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ej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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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알마티에서 흔하지 않게 영어 잘 하는 직원이 있었다 !!! 나는 혼자가서 케밥만 먹었지만 하치푸리?가 맛있다고 하니 한국인들은 먹어보시길 !! 케밥맛은 그냥 무난무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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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이동규⭐ 5.07달 전
알마티에서 맛집으로 추천 많은 Darejani 입니다! 여기는 음식도 맛있었지만 직원분들이 특히나 친절했어요! 특히 저희 테이블 담당해주신 Emilia 께서 시종일관 웃는 태도로 특히나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음식은 전체적으로 맛있었고 특히 그릇 모양 빵에 계란과 치즈를 버무려주는 메뉴가 맛있었어요! 치즈가 신선하고 빵이 고소해서 잘 어울리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알마티 맛집 찾고 계신다면 추천합니다!!
- Soyoung Jang⭐ 4.07달 전
저는 한쿡인입니다. 혼자 먹으러 왔는데 서비스/분위기 최고지만 맛은 쏘쏘였어요. 하차푸리가 굉장히 맛있다는 리뷰들을 보고 기대를 너무 많이 했던 탓일까요, 적당히 맛있는 정도였습니다 ㅎㅎ Hachapuri with cheese, butter, and egg was delicious, but I think it was quite normal compared to other restaurants. I wanted to try some eggplant dishes, so I ordered the eggplant and tomato appetizer with cilantro. If you don’t like cilantro, you can ask the server to remove it. The server asked if I had any allergies, which was very thoughtful. Everyone was kind and spoke English well — I really liked that. Overall, the service was perfect, and the atmosphere was cozy and pleasant. However, I think the taste of the dishes was just average. I recommend this place if you want to enjoy a cozy vibe.
- 이승연⭐ 5.07달 전
알마티 여행하는 동안 두번이나 방문했어요. 두 번째 방문 했을 때에는, 특히 마리아나의 특별한 서비스에 감동했어요! 얼음이 가득 든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먹고 싶은 슈퍼 코리안인데, 친절하게 얼음을 가져다주었어요. 세심하게 저희 테이블을 신경써주었어요. 요리도 정말 맛있었어요! 또 오고싶어요!
- 도동⭐ 5.07달 전
평일저녁 예약없이 방문해서 대기없이 식사했습니다! 야외자리 내부자리 모두 분위기 좋았고 주변 테이블도 데이트 하러 온 연인들이 많았네요. 하치푸리도 맛있고 케밥도 사이드로 시킨 양배추 스테이크도 모두 맛있었습니다 😊 특히 담당 서버였던 YenLik가 잘 챙겨줘서 더 편안하고 즐거운 식사시간 보냈습니당 🍗🥖
- 땡땍⭐ 1.07달 전
일단 음식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린샐러드,스테이크, 하차푸리 시켰고 양이 좀 작아 스테이크 하나 더 추가했어요. 일단 두번째 사진 블로그에서 보고 캡쳐해서 같은것 달라고 했고 첫번째 사진 음식 받았습니다. ? 했지만 서빙해주고 사진 다시 보여달라길래 사진 다시 보여줬고 같은것 맞다고 확인 받았습니다. 25년 10월 4일 방문했고 음식 서빙 방식 바꾼건지 사람 가리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까지는 흠 그런가보다 했으니 다음에 방문하시는 분이 판단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ODJAKHURI WITH BEEF) 맛있게 먹고 계산 하려고 하니 봐주질 않았고ㅠ 식당 들어와서 사람이 많아 웨이팅을 30분 가량 했었는데 그때 한국인 남성 두분이 카운터? 에서 계산 하시는것을 확인, 그래서 우리도 테이블에서 10분정도 여러번 손도 들었는데 봐주질 않아서 기다리다가 카운터로 가서 계산하려고 하니 빡빡머리? 서버분이 "sit down" 이라했고 ㅋ 영어 모질라서 명령조로 말하는건가? 했지만 일단 바빠보이고 하니 일단 착석하고 오겠거니 했지만 또 안오더라구요ㅎ 그래서 5분 가량 기다리다가 다른 서버에게 check 갖다달라고 했지만 까먹은듯 하고 또 다른 테이블에 서빙만 하길래 일어나서 화장실 가니 그때서야 빡빡머리에게 저희 테이블에 check 가져다 달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화장실에서 돌아오는 길에 빡빡머리가 check 들고 절 보고도 모른척하고 바쁜척 하는것을 보고 나 지금 계산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기다리라고 하길래 나 10분 넘게 기다렸고 지금 가야한다고 하니 just 1 minute 이라고 하여 자리에 갔더니 그제서야 왔습니다. 서비스 너무 좋고 친절하다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이하였고 너무 바빠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손님에게 sit down은 정말 처음 들어보는 언행이었네요... 리뷰 보시는 분들이 알아서 판단해서 가보시면 될 거같고 하차푸리도 피자맛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니 굳이 하차푸리 드시러 가시진 않아도 될 거 같아요