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no's Butcher and Ea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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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마지막날 괜찮은 곳에서 식사하고싶은데 너무 비싼곳은 부담스러우면 여길 가보세요! 스테이크 진짜 부드러웠고 어니언링이 진짜 존맛탱입니다. 둘이서 배부르게 먹고 인당 2만5천원 정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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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me bite⭐ 5.08달 전
Oh god yes! yes!!! Almost an orgasmatic meat experience. The people were kind and their meat was excellent. The only downside is their location, which makes it hard to get a taxi. My advice it to put the arrival location to 14-21 Thanon Naradhiwat Rajanagarindrar and just walk for about 10 min. --- (속어에 미리 사죄 드립니다.) ㅆㅂ! 이게 ㅅㅅ지!! 아름다운 육질과 지방의 향연. 스테이크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 스테이킄 다시 또 오고 싶을 정도네요. 유일한 단점은 택시 잡기 어렵다는 것인데. 그냥 14-21 Thanon Naradhiwat Rajanagarindrar 여기서 내리시고 걸어가신 다음에 끝나고서도 저기서 택시 잡으시면 편할겁니다. 10분정도 밖에 안걸어요.
- 찰기남 Chalginam⭐ 4.01년 전
스테이크로 유명한 식당. 방콕에만도 여러 지점이 있다. 그래도 본점이 좀 더 싶어 칮아갔는데…. 결론은 그닥. 매장은 넓고, 직원도 비교적 친절하지만 음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스테이크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갔는데 스테이크가 제일 별로다. 미디엄으로 주문했지만 고기가 너무 익혀서 나오고, 그것도 썰어져 나와서 금방 식고 퍽퍽해짐. 스테이크에 가니쉬가 전혀 없어 사이드 메뉴를 꼭 주문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실망이 컸던 식당.
- EDDY KIM⭐ 5.011달 전
방콕 3대 스테이크로 유명한 아르노 본점이다. 수쿰윗쪽의 엘 가우초와 고민하다가 선택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는 두번째인데 이제야 숙성육의 진한 맛이 뭔지 알거 같다. 주문한 메뉴는 100일 숙성 뉴욕스테이크 400g, 하우스샐러드 작은 것, 아사히 큰 병. 스테이크 전문점 답게 핑크솔트부터 삼색후추까지 구비가 잘 되어 있었고 블랙페퍼 소스도 좋았음. 고기는 부드러우며 감칠맛이 좋다. 서버들 응대도 좋은 편. 전체가격은 2078바트, 여기에 부가세 7%, 서비스차지 7%가 추가된다. 드라이에이징 고기를 직접 판매도 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위치가 외진 곳이라서 고민이라면 방콕시내 곳곳에 분점이 있으니 그곳으로 가도 좋다.
- Kathy Kim⭐ 4.01년 전
태국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방콕(올해),치앙마이 지점(작년) 두군데 다 가봄. 치앙마이 지점에서는 식당 크기는 작지만 소고기가 더 맛났음. 방콕지점은 아웃백처럼 크지만, 고기가 치앙마이보다 덜하다. 주변 사람들중 시끄럽게 떠드는 여자때문에 정신없었음. 미리 예약하는게 좋음. 자리 가득참. 그랩,라인배달 가능. 주문시 2,3번 확인해야 한다. 잘못 주문되는 경우 우리도 경험. 확인 여러번하고 제대로 받음. 물은 돈 받음. 우리는 와인마심.
- Boram Lee⭐ 5.02년 전
여행 중에 제대로 된 스테이크먹으려고 방문했어요. 남편 말로는 이 정도 품질의 드라이에이징을 이 가격에 만나는 건 꽤 괜찮은 거라고 해요. 주변의 현지인들 테이블 보니까 꼬맹이 생일축하 4인가족 식사, 정장입은 아저씨들 모임, 커플데이트 등 소중한 만남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그만큼 괜찮은 곳이라서가 아닐까 생각해요. 다만 평일 저녁인데도 거의 만석이라 바빠서 그랬는지 우리 테이블 주문이 잘못 들어가서 고기를 더 익혀달라고 다시 요청하긴 했어요. 그것 말고는 직원 모두 친절했습니다. 넓은 주차장 및 관리직원이 있으니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괜찮아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