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노미야키 미즈노
오사카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오코노미야키 미즈노

1-chōme-4-15 Dōtonbori, Chuo Ward, Osaka, 542-0071 일본
48
K-SCORE
호불호 있음
한국인 리뷰 2·평균 3.0·입맛 적합도 2.5/5·재방문 50%
Google 평점 3.8 (3,162) · 조회 2
오사카 스타일의 오코노미야키 팬케이크에 다양한 토핑을 곁들여 먹는 인기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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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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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ERU
2023. 5. 29.

📍 https://maps.app.goo.gl/UazmLU6TY4UNr4o66?g_st=ic 도톤보리에 미슐랭 오코노미야키 식당이 있다길래 기대를 잔뜩 하고 출발해 도착한 미즈노!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시간이었는데도 줄이 길었습니다 USJ로 줄 서는 것에 다져진 저희는 개의치 않고 얌전히 서 기다렸습니다 줄을 서 기다리다 보니 직원분이 메뉴판을 건네주셨습니다 저희는 인기 1 위라는 야마이모야키(돼지 안심 삼겹살 관자 오징어 새우 굴-겨울 한정- 중 2 가지 선택)를 관자와 새우로 거기에 도톤소바까지 주문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야마이모야키 대신 인기 2 위인 미즈노야키(돼지 안심 삼겹살 관자 오징어 새우 굴-겨울 한정- 믹스)로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음료는 저는 레모네이드로 꼬김은 오렌지주스로 그렇게 마음을 정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신년이라고 행렬이 지나가기 시작했습니다(동영상 찍었는데 못 보여 드리는 게 너무 아쉽...) 줄에서 나가 직관한 꼬김의 말로는 키가 작은 고양이 인형이 지나갔는데 키노피오 봤을 때처럼 작았다고 했습니다 일본에는 참 신기한 인형탈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그 행렬은 가게들을 들르다 미즈노 안에도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무슨 관례인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바쁜데도 행렬을 받아 준 걸 보면... 곧 저희의 주문을 받기 위해 직원분이 나오셨습니다 주문을 하고 메뉴판을 반납하고도 한참을 기다리다 보니 문 앞까지 갈 정도로 가게와 가까워졌습니다 문 옆에는 재미있는 족자가 붙어 있었는데 대충 크리스마스에도 오코노미야키 여름에도 오코노미야키와 같은 기승전오코노미야키 같은 글이 빼곡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드디어 가게 입성! 그러고도 대기 의자에 앉아 잠시 기다려야 했습니다 저희가 배정받은 자리는 왼쪽 맨 끝자리였습니다 겉옷과 가방을 정리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음료가 먼저 나왔습니다 그런데... 레모네이드에서 술 맛이 약간 났습니다 메뉴판에 어른들을 위한 레모네이드라고 적혀 있긴 했는데... 술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그냥 술 맛이 나는 것 같은데?! 하는 기분 정도였고 🔞 딱지도 안 붙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술 맛이 나는 것 같아서 술이냐고 물어보고 싶었으나 알코올 찌질이의 면모를 보이고 싶지 않아 강한 척 그냥 마셨습니다 저희의 요리는 오른쪽 맨 끝 철판에서 요리되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요리하는 모습은 제대로 볼 수 없어 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먼저 나온 건 사진 (3)의 도톤소바였습니다 면이 굵은 면이라고 메뉴판에 써져 있긴 했는데 메뉴판 사진으로 보니 별로 안 굵은 걸 같아 시킨 거였는데 실제로 보니 얇은 우동면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맛은 괜찮았습니다 특별할 건 없었지만 맛이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 맛있게 잘 먹고 있는 와중에 사진 (4)의 미즈노야키가 나왔습니다 미즈노야키는... 솔직히 오히려 실망스러웠습니다 양배추가 정말 많은 오코노미야키 맛...? 특별할 것도 없었고 맛있을 것도 없었습니다 약간 싱겁기도 한? 예전에 먹었던 오코노미야키가 더 맛있었던 것 같고... 왜 미슐랭인지 의문스럽고... 물론 이유가 있겠지만요... 아무튼 배는 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궁금하실까 봐 말씀드리자면 레모네이드도 다 마셨고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 도톤소바는 별 다섯 개 중에 3.5 개? 미즈노야키는... 2.5 개... 이만큼 시간 쏟아서 먹을 맛은 아닌 것 같다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 재방문 의사는 아쉽게도 없습니다...

추천 메뉴: 도톤소바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생각 없음
준모는여행중
2023. 5. 21.

도톤보리 돌아다니다가 웨이팅 엄~청나게 긴 식당 발견! 뭔지하고 알아보다가 미즈노라는 오코노미야키 집이더라구요 첫날에는 줄이 너무 길어 실패하고 다음날 돌아와서 입장성공! 줄 서있을때 메뉴 보면서 주문하고 들아가면 재료가 곧바로 준비됩니다. 생맥주와 함께먹으면 정말 캬~ 솔직히 맛은 막 유달리 특출난 오코노미야키다 까지는 아니었어요. 예전에 갔던 오사카의 치보랑 크게 다르지 않은느낌? 그래도 충분히 맛있었습니다. 웨이팅할 시간이 충분하시다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추천 메뉴: 오코노미야키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HL K
    HL K
    3.05달 전

    1. 가격대비 맛은 좋다. 메인재료를 선택할수 있는데 그 메인재료의 양이 많지는 않음 2. 대기시스템이 아주 이상함 (구림) 따로 번호를 받지 않고 줄서는 시스템. 뒤에 팀이 인원이 많아서 큰자리가 생겼을 경우 먼저 들어가는건 오케이. 근데 이때 안에서 기다리라고 안내하고 더 뒤에 있는 같은 인원수 의 팀을 먼저 배정함 물었더니 그제서야 자리 안내 그리고 2층에 있는 아주 큰자리에서 합석하게 함(나는 2인 방문) 심지어 내 야끼 소바는 만들어 놓은지 한참 되보임… 암튼 알수 없는 시스템 .맛있었으나 재방문 의사 없음

  • 전소현
    전소현
    4.01년 전

    수요일 11시 반정도 웨이팅 줄이 꽉차있었지만 제가 1인 고객이라 먼저 들여다보내 주셨습니다. 실질적으로는 10분 정도 웨이팅을 했습니다. 저는 미즈노야끼 단품 시켜 먹었고 아주 배가 부르게 잘 먹었어요. 맛은 엄청 대단하다 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1층 철판 바앞에서 먹었는데 뭐랄까 분위기도 좋아서 다음에 또 오고싶어요.

  • 유정
    유정
    5.03달 전

    조금 일찍 갔더니 금방 들어갔습니다 바로 앞에서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용 도톤보리 마지막 날이라 짐이 너무 많았는데 다 맡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ㅠ 쭉 앉아서 오래 먹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고 빨리 먹고 떠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직원분도 무뚝뚝해 보였지만 나름 친절하셨습니다 특히 계산 도와주시는 사장님분께서 스몰톡도 걸어주시고 너무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ホンマに美味しかったです! 荷物が多かったけど預け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計算するときに色々話しかけてもらって嬉しかったです!おかげでいい思い出を持って帰ります❤️

  • 나무이게
    나무이게
    3.08달 전

    크게 맛있다고는 모르겠습니다. 바로 앞에서 만들어주는 오코노미야키에 눈은 즐거웠지만 20분째 기다려도 안나오는 메뉴에 대하여 질문했을때 그때 만들기 시작해 살짝 실망했습니다. 음식에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맛이 느껴졌으며 간이 강한편이라 물이 필요했습니다.

  • . “‪Grady‬” 김
    . “‪Grady‬” 김
    2.03달 전

    굳이 웨이팅해서 먹을 필요는 없는듯 오꼬노미야끼 너무 짜고 야끼소바 돼지고기 잡내 심해서 고기 다 골라냄 근처 술집에서 먹은 퓨전 오꼬노미야끼가 더 맛있었음 일본음식에 대한 기대가 점점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