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탄 스시
후쿠오카 · 일본 · sushi restaurant

효탄 스시

2-chōme-10-20 Tenjin, Chuo Ward, Fukuoka, 810-0001 일본
81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2·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2 (5,055) ·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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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쿼카의세계여행
2023. 7. 29.

일본하면 빠질 수 없는 음식은 바로 스시! 후쿠오카 여행 마지막 날에 갔어요 오픈 전에 미라 갔는데도 줄이 엄청 길었었는데요 다행히 매장이 여러층 있어서 오픈 하자마자 들어갔습니다 저는 요리장 추천 스시 9피스(2,700엔)을 시켜 먹었는데요 9개밖에 안되지만 초밥이 꽤나 크고 밥 위에 올라간 회도 싱싱하고 크기가 꽤 컸기 때문에 배부르게 먹고 나왔어요 그리고 여기도 직원분들이 친절하기도 했고 매장도 쾌적하고 전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인들 사이에서만 유명한게 아니라 현지 일본분들도 많이 계신걸 보니 그곳에서도 유명한 찐맛집이 아닐까 싶네요🤗

추천 메뉴: 요리장 추천 스시 9피스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귀여운바다거북이
2023. 5. 16.

도쿄, 교토 여행 하면서는 스시가 정말 싸다.가성비있다 라고는 못느꼈는데 후쿠오카는 이게 가능하다는게 ㅠ 효탄스시 메뉴 진짜 여기저기 붙어 있는거ㅋㅋㅋㅋ 난잡 하지만 ㅋㅋㅋ 한국메뉴가 있어서 주문하기 쉽다 근데 내가 갔을땐 한국인은 우리밖에 없긴 했다 현지인들도 많고 우리가 거의 라스트 오더 시간에 갔는데도 계속해서 웨이팅이 생겼다 인기 많았음 오꼬노미스시로 각 2피스씩 그리고 맥주 2잔 마셨는데 진짜 배부르게 맛잇게 먹고 나옴 스시잔마이랑 비슷한 느낌, 가격대, 분위기라 일정중에 가까운 곳이 있다면 그쪽으로 가도 좋을거 같다 (나는 텐진에서는 효탄, 하카타에서는 스시잔마이를 갔다 )

추천 메뉴: 오꼬노미스시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Mazinger K
    Mazinger K
    5.04달 전

    정통 초밥 세트와 단품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텐진역 6번 출구 근처 신텐카쿠 빌딩 2~3층에 위치합니다. 인기가 매우 높아 오픈 30~50분 전 오픈런이 권장됩니다. 대기 시 한국어 메뉴판이 제공되어 미리 메뉴를 고를 수 있습니다. 주방장 추천 세트는 참치 뱃살, 게살 등이 포함된 인기 메뉴로 약 3,000~3,300엔 수준입니다. 게살 크림 고로케와 차완무시(계란찜)가 유명합니다.

  • 유재희
    유재희
    3.03달 전

    음….어….오픈20분 전부터 기다려서 총 40분 정도 대기 했던거 같아요. 너무 기대를 한걸까요? 특별히 와 진짜 맛있다! 까지는 못느꼈습니다 대기 없이 먹었다면 맛있었다 정도? 다음에 또 갈건가? 라는 물음에는 그냥 그정도 기다릴거면 함박스테이크 한번 더 기다릴거 같네요ㅎㅎ 그리고 비싼 메뉴랑 싼 메뉴 확실히 차이 납니다 기다리셨으면 3300엔짜리 드세요. 주문할때 와사비 괜찮냐고 여쭤보시는데 하잇! 하면 진짜 코 찡하게 넣어주십니다 근데 또 전부 그렇지는 않고…잘 모르겠어요 나가면서 줄서계신 한국분들께 다른거 드시라고 하고싶은 그런 경험이었습니다. 단! 맛이 없다는건 아닙니당 그냥 다른 맛있는게 더 많다~정도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steven Jung
    steven Jung
    5.05달 전

    맛있어요. 아나고 두툼하고 고소해요. 우니 맛있어요. 가리비 그냥 녹아요. 계란 맛있어요. 사진에 없지만 연어알도 맛있었음. 가지는 익힌건줄 알았는데 생가지였음. 비추 연어, 참치, 고등어는 기억이 잘 안남. 약간 배불리 먹고 맥주 포함해서 인당 3~4만원 나옴. 토요일 오픈 25분전에 갔는데 입장시 5명 앞에서 잘렸음. 회전이 빨라서 25분만에 들어감. 총 대기시간 50분. 참고로 내가 갔을땐 중국인 관광객 줄기 전이었음.

  • C Kim
    C Kim
    1.02달 전

    음식 맛은 별 하나도 아까운 매장 특선이라는 게살 고로케는 바삭하지 않고 흐물흐물 하고, 초밥이 전체적으로는 무난 했지만… 전어는 기름기가 없어서 말랏고, 엔가와는 물컹하고 물맛이 많이 났습니다. 단품으로 시킨 고마사바가 제일 괜찮았습니다. 현지인들은 초밥 대신 단품을 시키는 이유가 있겠죠? 구글에는 신용카드 된다고 나와 있지만 런치는 현금만 가능 했습니다. 오픈런으로 오픈 한시간 전부터 서서 기다려야 할 가치가 없습니다. (오픈 이후에 웨이팅은 더 긴것 같았습니다.)

  • 양하리
    양하리
    5.02달 전

    포장했어요. 포장의 대한정보는 없어 무작정대기줄에 서서 기다리다 직원분을 만나 포장되냐고하니 따라오라며 바로2층으로 엘베타고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25분정도 기다렸어요 ㅎㅎ 제뒤 대기줄에섰던분들도 들어갈정도로~ 대기해서 먹을정도로 맛있긴해요. 현장에서 먹음 좋았겠지만 피곤해하는 호텔에있는 남편위해 포장으로 ㅠ 직원분들 다친절하시구 잘챙겨주십니다!^^ 다음에 현장에서 나마비루와함께 고로케도 먹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