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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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오타루에 미슐랭 스시집인 쿠키젠! 외관이 모던해서 처음 갔을땐 여기가 맞나? 싶었던곳! 한피스 한피스 정성스레 만들어주셨었는데 밥알이 몇개였으려나~🤣 어패류를 못먹는다고 하니 코스(?)에 포함된 어패류 대신 다른것으로 준비해주셔서 다행히 맛있게 잘 먹었던 곳입니다! 분위기도 좋고, 눈앞에서 초밥을 만드는 장면도 볼 수 있고, 무엇보다 맛이 좋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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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Junho Oh⭐ 4.03달 전
2026년 1월 14일에 예약앱으로 미리 예약하고 런치에 방문했습니다. 1,2부로 나누어져 식사진행속도가 빠른편입니다. 한번에 6인까지 가능한 자리배치였습니다. 셰프님이 약간의 한국어 단어들을 아셔서 재미있게 식사했습니다. 해산물이 유명한 오타루인만큼 가격대는 높지만 기대를 많이 하고 방문했는데 역시나 훌륭했습니다. 어느 하나 우열을 가릴수 없이 맛있었습니다. 아직도 생각하니 침이 고이네요. 같이 주문한 오타루 필스너 비어도 페어링으로 좋았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김효준⭐ 5.07달 전
하루전에 전화로 예약해서 점심에 방문했습니다. (오토리저브로 예약시 추가비용 1650엔 발생) 1시간에 12종이다보니 나오는 속도가 꽤 빠른 편이었고, 샤리의 상태나 네타 숙성도 등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셰프님도 친절하셔서 스시 나올때마다 한국 단어로 잘 알려주셨구요! 특히 마지막에 나온 우니가 너무 맛있어 4개를 추가해서 먹었습니다.(가격은 개당 1천엔 정도) 미슐랭 2스타 스시를 이 가격에 먹을 수 있다니 최고입니다.
- yung⭐ 3.05달 전
전화했는데 노쇼때문에 오토리저브로만 받는대서 2명 3마넌가량 주고 점심 1시반꺼 예약했습니다. 정작 도착하니 저희빼고 예약이 없었는지 워크인으로 오신 한국분 3명이랑 같이 먹었어요. 굳이 예약했어야했나 아까웠습니다.. 미슐랭 2스타는 먹어보길 위해서 그 곳을 찾아간다고 하는데 옛날 2스타라 그런지 많이 실망했습니다. 7.7천엔이라 그런건지 네타가 평범했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미들급수준정도였어요. 그나마 청어 싫어하는데 비리지 않고 담백했어요. 주실 때 작게 일본어로 생선이름만 말해주니 뭔지도 모르겠고, 일행이 있으면 그 중 한명한테만 말해줘서 첨에 못 들었던 일행은 조금 기분이 나빠했습니다. 불친절인지 그냥 무뚝뚝하신건지.. 뭔가 빨리빨리 쳐내고 쉬고싶으신 느낌이었네요. 맥주는 오타루 병맥주가 있는데 맛있었고 삿포로 생맥도 맛있어요. 싸진 않습니다. 다 먹는데 1시간도 안 걸렸고 추가로 주문받습니다. 추가 주문없으면 적당히 마무리하고 나가면 돼요. 아무튼 가격 생각하면 괜찮지만 옛날이지만 미슐랭 2스타에 너무 기대했던 탓일까요.. 삿포로 도착하자마자 캐리어 끌고 기대하면서 먹은 첫끼인데 너무 실망했습니다.
- Jasmine⭐ 5.012달 전
예약을 2-3달 전부터 받으시는데 몇번 전화해서 예약했습니다. (전화 잘 안받으세요) 제가 기본 일본어는 가능해서 전화로 예약했는데 사실 끝에서 잘 못알아들어서 살짝 당황했지만 예약은 잘 된거 같있어요. 전화받으시는 분이 영어를 못하니 일본에 사는 지인한테 도움을 받는거 추천할께요. 구글 리뷰 보고 걱정했어요 예약이 잘 안됐을까봐. 다행히도 예약은 잘 됐었고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네타가 진짜…. 기가 막혀요….. 도쿄에서 두배로 비싸게 먹는것보다 더 감동이였어요. 사실 샤리는 좀 심심한 감이 있었는데 진짜 네타가 너무 신선하고 기름지고 흐흐흐…. 쿠키젠이 쿠키젠 했네요. 다시 가고 싶어요. 디너로 가고 싶었는데 예약이 다 찼다고 해서 점심 메뉴로 먹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디너는 오타루에 있는 다른 스시집에 갔는데 너무 비교됬어요 ㅠㅠ 니기리 추가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니기리 세개 추가해서 먹었네요!!
- Seyoung Shin⭐ 5.01년 전
두달 전에 전화로 미리 예약하여 런치 오마카세를 먹었습니다. 아담한 집 같은 건물에 있는데 동시 6명만 가능한 작은 공간입니다. 인당 6600엔인데 구성과 맛, 명성을 생각하면 아주 훌륭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스시도 매우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