨으면 하는 마약과 같은 타코야끼 가게를 알려드리고 싶어요. 시부야에서 하라주쿠로 도보를 이용해 넘어갈 때마다 생각나는 타코야끼 가게인데요. 해당 가게는 타코야끼 위에 파를 토핑으로 올려주는데 함께 곁들어 먹으니 느끼함 없이 행복한 배부름을 느낄 수 있었어요. :) 또한 반죽이 액체 느낌이라 꿀떡꿀떡 넘어간답니다. 이 또한 와라타코의 매력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2일에 걸쳐 no.1의 < 소금 파 마요네즈 타코야끼 >, no.3의 < 파 타코야끼 >를 구매해 먹어본 결과 no.1의 < 소금 파 마요네즈 타코야끼 >를 더 맛있게 먹었답니다. 🏷️ no.1 소금 파 마요네즈 타코야끼 650円 🏷️ no.3 파 타코야끼 650円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는 분들께서는 반갑지 않은 타코야끼가 될 테지만, 한 번쯤 물렁 타코야끼의 신세계를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 와라타코 하라주쿠오모테산도점 https://maps.app.goo.gl/zbykxtRtZNm69mf87?g_st=ic ⏰ 12:00 ~ 19:30 (휴무 X)
도쿄 오모테산도 타코야끼 (와라타코) 여긴 티비에 나와서 더 유명하죠 ㅡ 전 파 올려진게 제일 맛있었어요 ㅡ😋 + 찍을때는 귀찮고 힘들지만 그럼에도 사진이랑 영상 기록이 제일 남는거라 생각해요 . 그게 제일 좋은 추억인 것 같음 그럴려면 좀 퀼 좋게 남기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무작정 영상찍고 사진찍고는 별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 그게 저의 시작이였던 것 같아요 . (잘찍고싶다의) 찍히는 것 보다 남 찍어주는 걸 좋아하기도 하구요 멀 그렇게 찍냐라고 하겠지만 나중에 기억으로 추억하는것보다 더 값진 추억이 되거든요 .. 😊 블로그도 어딜가든 알려주는 분들 덕에 좀 수월하게 다니는 것 처럼 사진이 영상이 모르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 공유가 될 수도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 (기록에 진심인 자 올림 ㅡ)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최진선⭐ 2.05달 전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타코야끼 속이 너무 안익어서 흐물거리는 맛이라 별로였어요..ㅜㅜ 푸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메뉴당 무조건 8개 가격이구 믹스는 안됩니다. 기본 타코야끼 먹었는데 그냥 그랬어요. 찾아가서 먹을정도는 절대 아닙니다.
- Alicia⭐ 3.04달 전
사장님은 친절하셨으나 개인적으로 타코야끼 흐물거리는건 취향이 아니라서 저는 좀 별로였어요. 치즈맛으로 먹었는데 흐물대고 치즈소스까지 섞이니 눅눅 느끼...안익은 반죽 먹는 느낌이라 저는 영 적응이 안되네요.
- 롬지도⭐ 3.07달 전
사장님은 진짜 친절하시고 좋은데 ㅜㅜ 개인적으로는 너무너무 짜서… 너무 짜요ㅠㅠ 1번 먹었는데 너무너무 짜서 당황했어요 근데 여기 맛집으로 꼽히는 곳이라 짠 거 못 드시면 다른 번호 드시면 될거같아요! 1번이 유독 짜지 않을까 싶긴 하거든요 .. 👉🏻👈🏻 참고로 저 항상 짜게 먹어요…… 일본와서 음식 짜다고 느낀 적 처음!! 타코야끼 자체는 맛있고 타코도 엄청 실해서 좋아요 💕 짠 거 못 드시면 딴 번호!! 드세요 !!
- 호빵펀치⭐ 5.07달 전
개인적으로 흐물한 오사카 타코야키를 좋아하는데 딱! 흐물흐물한 타코야키였음 네기타코야키(3번) 주문했는데 맛있었지만 생파여서 입에서 냄새가 좀 ㅎ.. 주변에 먹을 수 있게 되어있었고 일회용 젓가락도 사용할 수 있었음 뜨거우니 마실거 필수
- 알파카빈⭐ 4.05달 전
우리가 생각하고 기대하는 타코야키의 정석입니다. 겉바속촉의 균형이 정말 좋고 가격도 적절합니다. 웬만하면 드세요 ‐--------------------- 25년 12월 기준, 맛이 전체적으로 떨어짐 굳이 안먹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