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딘왕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족발 국수로 매우매우 유명한 집이에요-!! 부드러운 족발이랑 국수 조합이 너무나도 맛있었어요🥹
평소엔 웨이팅 긴 편인데, 밥시간 피해서 가니까 엄청 한산했다. 족발이랑 미니 돼지고기 덮밥 먹었는데 족발을 더 시킬걸 후회함 고기가 야들야들해서 입안에서 살살 녹는 느낌이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李秀 리슈⭐ 5.05달 전
✅ 鼎旺豬腳(100元) + 白飯(20元) 대만식 족발 + 공깃밥 가장 기본 메뉴인 대만식 족발을 주문해 밥에 곁들여 먹었어요. 사실 한국에서는 족발을 그리 즐겨 먹는 편은 아니에요. 몇 점 집어 먹다 보면 금방 물리는데, 양도 많고 가격도 늘 부담스러운 편이잖아요. 그런데 푸딘왕에서는 족발 두 덩어리만 먹을 수도 있더라고요. 소량으로도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어서 물리기 전에 딱 맛있게 즐기고 마무리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가격 부담도 크지 않고요. 야들야들하게 잘 익어 잡내 없이 정말 좋았어요. 소스 가져와서 발라 먹으면 더 감칠맛 나요. ✅ 豬腳麵線(130元) 족발국수 이 메뉴는 처음부터 국수 위에 족발이 얹혀 나와요. 친구가 주문한 건데, 조금 덜어 주길래 같이 먹어봤어요. 푸딘왕을 n회차 방문한 친구가 알려준 족발 국수 먹는 방법인데 족발을 반 정도 덜어 빈 그릇에 옮겨 두고, 먼저 면과 양념을 잘 섞은 뒤 면부터 먹고 나중에 족발을 먹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면이 얇아서 양념이 잘 배어 있고, 족발이랑 같이 먹으니까 확실히 더 맛있었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게 된다면, 그땐 저도 족발국수로 주문할 거예요. - 늦게 가면 재료가 소진돼서 못 먹는다는 얘길 들었는데, 저희는 오후 5시쯤 방문했는데도 약 10분 정도 대기하고 무리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허락을 받고 조리 과정을 촬영하고 있었는데, 직원분이 포즈까지 잡아주시더라고요. 서빙을 도와주신 직원분도 내내 웃으며 응대해 주시고요. 이렇게 손님 많고 유명한 집에서 이 정도의 친절함과 여유를 느끼기 쉽지 않은데, 괜히 더 기분 좋아지는 식사 시간이었어요.
- DaeHyun Jung⭐ 4.05달 전
평일 11시 좀 넘어서 갔는데도 20분정도 기다렸다 들어갔네요. 먼저 주문하고 계산하면 자리 나는대로 호출해 줍니다. 기둥에 보면 번호전광판이 있어요. 포장이 많기도 합니다. 첨에 낱개로 시켰는데 옆 테이블들 음식나온거 보니까 부족해 보여서 자리에 앉아 추가로 A세트 주문했습니다. 역시 유명한데는 맛있더라구요. 향도 우리나라랑 별 차이 없고 쫄깃한 식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좁다보니 옆테이블에 4명 앉아야해서 옆 의자로 이동 좀 해달라고해서 마주보고 앉았다가 니은자로 옮겨 앉았더니 고맙다고 두부 한 접시 서비스로 주시고 서비스 응대가 매우 친절했습니다. 젓가락, 접시, 매운 소스는 셀프이니 가져다 사용하면 됩니다.
- 설린⭐ 5.05달 전
족발덮밥 2개, 슬라이스 족발(뒷다리가 뼈없는 족발), 무국, 죽순채 먹었어요. 타이베이 왕스브로스에서 먹은 동파육 덮밥과 비슷한듯 다른 맛. 전 둘 다 맛있었어요. 양은 작지만 그만큼 저렴합니다. 총 250대만달러(12,000원 정도) 맥주는 안팔아서 편의점에서 산 후 허락받고 마셨어요. 종이컵도 있어요.
- Ma _하안국사람⭐ 5.05달 전
여행중 두번 갔어요. 술 안파는데 맥주사다드시는 분들 봤어요 한국분이겠죠? 첫날은 몰라서 못먹었는데 출국날이었어서 부러웠습니다. ㅋㅋ 두번째 방문한날 직원분이 슬라이스 족발맛있다고 한국말로 추천해주셨어요 뼈바르기 귀찮아 하시는 분들 슬라이스드세요 . 편하고 맛있고 밥에 비벼먹기 더 좋아요. 그리고 뭇국 드세요. 맛있어요. 해장도됩니다. 셋트에는 된장국인데 된장국은 달아요 친구는 밖에서 부르고 직원분은 저를 안으로 안내해서 친구한테 아줌마가 들어오래!! 했더니 아줌마 아니야. 언니야 언니 이러시는데 ㅋㅋ 유쾌했어요 저 화장실 갔을때 농담이었다고 그러셨데요 혹시나 무례했을까봐 그러신거 같은데 l like 언니 joke !! ^^
- 조신권⭐ 3.05달 전
음식의 맛은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미슐랭을 받은 이유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특히 죽순은 돼지기름 맛이 너무 강해서 비릿하게 느껴졌습니다. 그중 가장 맛있었던 건 데친 야채였습니다.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