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거리 포장마차 마을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0)
리뷰 작성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HJ Kim⭐ 4.03달 전
야타이무라는 오키나와 나하시 국제거리 주변에 위치한 대표적인 야타이(포장마차) 음식 거리로, 다양한 장르의 음식점들이 모여 있는 식문화 공간입니다. 좁은 골목과 보행자 전용 구역에 여러 개의 작은 가게들이 늘어서 있으며, 각 점포는 독립된 메뉴 구성과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방문객이 자유롭게 선택해 즐길 수 있습니다. 주요 메뉴로는 오키나와 소바, 돼지고기 요리, 꼬치구이, 해산물 요리, 아와모리(오키나와 소주) 등 지역 특색 음식을 포함한 다양한 일본식 일품요리가 제공됩니다. 야간 시간대에 특히 활기가 높아져 관광객과 현지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좌석 수는 비교적 제한적이지만 소규모 그룹이나 혼밥도 이용하기 수월합니다. 거리 곳곳에는 테이블과 간단한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식사와 음주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환경입니다. 전체적으로 다양한 먹거리 선택지와 지역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야타이 집합 공간입니다.
- MAX⭐ 5.04달 전
다양한 종류의 식당이 모여있는 포장마차 골목. 작은 가게들이 다닥다닥 모여있다. 북적북적한 분위기가 매우 좋다. 이 골목에서만 저녁 술자리를 끝낼 수 있다. 생각 나는 안주가 있다면 바로 이동해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 3번 방문 하여 다섯 식당 정도를 돌아가며 먹었는데 모든 식당들이 괜찮았다. 식당마다 자리가 적어 맘에 드는 식당에 자리가 없다면 자리가 남는 근처 식당에서 한잔하며 기다리는 것을 추천. 화장실도 관리가 잘 되어있고 흡연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식당내에서 흡연이 가능한 식당도 여러군데. 방문한 식당중에선 19번 '라라라' 가 가장 맛이 좋고 안주의 종류도 다양했다. 가격도 적당하다. 추천.
- 앙끄⭐ 5.03달 전
포장마차거리 분위기 제대로임 밖에 앉고싶었는데 자리가 없어서 다찌에 앉아서 조금 덥긴했지만 분위기가 좋았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젋은세대들이 많음
- lim HK⭐ 1.02달 전
간접흡연 오질라게 하면서 술먹고싶은 분들은 가세요. 임산부들은 한바퀴 돌기만하시고 앉아서 먹지마세요. 1인 1음식, 술 안시키면 눈치 줌. 빈잔, 빈그릇 나오면 바로바로 치워버림. 술도 비쌈. 그냥 구경하고 사진만찍고 다른데서 드세요.
- ilwan Koo⭐ 3.05달 전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활기찬 야외 시장분위기로 꼬치, 군만두, 오코노미야키 등 포장마차 분위기의 식당에서 개성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가격은 비싼편이고 양도 적기에 추천할 정도는 아닙니다. 저녁먹으러 방문할 곳은 절대 아니며 그냥 분위기에 가볍게 한잔 정도한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