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젤로브나
프라하 · 체코 · czech restaurant

코젤로브나

Křižovnická 4, 110 00 Praha 1-Staré Město, 체코
78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2·평균 5.0·입맛 적합도 3.5/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13,532) · 조회 8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Y
YJ
2026. 4. 27.

프라하 하면 정말 필수 코스 흑맥주 + 족발 조합 최고입니다. 점원 분들이 엄청 친절하시고 한국어도 어느 정도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가게 내부도 청결하고, 까를교 관광하고 가면 딱이에요. 저녁 시간에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파랗게 내려앉은 하늘 보면서 흑맥주 + 족발 + 튀김 먹으면 진짜 진짜 행복합니당 ㅎㅎ 프라하 필수코스!!!!

추천 메뉴: 흑맥주, 체코식 족발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K
kumzzi
2023. 10. 21.

프라하 맥주하면 코젤이 바로 생각납니다 ㅎ 코젤 직영점인 코젤 로브나에서 코젤 생맥주를 마실 수 있는 기회를 맥주러버라면 지나칠 수 없죠,,,! 한국에서 파는 코젤 맛과는 180도 다른맛에 어이없어요,, 훨씬 부드러운 커피를 마시는 느낌? 꼭 직영점이 아니여도 대부분의 매장에서 코젤생맥주를 마셔볼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코젤 생맥주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 SANGJUN RYU
    SANGJUN RYU
    3.03달 전

    *한국인 리뷰* 한국인들도 더러 보이는 프라하의 꼴레노, 굴라시 맛집 코젤로브나 입니다. 직원들 유쾌하고 친절하고 빠른 음식 서브와 기분좋은 식사 마쳤습니다. 솔직하게 리뷰 쓸게요. 많이 기대했고, 예약까지 하고 간 유일한 프라하 음식점이지만 생각보다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았습니다. 부드러운 살코기는 인정, 하지만 탄맛이 나는 그래이비소스(원래 탄향이 있습니다. 한국인 입맛에는 탄 향이 어색합니다.)로 만들어진 짠 굴라쉬. 따뜻하지 않은 꼴레노(대부분 유럽 음식이 한국처럼 뜨겁게는 안나오더라구요.) 음식이 나오는 시간은 굉장히 짧았지만, 바쁜 매장으로 미리 준비해놓고 서빙하는 느낌이 강했던 곳입니다. 어쨋든 저희는 식사를 하러간 공간이므로, 서비스도 중요파지만 음식의 맛도 중요하겠죠. 다른 체코 전통 음식점중 입에 맞는곳이 많아서 여기를 꼭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다만 가셔야한다면 무조건 예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들어갈 때 없었던 웨이팅이 나올때 꽤 길었습니다.(1월 비수기에)

  • Doro
    Doro
    5.03달 전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빨리 가면 예약 안해도 입장 가능할 듯. 한국인이 매우 많음. 꼴레뇨 시킨지 2분만에 나옴 패스트푸드임.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족발 맛인데 양도 많고 맛있었음. 고기 향이 조금 남. 굴라쉬는 짠맛이 강함. 맥주 아주 맛있음. 맥주 많이 드세요.

  • Jin Lee
    Jin Lee
    5.05달 전

    방문전에 미리 예약을 하고서 방문했습니다. 코젤다크 생맥주가 맛있으니 꼭 한 번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굴라쉬도 맛있었고 고구마 튀김도 맛있었습니다. 뭔지도 모르고 시킨 피클드소시지도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손님이 많아서 조금 정신이 없었지만 직원분들은 친절했습니다.

  • 이주연
    이주연
    4.04달 전

    한국 분들이 많았어요 :) 구글로 예약 하고 갔습니다. 메뉴를 잘 모르겠어서 리뷰에서 찾은 사진 보여줘서 주문했습니다. 관광디라 그런디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셔요. 결제할때는 팁 선택할 수 있는데 노팁도 가능하긴 해요~ 직원분이 밈편히 선택하도록 해줍니다. 음식은 맛있고 흑맥주는 최고입니다.

  • BoMi Kang
    BoMi Kang
    4.03달 전

    예전에 왔을때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예약없이 방문해서 문앞에서 기다리니 밖에서 기다리라며 저희는 내쫓아내고 다른 서양인은 내부에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기분이 조금 상했지만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저희에게 소리친 ADAM이란 웨이터는 저희 주문을 받고 싶은 생각이 없었어요. 주문한 음식을 거의 다 먹고 튀김이 남아서 조금 있다가 접시를 치워달라는 제스처를 취하니 비웃는듯한 반응으로 놀리면서 가서 기분이 굉장히 나빴습니다. 솔직히 이런 엉망의 인종차별 느낌의 대우를 받고 팁을 주고 싶지 않았어요. 어쩔 수 없이 10프로의 팁을 결제하니 갑자기 친절하게 얘기하던 ADAM의 반응이 더 기분을 나쁘게 했습니다. 손에 문신이 있는 종업원인데 이름을 맞게 기억했는지 모르겠네요. 그 덕분에 기분 나쁜 경험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종업원은 친절했어요. 그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친절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